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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의 미래들> 시리즈 - 내면의 풍경

전시제목 : 시리즈 - '내면의 풍경' 전시기간 : 2026.06.15(월) ~ 08.25(화)전시장소 :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진주시 에나로128번길 14)진주서 펼치는 현대미술 '이미지의 미래들' 개막8월 25일까지 작품 148점 전시국내 작가 35명 '리컬러링' 표방현대미술 선도 실현 초석 기대진주시 전역을 동시대 현대미술의 전위적 장으로 탈바꿈시킬 2026년 특별기획전 '이미지의 미래들-서사하는 기억, 채색화를 넘어'가 1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72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이날 철도문화공원 차량정비고 앞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이강소, 강애란 등 참여 작가와 문화예술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특히 개막식에서는 오랜 작품활동으로 진주를 알려온 진주 출신 오..

전시회 소식 2026.06.28

양구백자박물관' 개관 20주년 특별전 - 조선백자의 시원을 밝히다

전시제목 : 양구백자박물관' 개관 20주년 특별전 - 조선백자의 시원을 밝히다전시기간 : 2026.06.27(금) ~ 09.27(일)전시장소 : 양구백자박물관(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방산면 평화로 5182)강원도 양구군에 있는 '양구백자박물관'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27일부터 9월 27일까지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양구백자의 과거·현재·미래를 한자리에서 조망한다..보물 '이성계 발원백자'는 고려말 1391년에 제작된 백자로, 조선 건국을 염원하는 이성계의 발원문이 새겨져 있다. 양구의 백토로 빚어진 이 유물은 금강산 월출봉에 봉안됐다가 1932년 발견된 이후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왔다. 이번 전시는 국립박물관 외 기관에서 처음으로 공개되는 자리이자, 제작지인 양구에서 선보이는 첫 전시라는 점..

전시회 소식 2026.06.27

제5회 이혜지 도예전 - 골목 가장 안쪽의 온기

전시제목 : 제5회 이혜지 도예전 - 골목 가장 안쪽의 온기전시기간 : 2026.06.21(일) ~ 06.28(일)전시장소 : 갤러리 레미콘(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산지로 31)제주에서 활동하는 도예가 이혜지는 다섯 번째 개인전 《골목 가장 안쪽의 온기》에서 공예의 완성을 가마가 아니라 사람의 삶에서 찾습니다. 흙은 불을 지나 형태를 얻지만, 누군가의 식탁에 오르고 손에 익으며 생활의 일부가 되는 시간이 더해질 때 공예는 비로소 완성됩니다. 지난 21일부터 제주시 산지로 갤러리 레미콘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전시는 그 생각에서 출발합니다 전시장에는 그릇과 화병, 스툴, 테이블이 놓여 있습니다. 모두 형태를 갖췄습니다. 그러나 작가에게 작품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누군가의 집으로 들어가 하루를..

전시회 소식 2026.06.25

‘이 시간대’ 10분 걷기, 다른 시간대 30분 걷기보다 좋다?

‘이 시간대’ 10분 걷기, 다른 시간대 30분 걷기보다 좋다? - 코메디닷컴 - 2026.05.08 식사 후 걷기가 최고의 효과 지녀‘걷기’만큼 손쉽게 건강 효과를 올리는 운동도 없다. 별다른 장비도 필요 없고, 특별한 운동 기법이 요구되는 것도 아니다. 그저 양팔을 흔들며 앞으로 걸어가는 단순한 반복 운동이지만, 건강 효과는 뛰어나다. 규칙적으로 걸으면 비만, 심장병, 당뇨병은 물론 암에 걸릴 위험도 낮아진다. 특히 다른 시간대보다 ‘식후 걷기’가 효과적인 이유를 알아본다.◆ 걷고 움직임이 많아야 살 빠진다하루에 소모하는 기본적인 칼로리 소모량이 있다. 이 소모량은 매일 비교적 일정한 수치를 보인다. 바삐 움직인 날, 걷기 등의 운동을 한 날에는 추가적인 칼로리 소모가 일어난다. 체중 감량에는 칼로..

