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스페이스(A462350) | Snapshot | 기업정보 | Company Guide (fnguide.com)
이노스페이스(A462350) | Snapshot | 기업정보 | Company Guide
이노스페이스 462350 | 12월 결산 | <!-- INNOSPACE | --> 홈페이지 홈페이지http://www.innospc.com 전화번호 전화번호044-998-0864 | IR 담당자 1899-2329 주소 주소세종특별자치시 가름로 232 (어진동, 세종비지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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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4.60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에 급락 15,720원(-11.69%) - 2026.03.26
▷전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7,000,000주(824.60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
(예정발행가:11,780원,1주당 약 0.30주 배정,청약예정:2026년 06월 04일~2026년 06월 05일(구주주),
상장예정:2026-06-25) 공시.
- 현대차그룹에 3D 프린팅 관제 솔루션 공급 소식에 급등 22,900원(+13.37%) - 2026.01.29
▷동사는 언론을 통해 현대차그룹과 독자 기술로 개발한 통합형 적층제조(3D 프린팅) 관제 솔루션
'INNO AM-X'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우주항공 부품 내재화를 넘어 사업 다각화에 나선다고 밝힘.
동사의 'INNO AM-X'는 금속 3D 프린팅 공정 전반에서 발생하는 설비 상태, 공정 조건, 품질 관련
데이터를 하나의 관제 체계로 통합해 관리하는 통합형 적층제조 솔루션임.
동사는 이번 공급 계약을 계기로 기존의 발사체 부품 내재화 중심 사업 구조에서 나아가, 자체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시스템 및 솔루션 중심의 새로운 수익 모델 전개를 본격화할 계획임.
▷이와 관련, 김수종 동사 대표이사는 "우주 발사체 개발 과정에서 축적한 적층제조 관제 솔루션은
단순한 내부 공정 관리 도구가 아닌, 고정밀, 고신뢰 제품 제조를 요구하는 다양한 산업에 적용
가능한 경쟁력 있는 선도 기술"이라며 "이번 현대차그룹 공급을 시작으로 산업 간 확장을 통해
우주 수송 분야뿐 아니라 적층제조 영역에서도 차별화된 기술 역량을 보유한 기업 으로서 입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 한빛-나노 발사 재시도 및 방산분야 수주 확대 기대감 등에 급등 23,650원(+22.67%) - 2026.01.12
▷iM증권은 동사에 대해 한빛-나노 발사 재시도는 올해 확보된 슬롯 등을 기준으로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센터에서 추진할 것으로 예상되며 구체적인 일정은 브라질 항공사고조사 및 예방센터(CENIPA)
공식 조사 결과와 조치 완료 시점을 토대로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힘.
무엇보다 지난해 12월까지 발사서비스 관련 계약건수는 15건이며, 계약규모는 약 325억원에
이르고 있다고 설명. 이에 따라 올해 상업발사를 재시도하여 성공을 기반으로 발사서비스 사업화 등이
본격화 될 수 있을것이라고 언급.
▷이어 방산분야 등에 동사의 하이브리드 로켓 추진기술 등을 폭넓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임무 특성에 맞추어 추력제어, 재시동 등이 가능함에 따라 공대공/공대지/지대지 미사일, DACS
(Divert Attitude Control System) 등 정밀유도무기 뿐만 아니라 고속 표적기(target drone), 기만기
(decoy) 등에 적용할 수 있다고 밝힘.
또한 기존 유도무기체계와 더불어 다양한 임무를 위한 차세대 유도무기체계에도 직접 적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언급. 무엇보다 트럼프 2.0 시대 각자도생 정책이 글로벌 자주국방 강화 추세로
이어지면서 방산 부흥을 이끌 것이며, 이러한 전방산업 호조가 동사의 방산분야 수주 확대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 유럽 내 첫 민간 발사장 확보 소식에 급등 20,300원(+16.73%) - 2026.01.08
▷동사는 언론을 통해 포르투갈 발사장 운영사인 아틀란틱 스페이스포트 컨소시엄
(Atlantic Spaceport Consortium, 'ASC')과 신규 발사장 사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으로 동사는 2026년부터 향후 5년간 포르투갈 아조레스 제도 산타마리아(Santa Maria)
섬에 위치한 말부스카 발사장(Malbusca Launch Center)에 대한 우선적·장기적 사용 권한을
확보했으며, 이에 따라 2026년 4분기 상업 발사를 목표로 발사 패드, 운용·통제·시험 등 초기 발사
운용에 필요한 핵심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예정.
