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6048

박철찬 개인전 《강강술래 : 강한 a가 물을 건너 온다》

전시제목 : 박철찬 개인전 《강강술래 : 강한 a가 물을 건너 온다》전시기간 : 2026.09.20(일) ~ 10.25(일)전시장소 : 수타사농촌테마공원(강원 홍천군 영귀미면 덕치리 614)2026년 9월 20일(일)부터 10월 25일(일)까지 약 한 달간 홍천문화재단의 [문화예술지원사업-전문예술]의 지원을 토대로 도예가 박철찬의 개인전을 수타사농촌테마공원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에서는 한국의 국가무형유산이자 유네스코 인류문화무형유산이기도 한 ‘강강술래’를 소재로 화합과 결속을 향해 내재된 인간의 욕망에 관해 제시한다.‘강한 오랑캐가 물을 건너 온다’는 의미로도 풀이되는 ‘강강술래’를 토대로 오랑캐를 프랑스의 정신분석학자인 자크 라캉의 ‘대상 a’로 치환하여 제시한다. ‘대상 a’란 욕망을 일으키는 원인이..

전시회 소식 07:15:31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소장품전 《아름다운 것은 영원한 기쁨》

전시제목 :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소장품전 《아름다운 것은 영원한 기쁨》전시기간 : 2026.09.18(금) ~ 11.01(일)전시장소 : 여주 경기생활도자미술관 (경기 여주시 신륵사길 7 )소장품전 개요 및 특징이 전시는 오랜 시간 인류의 삶과 함께해 온 '기'라는 보편적 형식이 시대와 문화에 따라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보여줍니다.전시는 전통적인 기형을 따르는 작업부터 형태를 해체하거나 재구성하는 현대적 시각의 작품까지 아우릅니다.여주 경기생활도자미술관에서는 이 소장품전과 더불어 미술시장 연계 특별전 《낯선 전통》도 함께 진행됩니다.이 전시는 도자예술의 역사와 변화를 지속적으로 담아온 조형적 원형으로서 '기'의 의미를 조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그릇에서 시작된 도자예술의 변화‘기’는 무언가를 담기..

전시회 소식 2026.09.28

선운산 禪雲山 - 전북 고창군

전라북도 고창군 부안면, 아산면, 심원면, 해리면, 전북 고창군 아산면 도솔길 294, 등 (삼인리)선운산 도립공원은 선운산을 중심으로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심원면, 해리면, 부안면에 지정된 도립공원이다. 호남의 내금강으로 불리며 깊은 계곡과 빼어난 모습의 기암, 고찰 선운사를 지닌 명승지이다. 1979년 도립공원으로 지정, 1984년에는 국민 관광지로 지정되었다. 북쪽 부안군 변산반도와 함께 우리나라 백악기-신생대 화산암류 중 화산체의 형태가 잘 보존되어 2017년 9월 국내 10번째 국가 지질공원으로, 2023년에는 유네스코 세계 지질공원으로 인증을 받았으며 도솔계곡은 2009년 명승 54호로 지정되었다.- 삼천포 동생부부와 산행 동생부부는 희어재->극기봉->쥐바위->청룡산-..

여행 이야기 2026.09.27

선운사 도솔암 禪雲寺 兜率庵 - 전북 고창군 아산면

전북 고창군 아산면 도솔길 294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618 T. 063-564-2861 선운사 도솔암은 전북 고창군 선운산(도솔산)에 위치한 사찰로, 미륵신앙과 깊은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주요 문화유산 및 특징 도솔암 내원궁: 험준한 바위 위에 세운 법당으로 상도솔암이라 불리며,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도솔암 마애불: 도솔암 서편 칠송대 바위면에 새겨진 불상으로, 보물 제1200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장사송: 도솔암으로 올라가는 길 진흥굴 앞에 있는 소나무로, 천연기념물 제354호입니다. 금동지장보살좌상: 도솔암에 있는 고려 후기 불상으로, 보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삼천포 동생부부와 산행하다 - 2026.09.27

여행 이야기 2026.09.27

선운사 禪雲寺 - 전북 고창군

전북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로 250T. 063-561-1422선운사는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도솔산(兜率山)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이다. 도솔산은 선운산(禪雲山)이라고도 하며, 조선 후기 선운사가 번창할 무렵에는 89개의 암자와 189개에 이르는 요사(寮舍)가 산중 곳곳에 흩어져 있어 장엄한 불국토를 이루기도 하였다. 김제의 금산사(金山寺)와 함께 전라북도의 2대 본사로서 오랜 역사와 빼어난 자연경관, 소중한 불교문화유산들을 지니고 있어 사시사철 참배와 관광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본래 선운사의 자리는 용이 살던 큰 못이었는데 검단스님이 이 용을 몰아내고 돌을 던져 연못을 메워나가던 무렵, 마을에 눈병이 심하게 돌았다. 그런데 못에 숯을 한 가마씩 갖다 부으면 눈병이 씻은 듯이..