<이미지의 미래들> 시리즈 - 시간의 중첩 Layers of Time

전시제목 : 시리즈 - 시간의 중첩 Layers of Time전시기간 : 2026.06.10(수) ~ 07.26(일)전시장소 : 국립진주박물관(진주시 남강로 626-35 진주성)진주서 펼치는 현대미술 '이미지의 미래들' 개막8월 25일까지 작품 148점 전시국내 작가 35명 '리컬러링' 표방현대미술 선도 실현 초석 기대진주시 전역을 동시대 현대미술의 전위적 장으로 탈바꿈시킬 2026년 특별기획전 '이미지의 미래들-서사하는 기억, 채색화를 넘어'가 1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72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이날 철도문화공원 차량정비고 앞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이강소, 강애란 등 참여 작가와 문화예술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특히 개막식에서는 오랜 작품활동으로 진주를..

전시회 소식 2026.06.24

이미영 일곱번째 도예전 - 표면의기억

전시제목 : 이미영 일곱번째 도예전 - 표면의기억전시기간 : 2026.6.20(토) ~6.28.(일)전시장소 : 아라갤러리(제주 제주시 간월동로 39)이미영 작가의 제7회 도예전 ‘표면의 기억’이 지난 2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아라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이 작가는 바람에 흔들리는 식물의 결, 현무암의 질감, 섬의 지형과 같은 제주 고유의 풍경을 관찰하고 이를 단순화된 문양으로 도자 표면에 재구성했다.이 작가는 직접 디자인한 패턴을 스텐실 기법으로 표면에 입히고 화장토를 여러 층으로 쌓아 올리는 과정을 거쳤다.손으로 눌린 자국, 반복된 문양, 덧입혀진 화장토의 층들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지나온 감각과 기억의 기록이다.이 작가는 꽃, 창살, 사과, 집, 길, 제주의 자연과 일상에서 발견한 다양한 이미지들..

전시회 소식 2026.06.24

“곰팡이 아냐?” 블루베리 흰 가루의 정체는 ‘이것’…올바른 세척법은?

“곰팡이 아냐?” 블루베리 흰 가루의 정체는 ‘이것’…올바른 세척법은? - 코메디닷컴 - 2026.05.14흰 가루 정체는 블룸(bloom)블루베리를 먹기 전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표면에 옅게 덮인 흰 가루다. 이를 곰팡이나 농약으로 오해해 바로 씻어내는 사람도 적지 않다. 하지만 흰 가루는 오히려 블루베리의 신선도를 파악할 수 있는 지표로 활용할 수 있다.과분 vs 곰팡이, 구별법은?흰 가루의 정체는 과분(果粉)이라 불리는 천연 보호막이다. 영어 명칭은 블룸(bloom)이다. 과일이 스스로를 보호하고자 만들어낸 자연스러운 구조물이다. 과분은 외부의 유해균으로부터 열매를 보호하고 수분의 손실을 막는 역할을 한다.때문에 과분이 많을수록 블루베리가 신선하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과분은 물에 닿으면..

도화원 《세종을 품다 – 푸른 빛이 흐르는 곳》

전시제목 : 도화원 《세종을 품다 – 푸른 빛이 흐르는 곳》전시기간 : 2026. 6. 17.(수) ~ 6. 28.(일)전시장소 : BRT작은미술관(세종 나성남로 7-7)참여작가: 김나윤, 레블리킴, 김아리, 김정미, 남윤, 박소연, 박지원, 신영아, 홍이택이번 전시는 세종에서 활동하는 9인의 도예가가 참여해 각자의 시선으로 해석한 ‘푸른빛’을 도자 작품으로 선보이는 전시입니다.같은 푸른색이라도 작가마다 전혀 다른 분위기와 이야기를 담고 있어, 전시장을 둘러보는 동안 다양한 푸른빛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소식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