▷이와 관련, 김수종 대표이사는 “이번 계약은 브라질과 호주에 이어 유럽에 첫 발사 거점을
확보함으로써 동사의 글로벌 발사 네트워크를 유럽까지 확장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남미·오세아니아·유럽을 잇는 발사장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 임무 특성에 맞춰 발사 지역과 궤도를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는 글로벌 발사 운용 체계를 갖추게 됐다”고 밝힘.
- '한빛-나노' 첫 상업 발사 최종 준비 돌입 소식에 강세 11,940원(+8.94%) - 2025.12.15
▷동사는 언론을 통해 한빛-나노의 첫 상업 발사 스페이스워드(SPACEWARD) 임무 수행을 위한
최종 준비 단계에 돌입했다고 밝힘. 발사 예정일과 시간은 브라질 현지시간 17일 오후 3시 45분
(한국시간 18일 오전 3시 45분)이며, 발사 윈도우(예비기간)는 16~22일임. 발사는 브라질 공군
산하 알칸타라 우주센터 내 자체 구축 플랫폼에서 수행될 예정임.
▷동사는 이번 스페이스워드 미션을 통해 국내 민간 기업 최초로 고객의 위성을 고도 300㎞,
경사각 40도의 지구 저궤도(LEO)에 투입하고, 실험용 탑재체의 고객 임무도 동시 진행할 예정임.
궤도 투입 목적의 소형위성 5기, 비 분리 실험용 장치 3기 등 탑재체 총 8기도 이미 발사체 상단
페어링 내부에 안정적으로 통합된 상태로 전해짐.
▷이와 관련, 김수종 동사 대표이사는 "첫 상업 발사 스페이스워드 임무는 한국 민간 기업이
자력으로 개발한 발사체를 이용해 우주 수송 서비스를 개시한다는 점에서 상징적 의미가 크다"며
"전임직원이 한빛-나노 발사체 개발부터 운용까지 전 주기를 실행하며 최선을 다해 준비해 온 만큼,
발사 카운트다운 순간까지 책임을 다해 임하겠다"고 밝힘.
- 민간발사체 '한빛-나노' 내달 발사 확정 소식에 강세 10,850원(+7.32%) - 2025.11.28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23일(현지시간)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센터에서 브라질 공군과 항전장비
연동 시험을 통해 최근 문제가 된 신호 처리 시스템 보완 조치를 완료하고 내달 17일(현지시간)
'한빛-나노' 발사 절차를 차질 없이 이어가고 있다고 밝힘.
'한빛-나노'는 높이 21.8m, 지름 1.4m의 2단형 우주 발사체로, 1단에 추력 25톤급 하이브리드 로켓엔진
1기, 2단에 추력 3톤급 액체메탄로켓엔진 1기를 장착하는 것으로 전해짐.
지난 22일 발사를 예고했지만, 발사 준비 중 발사체와 항전장비 연동 신호 미세 이상이 발견돼 발사를
미룬 바 있음.
▷이와 관련, 김수종 동사 대표는 "우주 발사체는 미세한 신호 편차도 허용하지 않는 고정밀 시스템을
갖춘 체계종합 기술의 집적체로, 보다 안정적인 발사 운용을 위해 남은 발사 임무 기간 동안 모든 점검
절차를 면밀히 재검증해 나가고 있다"며, "이번 항전장비 연동 시험 결과를통해 주요 시스템의 안정성을
다시 확인한 만큼, 이후 기술적 절차와 검증 결과도 투명하게 공유하며 성공적인 발사 임무
완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 등에 급등 13,500원(+10.29%) - 2025.11.20
▷전일 장마감 후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금일 발생한다고 공시. 기준가격은 12,240원임.
