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락겸 개인전 - ‘흙이 주는 자연의 선물’
전시기간 : 2021.07.21(수) ~ 08.13(금)
전시장소 : 생각상자(도로명 주소 광주 동구 남문로 628)

자연에서 흙이 전해주는 힘은 생명력으로 이어진다. 흙의 생명력은 도예가의 손길을 타고 흙으로 빚어낸
그릇과 소품에 투영돼 도예가의 호흡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도예가 김락겸 작가가 흙으로 빚어낸 다양한 도예작품을 한 데 모아 선보인다.
갤러리 생각상자는 다음달 13일까지 일여 김락겸 도예 초대전 ‘흙이 준 선물’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담양 수북에서 마당과 정원을 가꾸며 천진하게 살아가는 김락겸 작가의 2만원 대 작은 소품부터
30만원 세트 작품까지 다양한 도예작품을 전시했다.
주홍 갤러리 생각상자 관장은 “선물 같은 소품들로 김락겸 작가의 손길을 느낄 수 있는 전시다”며
“흙으로 빚어낸 작품을 보면 더운 여름, 큰 나무의 그늘처럼 지친일상을 회복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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