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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의 개인전 - 바다와 나비 : 나비의 쉼터

전시제목 : 박상준의 개인전 - 바다와 나비 : 나비의 쉼터전시기간 : 2026.07.18(토) ~ 08.16(일) 전시장소 : 갤러리한결( 서울 강남구 대치동 898-15)「바다와 나비」는 세상의 냉혹함을 모르는 흰나비가 푸른 바다를 이상향인 청무밭으로 착각해 날아들었다가 상처를 입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흰나비는 순수한 존재를, 바다는 냉혹한 현실을, 청무밭은 이상과 희망을 상징하며, 일제강점기 인간 존재의 고독과 좌절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박상준 작가는 이러한 시적 세계를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실에 지친 '나비'가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했다. 전시 작품에는 상처받은 순수함이 다시 날아오를 수 있도록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전시에서는 슬립 캐스팅 기법으..

전시회 소식 08:39:05

여름철 별미 콩국수에 ‘이것’ 한 팩 넣으면…살 덜 찌고 든든한 황금 조합?

여름철 별미 콩국수에 ‘이것’ 한 팩 넣으면…살 덜 찌고 든든한 황금 조합? - 코메디닷컴 - 2026.07.12다이어트할 때 콩국수 먹는 법…연두부 넣은 콩물 포인트습하고 후덥지근한 여름철에는 차갑고 고소한 콩국수 한 그릇이 입맛을 돋운다. 콩국수는 콩물 때문에 건강식이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국수의 양에 따라 탄수화물 섭취량이 달라질 수 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면 양을 줄이고 ‘연두부’ 한 팩을 넣어보자. 국물이 더 녹진하고 부드러워 맛도 살고, 자연스럽게 면 섭취량을 줄일 수도 있다. 여름철 별미, 콩국수를 더 든든하고 건강하게 즐기는 방법을 알아본다.연두부 한 팩 넣으면…면은 덜 먹고 포만감은 오래연두부 콩국수를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시판 콩물 500㎖에 연두부 한 팩을 넣고 함께 갈면 부..

《4th 오작도 찻그릇전》 오작도 네번째 이야기 - 호

전시제목 : 《4th 오작도 찻그릇전》 오작도 네번째 이야기 - 호전시기간 : 2025.07.15(수) ~ 07.20(월)전시장소 : 인사동 갤러리 경북(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35-6 마루아트센터 신관 2F 5관)참여작가 : 경주요 김태훈 @gyeongjuyo76 상명요 이효림 @sangmyeongyo 어렁목1250 최윤영 @yun.to.works 우곡요 이부원 @leeboowon 진곡요 황승욱 @jingokyo_pottery 청학도방 송춘호 @songchunho여섯 명의 도예가가 함께하는 찻그릇전입니다. 비움과 채움의 미학을 담은 항아리와 다호, 그리고 여섯 작가의 개성이 담긴 다양한 찻그릇을 선보입니다. 전시 중에는 작가와 작품을 함께 이야기 나누는 ..

전시회 소식 2026.07.19

김윤식 개인전 - 문경백자 분청의 미학전

전시제목 : 김윤식 개인전 - 문경백자 분청의 미학전전시기간 : 2026.07.15(수) ~ 07.20(월)전시장소 : 갤러리 리메르 1층 2관(서울 종로구 인사동5길 26)이번 전시는 8대에 걸쳐 약 240년 동안 조선 백자의 전통을 이어온 경북요 송산 김윤식 도예가의작품 세계를 만날 수 있는 자리입니다.화려하거나 반듯하게 더듬어진 도자기보다 흙과 불이 만들어낸 자연스러운 형태를 좋아한다면 더욱 인상 깊게 다가올 전시라고 생각되네요소박하고 고고한 청화백자와 수더분하면서도 자유로운 분청사기를 통해 우리 전통 도자기의 깊은 멋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전시회 소식 2026.07.18

이종능 특별 기획전 - ‘우주를 품은 토흔, 발왕산에 오르다’

전시제목 : 이종능 특별 기획전 - ‘우주를 품은 토흔, 발왕산에 오르다’전시기간 : 2026.07.17(금) ~ 08.20(목)전시장소 : 모니 용평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올림픽로 715 )현대 도예계를 대표하는 이종능 작가의 특별기획전 '우주를 품은 흔, 발왕산에 오르다'가 오는 7월 17일~8월 20일 강원 평창에 있는 모니 용평에서 열린다.이 작가는 40년 동안 흙의 원초적 생명력과 장작가마의 불길이 만들어내는 '우연의 미학'을 탐구해 온 한국 도예의 거장으로 꼽힌다.이 작가는 세계 3대 자연사박물관 중 하나인 미국 스미소니언 국립자연사박물관의 폴 테일러 박사에게서 극찬을 받았고, 2007년 영국 대영박물관 특별전 '생성과 소멸'을 통해 세계 미술계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2011년 한국 도예가..

