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두 緑兜
국내에서 만들어낸 품종으로 옹과 비슷한 투구화를 보이지만 옹은 만개하면 녹이 날아가나 이 녹두는
만개해도 비교적 오랫동안 녹을 간직하는 투구화(두화)로 화형은 늘 같은 형태라기 보다는 환경에 따라
바뀐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석곡 소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흑왕 黒王 (0) | 2020.02.24 |
|---|---|
| 아묵 鴉墨からすみ (0) | 2020.02.23 |
| 앵숙매 鶯宿梅 おうしゅくばい (0) | 2020.02.19 |
| 신천선 信天扇 (0) | 2020.02.19 |
| 이두성산산황화 伊豆城山産黄花,이두산황화伊豆産黄花 (0) | 2020.0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