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어야 할 ~~~~

최근 급증하고 있는 대장암…‘이런 변’ 보면 의심해야

썬필이 2026. 2. 13. 04:25

최근 급증하고 있는 대장암…‘이런 변’ 보면 의심해야 - 코메디닷컴 - 2026.02.04
대변 굵기 갑자기 가늘어지면 의심해 봐야

무심코 넘어가기 쉬운 증상으로 바로 연필처럼 가느다란 변이다

최근 가장 주목받는 암은 대장암이다. 
젊은층의 대장암 진단 건수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대장암에 대한 걱정도 커지고 있다.
다른 질병과 마찬가지로 대장암도 조기 발견이 치료의 첫 걸음이다. 
이를 위해서는 경고 신호를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호주 매체 컨버세이션은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주목받고 있는 놀라운 증상이 
하나 있다고 전했다. 
무심코 넘어가기 쉬운 증상으로 바로 연필처럼 가느다란 변이다.
한 틱톡 사용자는 평소보다 변이 묽어지고, 설명할 수 없는 체중 감소와 설사 같은 다른 
이상 증상들을 발견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라고 생각하고 뒤늦게 병원을 찾은 그는 4기 대장암 진단을 받았다.
미국 예일 암센터의 소화기암 프로그램 공동 책임자이자 종양내과 전문의인 마이클 체치니 박사는 
“의사들은 때때로 대변이 훨씬 가늘거나 연필 굵기처럼 보이는 환자들을 보게 되는데, 
이는 일부 대장암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말했다. 
체키니 박사는 “종양이 대장 끝부분에 있거나 대장 내부 전체를 덮고 있어 대변이 지나가는 
통로를 좁히는 경우에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체치니 박사는 “연필처럼 가느다란 변은 대장암의 흔하지 않은 징후 중 하나”라며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정상적인 대변은 길고 소시지 모양이며, 한 덩어리 또는 여러 개의 작은 조각으로 배출돼야 한다. 
미국 피츠버그대 의대 소화기내과 부교수인 제프리 듀커 박사는 “묽은 대변이 최근에 나타나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경우 가장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최근 급증하고 있는 대장암…‘이런 변’ 보면 의심해야 - 코메디닷컴

 

최근 급증하고 있는 대장암…‘이런 변’ 보면 의심해야 - 코메디닷컴

한 틱톡 사용자는 평소보다 변이 묽어지고, 설명할 수 없는 체중 감소와 설사 같은 다른 이상 증상들을 발견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라고 생각하고 뒤늦게 병원을 찾은 그는 4기 대장암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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