여행 이야기 2026.09.27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경기생활도자미술관 특별전 - 《낯선 전통: Tradition, Revisited》

전시제목 :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경기생활도자미술관 특별전 - 《낯선 전통: Tradition, Revisited》전시기간 : 2026.09.18(금) ~ 11.01(일)전시장소 : 경기생활도자미술관(경기 여주시 신륵사길 7 )여주ㅣ특별전 《낯선 전통》 익숙한 전통을 낯선 시선으로 다시 보다 한국 도자의 전통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청자와 백자를 떠올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그 너머에는 우리가 미처 주목하지 못했던 다양한 도자의 전통이 존재합니다.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낯선 전통: Tradition, Revisited》은 토기, 흑유자기, 옹기, 철화분청 등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한국 도자의 재료와 기법을 오늘의 시선으로 새롭게 조명합니다.여섯 작가가 다시 바라본 한국의 전통 전시에는 김시영, 이수..

전시회 소식 2026.09.27

경기도자박물관 소장품전 : 《도자기로 보는 우리역사》

전시제목 : 경기도자박물관 소장품전 :《도자기로 보는 우리역사》전시기간 : 026.09.18(금) ~ 11.01(일)전시장소 : 경기도자박물관(경기 광주시 곤지암읍 경충대로 727)고려청자부터 분청사기, 조선백자 그리고 근현대 전통도자까지. 한국 도자문화는 지난 천 년 동안어떻게 변화해 왔을까요?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기간 동안 경기도자박물관 소장품전에서는 박물관의 주요 소장품을 통해 한국 도자의 역사와 제작기법, 시대별 미적 특징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고려청자에서 조선백자까지제1전시실에서는 고려청자 → 분청사기 → 조선백자로 이어지는 한국 자기문화의 변화와 발전과정을 살펴봅니다.고려 상감청자가 분청사기로 변화해 가는 과정부터 분청사기와 백자가 함께 제작됐던 시대, 다양한 조선백자의 모습까지..

전시회 소식 2026.09.26

미국나팔꽃 Ipomoea hederacea Jacq.

미국나팔꽃은 열대아메리카 원산의 귀화식물로, 덩굴성으로 자라는 한해살이 초본입니다. 주요 특징 형태: 길이는 100~150cm 내외이며, 덩굴성으로 다른 식물을 감거나 지면을 기어갑니다. 잎은 어긋나며 하트 모양(심장저)이고, 잎자루나 잎에 털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꽃: 6~10월경 잎겨드랑이에서 1~5개씩 피며, 색은 붉은색을 띤 담청색(보라색이 섞인 연한 파란색)입니다. 꽃받침이 가늘고 길게 뒤로 말리며 거친 털이 있는 것이 나팔꽃과 구분되는 점입니다. 열매: 10월경 익는 편구형이며 털이 없고 3개의 삭편이 있습니다. 서식지: 빈터, 밭 가장자리, 공한지, 목장 인근 등 전국 각처에 분포합니다.

일상중 ~~~ 2026.09.25

호박꽃

호박꽃은 호박속(Cucurbita) 식물의 식용 꽃으로, 호박꽃만두나 호박꽃전 등 소를 넣은 요리에 쓰입니다. 특징 및 생태 꽃의 구분: 수꽃과 암꽃으로 나뉘며, 암꽃은 꽃 밑에 열매를 달고 있습니다. 수정: 수꽃이 암꽃의 수정을 도와야 열매가 맺히며, 벌과 나비의 도움도 받습니다. 개화: 낮에는 활짝 피고 저녁에는 꽃을 오므리는데, 이는 밤사이 꿀과 꽃가루를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개화 시기: 6월 이후부터 서리가 내리기 전까지 꽃을 피웁니다.- 석갑산 입구에서 - 2026.09.25

일상중 ~~~ 2026.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