▷한편, 전일 동사는 언론을 통해 두바이 에어쇼 현장에서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MOU)를
맺었다고 밝힘. 양사는 한국과 UAE 시장을 중심으로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 발사 및 위성 운영
연계 서비스 개발, 관련 상업화 기회 발굴 등 새로운 우주사업 영역을 공동 탐색할 예정임.
- 이노스페이스, '한빛-나노' 성공시 기업가치 평가 가능…'매수'-메리츠 - 2025.11.18
이노스페이스, '한빛-나노' 성공시 기업가치 평가 가능…'매수'-메리츠
- 국내 첫 상업 발사체 '한빛 나노' 발사 앞두고 고객 위성 탑재 돌입 소식에 급등
17,060원(+12.98%) - 2025.11.11
▷동사는 언론을 통해 첫 상업 발사체인 '한빛 나노' 발사를 앞두고 발사체와 탑재 위성 간
연동 테스트에 돌입했다고 밝힘. 한빛 나노는 이달 22일(현지시간)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센터에서 고객사 위성·탑재체를 실어 발사되며, 국내 민간 기업이 실제 위성을 쏘아올리는
상업 발사에 도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테스트 후 위성을 발사체에 결합하는 최종 통합 절차를 수행할 예정이며, 이후 페어링
(위성 덮개) 장착, 발사 전 모의운용(드라이 리허설), 기상 조건 및 발사 환경 종합 점검 등을
거쳐 최종 발사 카운트다운에 착수할 예정임.▷이와 관련, 김수종 동사 대표이사는 "민간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상업 발사 서비스를 위해 고객의 위성을 발사체에 탑재하는 순차적 절차를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춰 직접 수행했다"며 "실제 위성 고객을 대상으로 한 실질적인 서비스
제공 준비를 완료했다"고 밝힘.
- 첫 상업 발사체 '한빛-나노' 발사 기대감에 상승 14,180원(+4.65%) - 2025.11.07
▷동사는 언론을 통해 첫 상업 발사체 '한빛-나노(HANBIT-Nano)' 스페이스워드(SPACEWARD)
미션 발사 예정일을 브라질 현지시간 22일 오후 3시(한국시간 23일 오전 3시)로 결정했다고 밝힘.
동사는 이번 발사를 통해 독자 개발한 '한빛-나노' 첫 상업 발사체로 '스페이스워드' 미션을
수행할 예정. 고객의 위성을 고도 300㎞, 경사각 40도의 지구 저궤도(LEO)에 투입하고 실험용
탑재체의 고객 임무도 동시 수행할 예정.
▷이와 관련, 동사 김수종 대표는 "스페이스워드 발사 미션은 동사가 자체 기술로 상업화 단계에
본격 진입하고, 글로벌 상업발사 시장에 경쟁력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
이라며 "남은 준비 절차를 철저히 마무리해 발사가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밝힘.
- 메리츠證 “이노스페이스, 민간 첫 상용 발사 임박… 목표 주가 2만2500원” - 2025.10.28
메리츠證 “이노스페이스, 민간 첫 상용 발사 임박… 목표 주가 2만2500원” - 조선비즈
- 우주항공청으로부터 국내 최초 민간 상업 발사 허가 획득 소식에 급등
17,400원(+10.13%) - 2025.10.20
▷동사는 언론을 통해 우주항공청으로부터 국내최초로 민간 상업 발사 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힘.
한빛-나노 '스페이스워드(SPACEWARD)' 미션 수행을 위한 발사 윈도우(발사가능 시간대)를
오는 10월28일부터 11월28일까지(브라질 시간)로 확정했다며, 발사 점검절차, 임무 안정성,
브라질 공군과의 통합운용 일정 조율을 기반으로 당초 10월28일부터 11월7일까지였던 발사
윈도우에 발사 예비기간을 추가해 11월28일까지로 확대 설정했다고 설명.
▷구체적인 발사일과 시각은 해당 기간 내 기상 조건, 기술적 점검 및 발사 운용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브라질 공군과 협의를 거쳐 최종 결정될 예정으로, 발사장은 브라질 공군이
운영하는 알칸타라 우주센터이며, 동사가 자체 구축한 발사 플랫폼에서 수행된다고 밝힘.
