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 투자전략

2026 산업테마 - 항공/저가 항공사(LCC)

썬필이 2026. 1. 16. 17:57

- 항공/저가 항공사(LCC) 트럼프 '종전 최종단계' 발언에 따른 국제유가 급락 영향에 상승 - 2026.05.21
  ▷5월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국제유가는 트럼프 美 대통령의 
  "종전 최종단계" 언급에 따른 협상 기대 급부상 등에 급락세를 기록.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7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5.89달러(-5.66%) 하락한 98.2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으며, 국제유가 
  기준인 브렌트유의 7월 인도분 선물 가격은 전장 대비 6.26달러(-5.63%) 급락한 배럴당 105.02달러로 
  거래를 마감.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백악관 취재진에 "우리는 진짜 (최종 합의) 경계선 바로 위에 
  있다"고  언급했으며, 이란 정부는 자국이 제시한 14개 항의 제안에 대한 미국 측 새 초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힘. 
  미국 매체 악시오스는 소식통을 인용, 미국과 이란이 모두 서명할 종전 '의향서'를 중재국이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으며, 앞서 사우디아라비아의 유력 매체 알 하다스도 종전 협상과 관련해 "파키스탄군 
  총사령관이 최종 합의문 초안을 발표하기 위해 내일 이란을 방문할 가능성이 있다"며, 양측은 합의문 
  최종 문구를 마무리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조율 중이라고 보도했음. 또한, 이란 외무부는 이란이 
  주변국들과 협력해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선박 통행을 위한 규약을 마련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음.
  ▷이에 금일 티웨이홀딩스, 트리니티항공,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가 상승. 
- 항공/저가 항공사(LCC)/ 여행 美-이란 종전 협상 교착 속 국제유가 급등 등에 하락 - 2026.05.12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지면서 중동 리스크가 재부각 됐고, 국제유가가 급등. 
  지난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6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2.65달러(+2.78%) 상승한 98.07달러에 거래 마감.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현재 
  휴전 상태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약하다"면서 이란이 제안한 종전안은 "쓰레기" 라고 밝힘. 
  이어 "현재 휴전은 대규모 연명장치(massive life support)에 의존하고 있다"면서 "의사가 들어와 
  '선생님, 당신의 사랑하는 이가 생존할 가능성은 약 1%입니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고 언급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폭스뉴스 인터뷰에서는 중단된 '해방 프로젝트'
  (프로젝트 프리덤?Project Freedom)의 재개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음. 
  전일에는 이란이 중재국인 파키스탄을 통해 전달해온 종전 제안에 대해 “나는 이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 완전히 수용할 수 없다”고 밝히며 군사적 조치재개 가능성을 시사. 
  ▷이 같은 소식에 에어부산,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제주항공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롯데관광개발, 모두투어, 노랑풍선 등 여행 테마가 하락.   
- 항공/저가 항공사(LCC) 美-이란 종전 협상 좌초 위기 속 국제유가 급등 영향 등에 하락 - 2026.05.11
  ▷언론에 따르면, 이란이 미국의 종전 제안에 전쟁 중단과 이란에 대한 제재 해제를 종전의 핵심 
  조건으로 요구한 것으로 전해짐. 이란은 미국의 해상봉쇄 종식과 30일간 이란 원유 판매 금지 해제의 
  필요성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음. 이와 관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 측 답변에 대해 "완전히 용납할 수 없다"고 밝히며 강경한 입장을 드러냈음.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2주간 더 타격할 수 있다고 경고했으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역시 이란이 보유한 고농축 우라늄을 완전히 제거하기 전까지 전쟁을 끝내지 않겠다며 이란을 
  향한 군사적·외교적 압박 수위를 끌어올렸음.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아시아 장중 국제유가(WTI) 가격은 배럴당 1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됐음.
  ▷이 같은 소식에 티웨이홀딩스, 제주항공, 대한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가 하락. 
- 항공/저가 항공사(LCC) 국제유가 폭락에 따른 비용 부담 우려 완화 등에 상승 - 2026.05.07
  ▷지난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6월 인도분 가격은 美-이란 
  종전 합의 기대감 등에 전거래일보다 7.19달러(-7.03%) 하락한 95.08달러에 거래 마감. 
  美 악시오스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이 전쟁을 끝내고 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틀을 담은 
  한페이지짜리 양해각서(MOU) 체결에 근접했다고 전해짐. 
  MOU에는 이란의 핵농축 중단(모라토리엄), 미국의 대이란 제재 해제 및 동결 자금 일부 해제, 
  양측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제한 점진적 해제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짐. 트럼프 대통령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는 중국을 방문하는 14∼15일 전에 이란과 합의가 가능하다는 낙관론을 드러냈음.
  ▷이 같은 소식 속 비용 부담 우려가 완화되며 대한항공, 한진칼, 제주항공, 트리니티항공, 
  진에어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가 상승. 
