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광에너지 中, 태양광 제품 관련 수출 부가세 환급 폐지 예정 모멘텀 지속, 태양광 업황 개선
기대감 등에 상승 - 2026.01.13
▷중국 재정부는 지난 9일 국가세무총국(국세청)과 공동 성명을 통해 태양광 제품에 대한 수출
부가세 환급을 4월1일부터 폐지한다고 밝힘. 언론에 따르면, 중국 정부의 이러한 조치에 해외
구매자들의 막판 주문이 몰리면서 비수기인 1분기에 이례적인 활황이 나타났다고 전해짐.
중국 태양광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수출 부가가치세 환급 폐지로 비용이 늘면서 기업들이 이를
제품 가격에 전가했고, 해외 구매자들은 더 낮은 가격에 제품을 사고 싶어 한다며, 비용 증가를
피하기 위한 주문으로 원래는 정비에 들어갔어야 할 생산라인이 전면 가동되고 있다고 알려짐.
▷DS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태양광의 경우 미국 내 정책 수혜 강도는 낮아지고 있으나,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 달성을 위한 국내 시장 중심의 고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힘.
특히, 한화솔루션에 대해 올해 연간 매출액 13.5조원(+1.4% YoY)과 영업이익 5,99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태양광 부문 실적은 매출액 7.1조원(2.7% YoY)과 영업이익 7,339억원
(+250.3% YoY)으로 추정된다며, 셀 수출 정상화로 미국에서의 모듈 판매 급증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미래에셋증권은 OCI홀딩스에 대해 기존 투자포인트인 중국 폴리실리콘 구조조정,
Non-China 폴리실리콘 수요 폭증은 그대로 유지한다며, 베트남 신규 웨이퍼 공장 1분기 가동과,
세이프하버를 확보한 태양광 및 ESS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에, 데이터센터 인프라 개발 사업까지
감안하면 여전히 업사이드는 크다고 분석.
▷이 같은 소식 속 OCI, 대성파인텍, OCI홀딩스, 한화솔루션, HD현대에너지솔루션, 파루 등
태양광에너지 테마가 상승.
- 中, 배터리 제품 관련 수출 부가세 환급 폐지 예정에 따른 리튬 가격 2년래 최고치
기록 등에 상승 - 2026.01.13
▷중국 재정부는 지난 9일 국가세무총국(국세청)과 공동 성명을 통해 배터리 제품에 대한 부가세
환급을 축소한다며, 배터리 제품에 대한 부가세 환급률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9%에서 6%로
단계적으로 낮춘 뒤 2027년1월1일부터는 전면 폐지할 방침이라고 밝힘.
이러한 조치에 광저우 선물거래소에서 탄산리튬 가격이 직전 거래일보다 9% 급등한 톤당
15만6,060위안(약 3,300만원)을 기록하며, 2023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전해짐.
▷한편, 지난 9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국 최대 전기차 시장인 캘리포니아주는 연방정부의
전기차 세액공제 종료로 발생한 공백을 메우기 위해 2억달러 규모의 신규 주(州) 전기차(EV) 세금
리베이트 프로그램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짐. 해당 계획은 2026~2027 회계연도 예산안에
반영됐으며, 연방 인센티브 축소를 주정부 차원에서 보완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POSCO홀딩스, 삼성SDI, LG화학, 에코프로머티,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등
2차전지/전기차/리튬 테마가 상승.
- 中, 태양광·배터리 제품 관련 수출 부가세 환급 폐지 예정 소식 속 상승 - 2026.01.12
▷외신에 따르면, 중국 재정부가 지난 9일 국가세무총국(국세청)과 공동 성명을 발표하며, 태양광
제품에 대한 수출 부가세 환급을 4월1일부터 폐지한다고 전해짐.
또한, 배터리 제품에 대한 부가세 환급도 축소된다며, 배터리 제품에 대한 부가세 환급률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9%에서 6%로 단계적으로 낮춘 뒤 2027년1월1일부터는 전면 폐지할 방침임.
▷중국 태양광산업협회는 중국 태양광 제품의 수출 시장에서의 과도한 저가 경쟁을 억제하고
반덤핑·반보조금등의 무역 마찰 가능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에코프로 등
2차전지/전기차/리튬 및 광명전기, SDN, OCI, OCI홀딩스, 한화솔루션 등 태양광에너지 테마가상승.
- 작년 국내 배터리 3사 非중국 점유율 하락 소식 등에 하락 - 2026.01.08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중국 시장을 제외한 세계 각국에 등록된
순수전기차·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HEV)·하이브리드차(HEV)에 탑재된 배터리 총사용량은
415.1GWh(기가와트시)로, 전년동기대비 26.4% 증가했음.
