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 투자전략

2026 산업테마 -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썬필이 2026. 1. 13. 17:29

- 中,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 추진 속 韓中 협력 기대감 등에 상승 - 2026.01.13
  ▷이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중국 수소산업 생태계와 우리기업 협력 방안' 보고서를 
  발간하고 중국 수소산업 정책 동향과 시장 전망, 협력 유망분야 및 진출 시 유의점 등을 제시했음. 
  중국 수소 산업은 정책지원에 힘입어 급성장 중으로 2024년 말 기준 중국 수소 생산·소비 규모는 
  3,650만 톤 정도로 세계 최대 규모로 전해졌으며, 향후에도 2030년까지 수소 연료전지 차량 
  보급 및 수소 활용 산업을 단계적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임. 
  또한, 중국은 수소 생산, 저장·운송, 활용 등 밸류체인 전반에서 대규모 수소 산업 생태계 및 실증 
  기반을 갖췄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며, 연료전지, 수소차, 핵심소재 관련 우리기업과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구조로 한·중 수소 기업간 협력 기회가 확대될 수 있다고 분석했음.
  ▷특히, 수소산업은 한국과 중국 양국의 산업구조 고도화 및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할 수 있는 분야로 
  양국의 신규 무역투자 협력 대상이 될 수 있으며, KOTRA는 수소산업 정보 제공, 유망 프로젝트 발굴, 
  정부간 협력과제 연계, 기업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우리기업의 중국 진출 및 산업협력에 
  기여한다는 방침임.
  ▷DS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연료전지 발전시설은 보조금, 빠른 속도, 연속적인 전력 공급 등으로 
  막강한 경쟁력을 보유해 현시점 가장 매력적인 발전원이라고 분석. 
  이와 관련, OBBBA 법안 통과로 연료전지 발전시설은 2033년까지 건설 시작하는 프로젝트에 대해 
  ITC 30% 혜택을 부여하고 있으며, 탄소 배출 관계 없이 세제혜택 받을 수 있어 데이터센터, 
  제조업 등에서 선호되는 발전원이라고 언급. 
  아울러 대형 터빈이나 보일러가 필요하지 않은 전기화학 발전 설비로, 이에 따라 인허가 절차도 
  짧다고 설명. 또한, 분산형 전원으로 송전망 의존도가 낮다며, 공장에서의 완성도가 높아 실제 
  현장에서는 가스/전기/통신 연결 정도만 필요하다고 밝힘.
  ▷이에 금일 일지테크, 삼기, 삼보모터스, 영화테크, 코오롱인더, 한선엔지니어링, 두산퓨얼셀 등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테마가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