- 美-이란 종전 협상 결렬 속 이란 해상 봉쇄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 영향 등에 하락 - 2026.04.13
  ▷지난 주말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의 첫 종전협상이 합의 없이 종료된 
  가운데, 중동 지역을 관할하는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1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동부시간 기준 4월13일 오전 10시(한국시간 13일 오후 11시)부터 이란 항구를 출입하는 
  모든 해상 교통에 대한 봉쇄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음. 이는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에 맞선 ‘
  역(逆) 봉쇄’를 선언한 것으로, 이번 봉쇄 조치는 아라비아만과 오만만에 있는 모든 이란 항구를 
  포함해 이란 항구와 연안 지역을 출입하는 모든 국가의 선박에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설명.
  ▷종전 협상이 결렬되고 미국이 이란에 대한 해상봉쇄 선언을 하면서 중동발 리스크가 확대된 가운데, 
  국제유가도 다시 급등해 100달러 선을 상회하는 모습. 
  이날 아시아장에서 5월 인도분 미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한때 105달러를 상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음.
  ▷이 같은 소식 속 항공유 부담이 확대되며 에어부산, 한진칼, 티웨이항공, 대한항공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가 하락. 
- 美·이란 2주간 휴전에 따른 유가 급락 속 연료비 부담 우려 완화 등에 상승 - 2026.04.0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하고 즉각적이고 안전한 개방에 동의하는 조건으로 나는 이란에 대한 폭격과 
  공격을 2주간 중단하는 데 동의한다"고 밝힘. 
  이어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도 성명을 통해 파키스탄의 2주 휴전 제안에동의했다면서 
  "방어적 작전을 중단할 것"이라고 언급.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사실상 합의하면서 국제유가가 
  급락세를 기록. 아시아장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장중 한때 약 19% 급락하며 배럴당 
  91달러대까지 떨어지기도 했으며, 이후에도 96달러 안팎에서 14~15% 급락 수준을 유지했음. 
  브렌트유 역시 13% 넘게 급락. 
  ▷항공업계 관계자는 "국제선 여객 수요는 당분간 높은 수준을 유지하겠지만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저가 프로모션 영향과 발권 시점 기준으로 적용되는 운임, 유류할증료 폭등 등을 고려하면 현재는 
  항공편을 띄울수록 적자를 보는 구조"라며, "이번 휴전으로 유가 안정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만큼 비용 
  부담 완화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에 한진칼, 대한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가 상승. 
- 중동리스크 지속, 유가 급등 및 달러-원 환율 급등 속 수익성 악화 우려 등에 하락 - 2026.03.31
  ▷지난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국제유가는 후티, 이란 전쟁 참여 등에 급등했음.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5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3.24달러(+3.25%) 상승한 102.88달러에 
  거래 마감. 지난 주말 후티 반군은 성명을 통해 이란 및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단체 헤즈볼라와 공조해 
  이스라엘의 "민감한 군사 시설" 타격했다고 발표했음. 또한, "모든 저항 전선에 대한 공격이 중단될 
  때까지 이스라엘에 대한 공세를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아울러 이란과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는 이스라엘의 핵심 정유시설이 있는 하이파 지역을 
  동시에 공격했음.
  ▷항공사는 유류비 비중이 높아 유가 상승이 곧바로 수익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으며, 특히 항공유는
   다른 정유 제품보다 품질 기준이 까다롭고 변질 위험이 커장기 비축이 어렵기에 공급망 충격에 가장 
  취약한 유종으로 꼽히고 있음. 이날 대한항공은 중동 전쟁 여파로 촉발된 고유가와 달러-원 환율 
  상승 등 대외 환경 악화로 전사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힘. 
  이는 티웨이항공, 아시아나항공에 이어 세번째로 항공업계 전반으로 불확실성이 확산되는 모습. 
  ▷한편, 이날 달러-원 환율은 중동 불확실성 지속 및 외국인 국내 주식 대규모 순매도 등에 장중 한때 
  1,536선을 상회. 이는 정규장 기준으로 금융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임. 
  ▷이 같은 소식에 티웨이항공, 한진칼, 대한항공, AK홀딩스, 제주항공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가 하락.
- 국제유가 폭등에 따른 유류비 부담 우려 등에 하락 - 2026.03.09
  ▷지난 주말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4월 인도분 가격은 이란 
  전쟁 확전 우려 지속 등에 전거래일보다 9.89달러(+12.21%) 폭등한 90.90달러에 거래 마감. 
  23년9월 이후 최고치 기록.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지속되며, 호르무즈 해협 폐쇄에 따른 에너지 공급망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쿠웨이트는 저장 공간이 포화하면서 일부 유전의 감산에 착수했으며, 
  이라크도 하루 150만 배럴의 원유 생산량을 감축한 것으로 전해짐. 
  ▷이날 아시아장에서 브렌트유와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모두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했음. WTI는 
  2022년 7월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음.
  ▷이 같은 소식에 유류비 부담 우려가 커지면서 티웨이항공, 대한항공, 한진칼, 제주항공, 티웨이홀딩스, 
  진에어,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가 하락. 
