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색을 아주 고르게 펴 바른듯한 모카시 복륜화를 피우는 품종으로 들여다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품종입니다
사무(仕舞)는 무반주로 추는 춤을 말하듯이 피어나는 모습 그대로가 아름다운 모습에서 이런
이름을 얻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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