다만, 국내 3사 배터리 업체들의 중국 시장을 제외한 합산 점유율은 전년동기대비 6.8%포인트 하락한
37.2%를 기록.▷
LG에너지솔루션은 전년대비 7.7% 증가한 86.9GWh를 기록하며 중국 CATL에 이어 2위(20.9%)를
유지했고, 3위(9.7%)인 SK온은 13.8%의 성장률로 40.4GWh를 달성했음.
다만, 삼성SDI는 4.9% 감소한 27.1GWh로 집계돼 6위(6.5%)에 머물렀음. 반면, 중국 업체의 경우
CATL은 전년동기대비 37.5% 증가한 121.2GWh 사용량을 기록하며 1위(29.2%), BYD는 배터리
사용량이 138.0% 성장한 31.9GWh로 점유율 5위(7.7%)를 달성.
▷이 같은 소식 속 LG에너지솔루션, 코스모신소재, 한솔케미칼, 고려아연, KG케미칼, 신성델타테크,
에이프로 등 2차전지/ 리튬/ 전력저장장치(ESS)/ 전기차 테마가 하락.
- 2차전지 주요 기업 올해 사업 전략 및 중장기 성장 방향 제시, 리튬 가격 급등
소식 등에 상승 - 2026.01.06
▷언론에 따르면, 엘앤에프·에코프로 등 2차전지 관련 주요 기업들이 올해 사업 전략과 중장기 성장
방향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짐. 금일 엘앤에프는 2026년 3대 핵심 전략으로 LFP( 리튬·인산·철)
양극재 양산의 성공적 실현, 생산 공정 효율화와 원가 경쟁력 강화, 중장기 공급망 안정화와 미래
사업모델 혁신을 제시했다고 밝힘. 특히, NCM 양극재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
LFP 양극재 양산에 나서고, 신기술·신공정 도입을통해 원가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임.
허제홍 엘앤에프 대표는 "고객사와 글로벌 공급망이 당사의 혁신 기술과 역할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며
"조직과 경영 방식의 근본적인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힘.
▷에코프로는 지난 2일 시무식을 열고 올해 기술 리더십 강화, 해외 사업장 고도화, 고객 다변화,
손익경영 강화를 통한 흑자체제 구축 등 4대 경영방침을 구현해 나가기로 한 것으로 전해짐.
우선 글로벌 시장을 제패할 수 있는 확고한 기술 리더십 확보를 위해오픈 이노베이션 등 과감한
혁신을 통해 신기술 확보에 적극 나서기로 했으며, 또한 올해를 ‘글로벌 경영 2.0’의 해로 규정하고
유럽 전초기지인 헝가리 공장, 인도네시아 제련소 등 해외 사업장을 고도화하는 데 노력을
기울일 방침임.
▷언론에 따르면, 새해 들어 리튬 가격이 글로벌 에너지저장장치(BESS) 수요 증가 기대감에 20%
이상 폭등한 것으로 전해짐. 지난 2일 런던금속거래소(LME) 기준 리튬 시세는 톤당 1만3,750달러로
집계되었으며, 지난달 말 1만1,220달러와 비교하면 이틀 만에 22.55% 급등했음.
또한 한국광해광업공단 기준 킬로그램당 탄산리튬 시세는 지난해 말 118위안을 기록했으며,
이는 최근 2년간 최고 기록임. 리튬 가격이 급등한 이유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개화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 확대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음.
중국의 전력 부문 개혁과 데이터센터 증설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ESS용 리튬 수요가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했다는 게 업계 시각으로 전해짐.
▷아울러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테슬라(+3.10%)가 로보택시 기대감 재부각 등에 8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이 같은 소식 속 LG에너지솔루션, SK이노베이션, 엘앤에프, 에코프로, 하나기술, 나인테크,
한농화성, 나노신소재 등 2차전지/ 리튬 테마가 상승.
- 현대차, 전고체 배터리 대량 생산 소식 등에 상승 - 2026.01.05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말 경기도 의왕에 구축한 파일럿 라인에서 전고체
배터리를 대거 생산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해짐.실제 전기차에 탑재할 수 있는 배터리로, 회사는
지난해 하반기 중 수개월 동안 라인을 풀가동해 상당량을 확보했다고 알려짐.