- 美·이스라엘, 이란 공습 속 중동 지정학적 위기 고조 등에 하락 - 2026.03.03
  ▷미국과 이스라엘이 28일(현지시간) 이란 공습을 개시.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우리의 목표는 임박한 이란의 위협을 제거함으로써 미국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그들의 미사일을 파괴하고 그들의 미사일 산업을 완전히 파괴할 것"이라고 주장했음. 
  이어 1일(현지시간) 이란 정부는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사망을 공식 확인.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뉴욕타임스(NYT) 전화 인터뷰를 통해 이란 공격 기간을 "4주 내지 5주간 할 
  생각이었다. 우리는 엄청난 양의 탄약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힘.
  ▷이란은 28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해 선박 통행을 차단했음. 에브라힘 자바리 
  혁명수비대 소장은 알마야딘 TV와 인터뷰를 통해 "이란에 대한 침공 이후에 혁명수비대는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힘. 
  이어 2일(현지시간) 혁명수비대는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시도하는 선박에 대한 공격을 예고. 
  에브라힘 자바리 소장은 "우리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는 모든 선박을 불태울 것"이라며
   "이 지역에서 단 한 방울의 석유도 빠져나가지 못하게 할 것"이라고 밝힘.
  ▷美·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작전 개시 여파로 국제유가도 급등. 2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71.23달러로 전거래일 대비 4.21달러
  (+6.28%) 급등, ICE선물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77.74달러로 전거래일
   대비 4.87달러(+6.68%) 급등. 또한, 네덜란드 TTF거래소에서 천연가스 선물 근월물 종가는 1㎿h
  (메가와트시)당 44.51유로로 전거래일 대비 40% 급등했음.
  시장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전면 봉쇄 장기화, 이란산 원유 공급 중단, 중동 석유시설 피격 여부에 따라 
  국제유가가 100달러를 대폭 상회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한진칼, 대한항공,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가 하락. 
-  1월 역대 최고 월간 수송실적 경신 및 LCC 중심 호실적 기대감 등에 상승 - 2026.02.10
  ▷LS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6.01 인천국제공항의 국제선 여객 수송실적은 688만명
  (운항편수 37,812편)(YoY +5.2%)으로, 인천공항 창립 이래 역대 최다 월간 수송객수를 기록
  당사 추정 1월 월간 ICN 국제선 탑승률(L/F) 또한 89.8%에 달해 전년동월 대비 무려 +4.7%P 가량 
  개선된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노선별로는 일본노선이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한 가운데, 월간 수송객수 284만명으로 전년동월 
  대비 22.6% 성장했다고 밝힘. 동계시즌 여행수요 강세에 따라 중국과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근거리 
  노선 판매 실적이 대단히 견조한 상황이라고 언급.
  ▷아울러 4Q25 국내 저비용항공사들은 추석연휴 효과와 Yield 강세를 밑거름으로 개선세를 보였다며, 
  LCC 최대 성수기인 1분기에 들어선 현 시점에서 전분기 대비 더욱 강한 여객수요가 확인되며 연간 
  실적에 대한 기대가 형성되고 있다고 설명.
  특히, 고무적인 일본노선의 경우 2월 설연휴와 3월 벚꽃시즌을 맞아 추가적인 수요 모멘텀이 
  예상된다고 밝힘.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티웨이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한진칼, 대한항공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가 상승. 
- 대한항공,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영향 등에 상승 - 2026.01.16
  ▷대한항공, 전일 장 마감 후 25년4분기 실적 발표. 별도기준 매출액 4.55조원(전년대비 +12.95%), 
  영업이익 4,131.00억원(전년동기대비 -5.09%), 순이익 2,840.00억원(전년대비 +12.87%)을 기록. 
  대한항공은 "미주 노선의 경우 입국규제 강화 및 서부 노선의 경쟁 심화로 다소 정체 흐름을 보였다"
  면서도 "10월 초 추석 황금연휴 기간 일본과 중국 중심의 단거리 수요가 늘어나면서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 매출 및 수익성이 제고됐다"고 설명했으며, "올해 1분기 여객 사업은 최근 원화 약세 및 한국발 
  수요 둔화를 고려해 해외발 판매 확대를 꾀하는 한편, 2월 설 연휴 등 수요 집중 기간에 탄력적인 공급 
  확대 등을 통해 수익성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밝힘.
  ▷KB증권은 대한항공에 대해 4Q25 대한항공의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14.1% 
  상회하고, KB증권의 기존 전망을 45.9% 상회하는 것이라고 밝힘. 
  전년동기대비 `25년 10~11월 기준 중국인 입국이 24.7%, 한국인 중국여행(추정치) 24.3% 증가하는 등
   한-중간 여행수요 회복이 뚜렷하다며, 중-일관계 악화와 한-중 관계 개선의 영향이라고 설명. 
  또한 같은 기간 외국인 입국도 12.7% 증가하는 등 한국방문 수요도 강하다고 언급. 예상보다 강했던 
  연말 선진국 소비에 더불어 미국의 AI투자 급증에 따른 데이터센터 관련 장비 수송 수요로 화물 업황도 
  예상보다 강했다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대한항공, 한진칼, 진에어, 아시아나항공, 티웨이항공, 제주항공, 에어부산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가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