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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산업테마 - 게임/ 모바일게임(스마트폰)

썬필이 2026. 1. 26. 17:50

- 신작 출시 기대감 등에 상승 - 2026.01.26
  ▷언론에 따르면, 크래프톤,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올해 1분기 내로 신작을 
  내놓을 예정. 크래프톤은 내달 5일 PUBG: 블라인드스팟을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서비스로 
  출시할 예정임. 
  블라인드스팟은 현실적인 밀리터리 슈팅과 실내전 중심의 전장을 구현한 것이 특징으로, 
  크래프톤은 블라인드스팟을 스팀을 통해 무료 플레이 방식으로 서비스할 방침으로 전해짐. 
  넷마블은 올 3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차기 신작으로 내놓을 예정.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에서 누적 판매 5,500만 부를 돌파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의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만든 게임으로 자유도 높은 오픈월드 콘텐츠를 바탕으로 원작세계를 능동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 것으로 전해짐.
  ▷엔씨소프트도 내달 7일 한국과 대만에서 리지니 클래식을 공식 론칭할 예정. 이를 위해 현재 사전 
  캐릭터 생성을 진행 중이며, 27일 전 서버의 수용인원을 증설할 방침임. 
  펄어비스도 신작 붉은사막 골드행(GONE GOLD)에 돌입하며 3월 말 출시를 위한 막판 작업이 
  한창으로 전해짐. 붉은사막은 자체 게임엔진으로 만든 광대한 오픈월드의 자유도와 상호작용, 
  사실적이고 고품질 그래픽, 다이나믹한 액션과 전투를 보여주며 게임의 긴장감과 몰입감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크래프톤, 펄어비스, 웹젠, 위메이드, 카카오게임즈, 네오위즈, 엠게임, 컴투스, 
  넥슨게임즈 등 게임/ 모바일게임(스마트폰)테마가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