생산이나 품질 평가용이 아닌 실제 자동차에 탑재할 전고체 배터리를 제조했다는 점이 주목된다며,
이는 곧 전고체 배터리로 동작하는 자동차를 만들겠다는 것으로, 전고체 전기차 상용화에 한 걸음
다가섰다는 의미라고 전해짐.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현대차가 작년 말 집중적으로 실차에 탑재할
전고체 배터리를 생산한 것으로 안다”며 “이르면 새해 초 전기차 시제품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한편, 지난해 12월30일 중국 자동차표준화기술협의회는 전고체 배터리의 표준안인 ‘전기자동차용
전고체 배터리-제1부:용어 및 분류’를 발표. 전고체 배터리의 표준을 제정하는 것은 세계 최초로
표준안은 의견 수렴을 거쳐 확정될 예정.
▷이 같은 소식 속 유일에너테크, 티에스아이,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엠오티, 한농화성, 삼성SDI 등
2차전지(전고체) 테마가 상승.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대형주 조정 시 매수 - 하나대투 -2026.01.05
포스코퓨처엠 매출 감액 공시는 지난 2년간 진행됐던 리튬 가격 하락에 대한 사후적 정정 공시였고,
2주전 엘앤에프의 공시 역시 2025년 상반기에 확인됐던 테슬라의 자체 배터리 생산 차질에 대한 사후
확인 건이었다. 신규 계약이든 계약 해지든 공시에서 중요한 것은, 해당 공시로 향후 이익 추정치가
변하느냐 여부인데, 리튬 가격 하락으로 인한 양극재 판가 하락 및 테슬라 자체 배터리 생산 실패로
인한 직납 물량 감소는 이미 각각 포스코퓨처엠과 엘앤에프의 실적 추정치에 반영되어 있으므로
현 시점에서 EPS 하향 조정을 가져올만한 사안은 아니다.
지난 한달 간 이어진 배터리 섹터 주가 하락의 본질은 전기차보다 오히려 ESS에 있다.
세 달 동안 ESS 성장성을 단기간에 반영하며 급등한 이후 ESS key factor(가격과 AMPC)에 대한
현실화 작업 과정에서 이미 반영됐던 전기차 관련 악재가 조정의 트리거로 작용한 것이라 판단한다.
1월 말에는 자동차 기업들과 셀 메이커들의 전기차 관련 부정적 코멘트 및 가이던스를 소화해야
하므로 당분간 반등 동력은 부재하나, ESS 수혜주들의 26년~27년 이익을 감안하면, 가격 기준으로는
이제 매수 가능 범위에 들어왔다. ESS 관련 기업들의 경우 트레이딩 밴드 하단에 도달했다고 판단한다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
가격 기준으로는 매수 가능 기준에 부합하나, 보다 좋은 시점을 포착하자면, 상기한 것처럼 1월 말
실적 발표 시즌을 전후로 전기차 관련한 분위기가 최악일 때가 매수하기 좋은 시점이라고 판단한다.
호재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추가로 나올 악재가 없는 시점이라는 점에서 4분기 실적 발표 전후로
매수를 권고한다.
- 포스코퓨처엠, GM 양극재 공급계약 축소 등에 하락 - 2026.01.02
▷포스코퓨처엠, 지난 31일 2022년 7월 28일에 공시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공시 내용 정정
(계약금액 변경 13.76조원 -> 2.81조원) 공시.
포스코퓨처엠이 공급한 양극재는 LG에너지솔루션과 GM의 미국 합작사인 얼티엄 셀즈였으며,
2023년 1월부터 이달까지 107억 달러 상당의 전기차용 하이니켈 양극재를 GM에 공급하기로 했지만,
지금까지 실제 공급한 물량은 약 20억 달러에 그쳤음.
▷이와 관련, 포스코퓨처엠은 "주요 원재료인 리튬 가격 급락, 미국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 등의
영향으로 공급금액이 당초 계약금액에 미달했다"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포스코퓨처엠,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피노, 상신이디피, 하나기술, 에코앤드림,
코스모신소재,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애경케미칼 등 2차전지/리튬 등테마가 하락.

'주식시장 투자전략'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월이 비관의 정점”…EV 악재 둔감해진 2차전지, ESS로 반등할까 (0) | 2026.01.04 |
|---|---|
| 2026 산업테마 -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0) | 2026.01.02 |
| 2026 산업테마 - 탈모 치료 (0) | 2026.01.02 |
| 2026 산업테마 - 아이폰/ 폴더블폰/ 스마트폰 (0) | 2026.01.02 |
| 2026 산업테마 - 의료기기/ 의료AI (0) | 20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