주식시장 투자전략

“트럼프 리스크는 주도주로 대응해야…조정 국면서 IT 비중 확대 유효”

썬필이 2025. 10. 13. 10:45

“트럼프 리스크는 주도주로 대응해야…조정 국면서 IT 비중 확대 유효” - 한국투자 - 2025.10.13
‘트럼프 리스크’에 국내외 증시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는 주도주로 대응하는게 유효한 
전략이란 분석이 나왔다. 
주도주의 방향성이 꺾였다는 단서는 아직 부족한 만큼 주가 조정 국면에서 싼 가격으로 
비중을 늘리는 대응이 유리하다는 평가다.
김대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3일 보고서를 통해 “이럴 때일수록 실적이 양호한 주도주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 강경 발언으로 S&P500 지수가 2.7% 
하락하는 등 크게 흔들렸다.
S&P 500 지수는 2.7% 하락했다.
김 연구원은 “시장은 과열 부담을 계속해서 느껴왔고 밸류에이션 레벨이 이런 우려를 
자극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며 “현재 S&P 500 지수 12개월 선행 PER은 22배를 
상회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2000년 초반 IT 버블이 발생했을 당시의 24.5배보다는 낮지만 추세적으로 높아진 
밸류에이션 레벨은 부담으로 작용하기 충분했다”며 “명목 GDP 대비 시가총액이 어느 정도인지 
알려주는 버핏지표 과열도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봤다.
김 연구원은 “이런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 관세 규제는 심리를 냉각시키는 악재로 
작용했다”며 “현재 미국은 셧다운을 겪고 있고, 문제 해결의 단초가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트럼프 리스크가 다시 더해지자 시장에서 불안심리가 빠르게 확산됐다”고 밝혔다.
그는 “공교롭게도 미국 경제지표 부진이 조금씩 확인되고 있는데다 고용, 물가 등 시장 
영향력이 큰 지표도 셧다운으로 발표가 지연되고 있다”며 “결국 매크로 측면에서 현재 상황을 
판단하기 어려운 점이 지수 고점 국면에서 대응을 어렵게 만든다”고 짚었다.
김 연구원은 “한국 증시 역시 미국 영향을 받아 탄력적 대응이 힘든 상황”이라며 
“이럴 때일수록 실적이 양호한 주도주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변동성에 노출되겠지만 아직 주도주의 방향성이 꺾였다고 보기에는 단서가 부족하다”며 
“즉, 현재 한국 시장을 견인하고 있는 IT 업종에 대해 비중을 줄일 때는 아니라고 본다”고 했다. 
이어 “주가 조정 국면에서 싼 가격으로 비중을 늘려 대응하는 게 여전히 유리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리스크는 주도주로 대응해야…조정 국면서 IT 비중 확대 유효” (edaily.co.kr)

 

“트럼프 리스크는 주도주로 대응해야…조정 국면서 IT 비중 확대 유효”

‘트럼프 리스크’에 국내외 증시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는 주도주로 대응하는게 유효한 전략이란 분석이 나왔다. 주도주의 방향성이 꺾였다는 단서는 아직 부족한 만큼 주가 조정 국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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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株, 조정시 비중확대 기회로 활용" - 하나대투 - 2025.10.13
하나증권은 미국과 중국 간 관세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며 반도체 관련주의 주가 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메모리 업체는 펀더멘털 기반의 주가 상승이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주가 조정을 비중 
확대 기회로 활용할 투자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김록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신고가 경신이 이어지고 있다"며 
"서버발 수요로 인해 양호한 메모리 업황의 중장기 가시성이 보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내년에도 타이트한 수급 밸런스가 지속될 가능성이 보이기 시작했다"며 "
대만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Trend Force)'도 메모리 가격이 내년에 매 분기 
상승할 것으로 언급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3분기 실적 보고서까지 시장 기대치는 지속 상향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잠정 실적을 14일 발표한다"고 강조했다.
김 연구원은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는 10조1000억원"이라며 "환율과 메모리 가격 상승 추세로 
보면 시장 기대치를 웃돌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이어 "16일에는 TSMC가 3분기 실적을 발표한다"며 "주요 관전 포인트는 애플 신제품 출시에 
따른 선단 비중 확대와 수익성 개선 여부"라고 분석했다.
그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업체는 서버발 강한 수요가 메모리 업황을 견인하는 상황에서 
투자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것으로 추정한다"며 "올해 말과 내년 초 사이에 관련 공시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수주 등의 공시 이전까지 장비 업체에 대한 투자전략은 
유효하다"고 조언했다.

[클릭 e종목]"반도체株, 조정시 비중확대 기회로 활용" - 아시아경제 (asiae.co.kr)

 

[클릭 e종목]"반도체株, 조정시 비중확대 기회로 활용" - 아시아경제

하나증권은 미국과 중국 간 관세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며 반도체 관련주의 주가 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메모리 업체는 펀더멘털 기반의 주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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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관세 분쟁 재점화…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상향 주목 - 2025.10.13
[오늘의 투자전략] 글로벌 관세 분쟁 재점화…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상향 주목 - 이투데이 (etoday.co.kr)

 

[오늘의 투자전략] 글로벌 관세 분쟁 재점화…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상향 주목

인공지능(AI)을 둘러싼 기술 패권 경쟁이 다시 불붙으며 글로벌 관세 분쟁이 재점화됐다. 단기적으로 주식시장에 충격이 불가피하지만, 공급망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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