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진주시 내동면 삼계로 453
진주 남강과 진양호 사이에 자리한 남강댐 노을공원은 걷기 좋은 산책로와 널찍한 운동장,
보기만 해도 넉넉해지는 댐 풍경이 한데 어우러져 시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처다.
공원 곳곳에 크고 작은 나무데크가 설치되어 주말이면 피크닉을 즐기려는 이들로 북적인다.
도심을 잠시 벗어나 울창한 숲길을 걷는 기분도 상쾌하다.
진양호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대와 곳곳에 자리한 포토존도 사진 찍기에 좋다.
동심을 자극하는 조각공원도 아이들과 함께 뛰어놀기에 제격이다.
무엇보다 가장 매력적인 것은 이름처럼 아름다운 노을이다.
해 질 녘 남강댐 노을공원에서 진양호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붉게 타오르는 일몰이 황홀한
풍경을 빚어낸다.
특히 맑은 날 진양호에 비친 저녁 하늘은 아름다운 노을을 더욱더 화려하게 빛낸다.
- 노을공원에는 몇번 왔지만 남강댐 문화관까지 방문은 처음이다
남강댐 문화관 주변의 산책로 주말 산책하다 - 2026.03.14































- 낙석방지망 설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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