- 마지막 관문, 1단 인증시험 성공 NR 현재주가 16,550 원(09/23) - 유진투자 - 2025.09.24
- 이노스페이스는 지난주 자체 발사시험시설인 고흥종합시험장에서 '한빛-나노'의 1단 인증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이번 인증 테스트 결과에 대해 우주항공청은 최종 승인함(9/22일).
이는 작년 12월부터 이어진 발사허가 심사 과정에서 심사위원단이 보고서를
검토한 후 최종 승인한 것
- 이로써 이달 말 예정인 우주청 실무위원회에 동사의 '한빛-나노'의 첫 상업 발사에 대한 최종
심의가 안건으로 올라갈 예정임. 가장 중요한 1, 2단 인증을 마쳤기 때문에 절차상의 큰
하자가 없는 한 최종 승인은 가시적이라 판단함
- 이후 첫 발사는 브라질 알칸타라 발사장에서 브라질 당국과 협의한 10월 13일에서
11월 7일간의 발사윈도우(Launch Window, 발사장에서 발사가 가능한 일정) 중 시도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발사 일정은 우주항공청 최종 발사 승인 이후 결정될 전망
- 지난번 유상증자 결정 공시(8/18일) 이후 크게 하락했던 주가는 발사 승인 기대감과 함께
유증 공시 이전 수준까지 회복함. 이달 말 우주청 실무위원회에서 최종 발사 승인시,
첫 발사가 예정된 10월 중순~11월 초까지 발사에 대한 기대감과 우려가 공존할 것.
첫 발사인 만큼 성공 가능성을 높게 볼 수 만은 없으나, 이미 23년 15t급 1단 시험발사체
한빛-TLV 발사에 성공한 이력이 있는 만큼 우려보다는 기대감이 더 클 것으로 예상됨
- 동사는 지난 19일 독일 위성 통신사 '미디어 브로드캐스트 새틀라이드(MBS)'와 580만달러
(약80억원) 규모의 다중 발사 서비스 계약 체결을 공시함. '26부터 '28년까지 MBS위성을
저궤도에 투입하는 총 2회의 발사 미션 수행 예정. 따라서 첫 상업 발사 성공시 추후 진행될
발사 서비스로 인한 실적 개선 효과 및 추가 수주 가능성도 기대 가능
- 이젠 발사만 남았다 투자의견 NR 현재주가 12,630 원(08/25) - 유진투자 - 2025.08.26
◼ 47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발표: 이노스페이스는 지난 18일 약 47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결정을 공시함. 1주당 10,950원에 보통주 430만주 발행 예정(11/21 상장).
올해 3월로 예정됐던 '한빛-나노'의 첫 상업 발사가 두 차례 연기되며 고객사로부터의 자금
유치가 지연된 것이 유증 결정의 주요 배경.
유증으로 조달된 자금은 크게 운영자금(261억원), 시설투자(101억원),
채무상환(100억원, 브릿지론) 등에 사용될 예정임. 유상증자 공시와 함께 무상증자
계획도 발표(1주당 0.5주 배정, 12/4 상장)
◼ 두 차례 발사 지연: 발사 지연 원인은 크게 1) 발사체 개발 문제, 2) 발사 허가 문제.
발사체 개발의 경우 전기모터 수급 지연 및 파손, 하이브리드 로켓모터 불량 등의 문제가
발생했으나, 수급처 확대 및 재제작을 통해 대부분 해결된 상황
발사 허가에서는 동사의 우주 발사체가 브라질 알칸타라에서 발사되기 때문에 우리나라와
브라질 우주청 각각의 발사 허가가 필요.
브라질에서 지난 5월 발사 면허를 획득하며 현재 우리나라 우주청의 허가만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 해당 허가를 위해서는 1단 로켓 인증 시험이 필요한데, 신설한
고흥시험장(4월말 준공)이 5월 폭우로 인해 침수되며 단엔진 인증 시험이 연기됨
9월 초 예정된 1단 인증 시험을 통과하면 대통령 주재 국가우주위원회에서 최종 승인 날 전망.
고흥시험장 준공 이후 수차례 자체 테스트를 거쳤을 것으로 예상되는 바, 9월 인증 시험
통과는 무리가 없다고 판단
◼ 우려보단 기대감: 상장 이후 두 차례의 발사 연기와 이번 유상증자 발표로 동사 주가는
공모가(43,300원) 대비 약 71% 하락함.
