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업 지난해 4분기 실적 호조 전망 및 코스피지수 사상 최고가 경신 등에 상승 - 2026.01.15
▷메리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커버리지 합산 증권사들의 4Q25 순이익 1.48조원(-23.4% QoQ,
+89.1% YoY)으로 컨센서스를 8% 상회할 것으로 전망.
우호적인 증시 환경 기반 브로커리지 및 주식 Trading 손익의 양호한 흐름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투자자산 관련 평가이익이 인식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 이어 국내 증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들은 여전히 진행되는 중이라고 밝힘. 국민성장펀드 장기 투자자 대상 금융 세제 개편,
국내 시장 전용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도입 등 민간 자금의 생산적 부문 유입을 위한 여러
혜택들이 검토되고 있는 가운데,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위한 시장 재편들이 진행되고 있는 중
(상장심사·상장폐지 기준 재설계, 연기금 및 기관투자자 참여 유인 제고 등)이라고 설명.
▷지난밤 뉴욕증시가 기술주·금융주 약세,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등에 하락했음에도 순환매 장세 속
국내증시가 상승. 특히, 코스피지수는 외국인·기관 순매수 등에 4,800선에 바짝 다가섰고, 사상
최고가를 경신, 10거래일 연속 상승.
▷이 같은 소식 속 부국증권, 신영증권,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SK증권,
현대차증권, 교보증권 등 증권 테마가 상승.
- 이르면 내주 3차 상법개정안 법사위 안건에 상정 예정 소식 등에 상승 - 2026.01.14
▷일부 언론에 따르면,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3차 상법개정안이 이르면
다음주 원안대로 법사위 안건에 상정될 예정. 3차 상법개정안은 당초 지난해 말 처리될 예정이었지만
쟁점 법안에 밀려 해를 넘겨 계류된 상태임. 재계 등에서는 예외 허용 등 법안 완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이지만, 법안을 발의한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는 원안대로 추진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전해짐.
▷원안은 오기형 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11월 대표 발의한 안으로 자사주 취득 후 1년 이내에 반드시
소각하도록 하는 게 핵심 내용이며, 기존 자사주를 보유 중인 기업이라면 법이 시행된 날로부터
1년 6개월 안에 소각해야 한다고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이날 지주사 및 신영증권, 부국증권, 삼성증권, 한화생명, 흥국화재,
하나금융지주 등 증권/보험/은행 등 금융주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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