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홍(翠紅)과 남산지월(南山の月)사에에서 태어난 교배실생종입니다.
끊어질듯 이어지는 홍색을 줄로 그어 이은듯이 피우는 무상호화 (舞狀鎬花)를 피우는 품종으로
기본바탕인 백색을 기준으로는 호화이지만 우리의 기준으로는 백복륜화처럼 보이는 꽃을
피우는 품종입니다.
무상호화(霧狀縞花) : [안개처럼 흘려내리는 붉은 물줄기(홍장선)을 보여주는 꽃이라는 뜻으로...]
이 품종은 2013년에 처음 발표되었으며 그동안 증식으로 인해 보이지 않다가
올해 2016년 日本 춘계 화예품 전시회에 출품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