전시회 소식 2026.07.17

2026 유네스코 창의도시 청주 특별전 - 손의 감각, 세계의 결

전시제목 : 2026 유네스코 창의도시 청주 특별전 - 손의 감각, 세계의 결전시기간 : 2026.07.14(화) ~ 08.23(일)전시장소 : 문화제조창 3층 청주시한국공예관 갤러리6(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청주시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UCCN) 공예·민속예술 분야 도시의 정체성을 담은 새로운 BI(도시브랜드)를 14일 공개했다.새 BI는 청주에서 꽃피운 공예문화가 끊임없이 성장하고 세계로 확산하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표현했으며, 향후 국제사회에서 유네스코 창의도시 청주의 상징으로 활용된다.시는 이날부터 내달 23일까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청주시한국공예관과 함께 문화제조창 본관 3층 '갤러리6'에서 유네스코 특별전인 '손의 감각, 세계의 결'도 연다.전시는 ▲ 감각의 결 ▲ 시간의 결 ..

전시회 소식 2026.07.16

살 빠지고 혈당 잡는 식습관? “밥보다 ‘이것’ 먼저 드세요”

살 빠지고 혈당 잡는 식습관? “밥보다 ‘이것’ 먼저 드세요” - 코메디닷컴 - 2026.05.25 채소와 단백질 음식 먼저 먹고 밥은 나중에최근에는 무엇을 먹는지 뿐 아니라 어떤 순서로 먹는지가 체중과 혈당 관리에 영향을 준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식사 순서를 조절하면 포만감을 높이고 혈당 급상승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채소부터 먹으면 포만감과 혈당 관리에 유리 식사할 때 가장 먼저 채소 반찬이나 샐러드를 먹는 습관은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양배추, 오이, 상추, 브로콜리 같은 채소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이고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만든다. 대한당뇨병학회에서도 채소를 먼저 먹고 이후 단백질 식품,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방식이 혈당 관리..

“중년부터 더 중요하다”…혈관 나이 젊게 하는 식품 4가지

“중년부터 더 중요하다”…혈관 나이 젊게 하는 식품 4가지 - 코메디닷컴 - 2026.07.12 혈관 건강 위해 매일 챙길 식품…토마토·비트·호두·녹차나이가 들수록 혈관이 조금씩 탄력을 잃는다. 혈관 벽이 딱딱해지고 기능이 떨어지면 혈압이 오르기 쉽고, 동맥경화나 심뇌혈관질환 위험도 커진다. 중년 이후에는 이러한 변화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만큼 평소 생활 습관과 식단을 함께 관리해야 한다.규칙적인 운동과 금연, 적정 체중 유지는 혈관의 노화를 막는 기본적인 관리법이다. 여기에 항산화 성분과 건강한 지방, 혈관 기능을 돕는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 역시 도움이 된다. 혈관 건강을 위해 식탁에 자주 올리면 좋은 식품을 알아본다.라이코펜 가득한 ‘토마토’…나쁜 콜레스테롤 축적 줄여토마토는 대..

“반도체 호실적만으론 부족”…코스피 반등 열쇠는 빅테크 수익화

“반도체 호실적만으론 부족”…코스피 반등 열쇠는 빅테크 수익화 - SK증권 - 2026.07.13 코스피 지난주 7.6% 급락…미국 증시와 온도차 확대 ASML·TSMC 실적에서 전망치 상향 여부 확인해야 VKOSPI 여전히 78선…변동성 추가 하락이 안정 조건 국내 증시가 글로벌 시장과 달리 극심한 변동성 장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단기 반등의 관건은 반도체 기업의 실적보다 인공지능(AI)에 투자하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수익화 전략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반도체 업황 호조와 실적 개선은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된 만큼,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대규모 설비투자를 이어갈 수요 기업들의 확신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조준기 SK증권 연구원은 13일 보고서에서 “삼성전자가 역대급 2분기 잠정 실적을..

“달달해서 살찌는 줄?”...여름 과일, ‘이렇게’ 먹으면 반전 다이어트 효과!

“달달해서 살찌는 줄?”...여름 과일, ‘이렇게’ 먹으면 반전 다이어트 효과! - 코메디닷컴 - 2026.07.08여름 과일을 건강하게 먹는 방법무더위에 시원하고 달달한 과일은 생기 회복에 그만이다. 하지만 "달달한 여름 과일은 살찌지 않을까?"라는 고민도 생긴다. 당도가 높은 여름과일은 각각의 영양학적 장점을 살려 먹으면, 포만감은 높이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수박, 수분 많아 자연스럽게 총 섭취 열량 줄인다수박은 수분 함량이 90% 이상이고 100g당 열량이 약 30㎉로 낮아 같은 부피의 다른 간식보다 열량 부담이 적다. 오히려 수분이 위를 채워 포만감을 높여 다른 고열량 간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또 운동이나 야외 활동 뒤 수분 보충에도 유리한 여름 대표 과일이다. 수박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