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제목 : 황예숙 도자의자 조형전 - 빈센터 반 고흐의 빈 의자
전시기간 : 2025.11.12(수) ~ 12.07(일)
전시장소 : 통인화랑1F(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32)
작가 황예숙은 회화적인 효과를 표현하기 위해 전사 프린트와 컬러 슬럽을 사용하였고
반 고흐의 예술 세계를 입체의자 형태로 표현하고자 하였다.
반 고흐의 수 많은 작품 중에서 은둔과 편안함과 외로움의 감성들인 Arles에서의 "빈 의자"와
"밤 카페" 두 그림에서 각별하게 "빈 의자"는 작가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그 기억은 사용도 가능한 도자기 의자를 제작하게 되었다.
이번 전시 작품의 규모는 높이가 73cm에서 115cm 사이이며 3번씩 가마소성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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