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품종으로 우리나라의 최초의 우주인인 이소연씨가 가지고 갔던 자생석곡의 씨앗이
우주에 노출된후 만들어진 품종으로 옅은 분홍빛의 꽃을 피운다. 이소연의 이름을 따서 "소연란"
또는 우주선등의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 품종이다. 중투 청시이며 무늬의 패턴은 아주 다양하여 유령에
가까운 중투부터 후암하는 경우 그리고 이시에 가까운 시와 호의 무늬 또는 무지에 가까운 잎까지
아주 다양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다.
지금은 한종류 우주라는 이름으로 불리우고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더 분류하여야 할것으로 생각된다.
일본산 입예품의 우주와는 다른품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