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는 부산에서 1시간 30분 내외로 도착할 수 있어 한국인에게 인기 있는 휴양지입니다.
북부 히타카츠는 '일본 해변 100선'에 선정된 미우다 해변 등 아름다운 자연 경관으로 유명하며,
남부 이즈하라는 이즈하라 금석성 유적, 조선통신사 유적 등 역사적인 유적지가 가득합니다.
섬 중앙의 에보시다케 전망대에서는 아소만의 리아스식 해안과 크고 작은 섬들이 어우러진
동서남북 바다 풍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매년 8월 열리는 이즈하라 미나토 축제에서는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과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번 방문은 히타카츠항 부근에서 머물다 왔습니다 - 2026.03.05




























'여행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 부산 동구 초량동 (0) | 2026.03.05 |
|---|---|
| 레인보우호텔 - 경남 창녕군 부곡면 (0) | 2026.02.18 |
| 함안휴게소(부산방향) - 경남 함안군 군북면 (0) | 2026.02.18 |
| 무룡산 舞龍山 - 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0) | 2026.02.15 |
| 진영휴게소(순천방향) - 김해시 진영읍 (0) | 2026.0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