그러나 2023년 15t급 1단 시험발사체 한빛-TLV 발사에 성공한 만큼 10월 실전 발사에서의
성공 가능성은 낮게만 볼 수 없음.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국가우주위원회에서 민간 우주기업에 대한
정부 지원 방안 등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발사 전까지 주가는 우려보다는
기대감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전망

- 470.85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 등에 급락
11,880원(-24.91%) - 2025.08.19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4,300,000주(470.85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예정발행가:10,950원,1주당 약 0.39주 배정,
청약예정:2025년11월03일~2025년11월04일(구주주),상장예정:2025-11-21). 공시.
동사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채무 상환과 한빛-나노 발사대 및 생산 설비
투자 등에 활용할 계획임.
▷아울러 보통주 1주당 0.5주, 기타주 1주당 0.5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
(기준일:2025-11-14, 상장예정:2025-12-04) 공시.
- 한빛-나노 발사 허가 신청 소식에 상승 16,220원(+3.12%) - 2025.08.11
▷일부 언론에 따르면, 우주항공청 출범 후 처음 우주 발사 허가를 신청한 우주발사체는
동사의 '한빛-나노'인 것으로 알려짐.
우주청에 따르면, 동사는 지난 3월과 4월 두 차례 발사체 '한빛-나노'의 브라질 발사에 대한
발사 허가를 신청해 심사받고 있으며, 이는 우주청이 지난해 5월 출범한 이후 처음
심사하는 1호, 2호 발사 허가로 알려짐.▷우주청은 고도 100㎞ 이상 높이까지 상승할 수
있는 성능을 보유한 발사체의 국내 발사 및 국내 소유 발사체의 해외 발사에 대해 허가를
취득하도록 하고 있으며, 발사계획 심사 및 국가우주위원회 산하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친 뒤 발사 허가증을 내주고 있음.
특히, 동사는 한빛-나노의 발사 허가에 필요한 1단 엔진 단인증시험(종합연소시험)을 진행
중으로 이달 초부터 본격적인 시험 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음.
▷이와 관련 우주청 관계자는 "일괄허가제 법안의 경우 연내 적용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와 별도로 이노스페이스가 발사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고 있다"고 밝힘.
- '한빛-나노' 2단 인증시험 성공 소식에 강세 17,850원(+6.06%) - 2025.07.10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9일 자체 시험시설인 전남 고흥군 고흥종합시험장에서 수행한
발사체 '한빛-나노'의 상단부 엔진 단인증시험(종합연소시험)에 성공했다고 밝힘.
동사는 3t급 메탄엔진 단인증시험을 통해 300초 연소시간을 달성했으며 산화제 공급 계통
안정성 및 구조적 무결성, 발사체 통합제어시스템 등을 최종 점검했다고 설명.
▷이와 관련, 김수종 동사 대표는 "이번 2단 엔진 단인증시험 성공으로 ‘한빛-나노’ 발사체의
상단부 개발을 완료했다"며, "이는 동사가 오랜 시간 축적한 기술력과 시험 운용 능력을
입증함과 동시에 상업 발사를 위한 최종 단계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매우 상징적이고
의미있는 기술적 성과"라고 밝힘.
- 소형 위성발사체 '한빛-나노' 상업발사 재연기 소식에 급락 18,000원(-15.69%) - 2025.05.27
▷동사는 언론을 통해 소형 위성발사체 '한빛-나노'의 첫 상업발사 일정을 7월에서 올해
하반기로 연기한다고 밝힘. 이번 일정 조정은 최근 단인증시험 준비 과정에서 발사체 1단부의
핵심부품인 전기펌프와 하이브리드 추진기관에 대한 기술적 점검사항이 식별돼 단인증시험
일정이 재조정되면서 결정됐음.
▷이와 관련, 김수종 동사 대표는 "두 차례 일정 변경으로 심려를 끼쳐 드려 무거운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에 식별된 기술적 점검 요소들은 발사체 성능의 완성도와 임무 성공 확률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판단해 이를 사전에 해소하는 것이 고객과 시장에 대한 책임이라
생각해 조치했다"고 언급. 이어 "이번 결정은 안정적인 발사와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결단으로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으로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며, "막바지 준비기간이 길어진 만큼
임직원들이 더 완성도 높은 결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힘.
- 초소형 위성 발사 수요 급증⇒시장 진입으로 성장성 가속화 NR 종가(2025.04.04) 18,430원-
IM투자 - 2025.04.07
소형위성 발사체 제작 및 발사서비스 전문 기업
동사는 2017년 설립되어 우주산업에서 Upstream에 속하는 소형위성 발사체
제작 및 발사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하이브리드 로켓 독자 기술
기반의 우주발사체 사업을 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로켓은 연료는 고체를, 산화제는 액체를 사용함에 따라 액체로켓처럼 추력
조절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구조가 단순해 제조 비용 및 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동사는 시험발사체 한빛-TLV를 독자 개발했으며,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2023년 3월
시험발사에 성공해 기술력을 입증하였다.
이와 같이 대표 발사체인 한빛(HANBIT)을 활용해 향후 전세계 고객의 위성 등을 우주로
수송하는 발사 서비스를 사업화할 예정이다.
위성 소형화와 상업적 활용 증가 등으로 초소형 위성 발사 수요 급증
우주 개발이 민간 주도로 확대되면서 글로벌 우주 경제 규모가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하에서 국가 우주개발 계획 확대 뿐만 아니라 민간 우주기업의 활성화 등으로
상업용 발사체 시장이 급속히 성장하는 추세이다.
특히 위성군(Satellite Constellation) 구축을 위한 위성 소형화와 상업적 활용 증가로
저비용 및 고효율 발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초소형 위성 발사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올해 7월 첫 상업발사를 시작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발사횟수가 증가하면서
수주확대로 매출성장 가속화 될 듯
동사의 발사체 라인업은 한빛-나노(탑재중량 ~90㎏), 한빛-마이크로(탑재중량 ~170㎏),
한빛-미니(탑재중량 ~1,300㎏) 등으로 구분된다.
그 중에서도 한빛-나노는 탑재체를 500km SSO(태양동기궤도)에 투입하는 2단형
우주 발사체이다.
1단에는 추력 25t급 하이브리드 엔진 1기, 2단에는 추력 3t급 메탄엔진 1기를 장착한다.
동사는 올해 7월 브라질 발사장 알칸타라 우주센터에서 이러한 한빛-나노 첫 상업발사를
통해 브라질 마라냥 연방 대학교(UFMA), 브라질 카스트로 레이테 컨설토리아(CLC) 등을
포함해 총 5개 해외 고객사의 탑재체 발사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올해 2월까지 발사서비스 관련 계약건수는 13건이며, 계약규모는 약 227억원에 이르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5회 발사를 시작으로 2026년 12회, 2027년 20회, 2028년 32회등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발사횟수가 증가하면서 수주확대로 매출성장이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내년에는 1단부에 추력 25t급 하이브리드 엔진 9기를 클러스터링한 한빛-미니 등을
투입하면서 ASP 상승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트럼프 2.0 시대 각자도생 정책으로 글로벌 자주국방 강화 추세 가속화⇒
동사 방산분야 수주 확대로 이어질 듯
방산분야 등에 동사의 하이브리드 로켓 추진기술 등을 폭넓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임무 특성에 맞추어 추력제어, 재시동 등이 가능함에 따라 공대공/공대지/지대지 미사일,
DACS(Divert Attitude Control System) 등 정밀유도무기 뿐만 아니라 고속표적기
(target drone), 기만기(decoy)에 적용할 수 있다. 또한 기존 유도무기체계와 더불어 다양한
임무를 위한 차세대 유도무기체계에도 직접 적용이 가능할 것이다.
이러한 환경하에서 지난 2월 동사는 LIG넥스원과 89억원 규모의 3종 모의발사체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방산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였다.
무엇보다 트럼프 2.0 시대 각자도생 정책이 글로벌 자주국방 강화 추세로 이어지면서 방산
부흥을 이끌 것이며, 이러한 전방산업 호조가 동사의 방산분야 수주 확대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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