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방송/신문) 방통위, 방송사 재허가·‘방송 3법’ 후속조치 소식 등에 상승 - 2026.04.10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이날 첫 전체 회의를 열고 유효기간이 만료된 방송사들에 대한 재허가와 ‘
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등 이른바 ‘방송3법’ 시행을 위한 후속 조치 진행했음.
방미통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지상파방송 사업자 재허가 등 의결안건 12건과 ‘방송3법’ 시행령
개정(안) 등 보고안건 11건, 총 2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 구체적으로 최우선 과제 중 하나로 2024∼
2025년 상반기 재허가 대상 한국방송공사(KBS) 등 11개 지상파방송사업자와 5개 공동체라디오방송
사업자, 150개 방송국에 대한 재허가 여부를 심의·의결했음.
▷심사 결과 총 150개 방송국 가운데 700점 이상(총점 1000점)을 받은 40곳에는 5년, 650점 이상
700점 미만 93곳에는 4년의 허가 유효기간과 함께 재허가 조건을 부과했음.
아울러 TBS 등 650점 미만을 받은 3개 사 17개 방송국에 대해서는 청문 절차를 통해 미흡 사항에 대한
원인 분석 및 개선계획 등을 확인, 추후 재허가 여부를 결정키로 했음.
다만, 와이티엔(YTN) 사안에 대해서는 시민사회와 국회의 관심이 높고 복잡한 사안인 만큼 위원들이
충분히 숙의할 수 있도록 자료를 공유하는 등 논의를 시작하는 차원에서 마무리됐음.
▷이 같은 소식 속 YTN, iMBC, 스카이라이프, 애니플러스 등 미디어(방송/신문) 테마가 상승.
- 미디어(방송/신문) 방송3법 후속 논의 소식 속 일부 관련주 상승 - 2026.04.09
▷언론에 따르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위원회 구성 이후 첫 전체회의를 열고 개정 '방송 3법'
후속 조치를 비롯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전해짐.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금일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위원회가 가동할 수 있는
상황이 돼 간담회를 거쳐 내일 제1차 전체회의를 소집하기로 했다"며, "시급성, 사안의 중대성,
숙의 필요성 등을 기존으로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라며 공영방송 이사 선임과 관련해 이른바 방송
3법을 뒷받침하기 위한 시행령과 시행규칙 마련을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힘.
▷한편,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문제에 대해서는 "시민사회 관심이 높고 국회에서도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가 이어진 사안"이라면서도 "사안이 복잡한 만큼 위원들이 충분히 숙지하고 숙의할 수 있도록
자료 공유와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YTN, iMBC, 스카이라이프 등 일부 미디어(방송/신문) 테마가 상승.

'주식시장 투자전략'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 산업테마 - 코로나19 관련주 (0) | 2026.04.18 |
|---|---|
| 2026 산업테마 - 세종시(행정수도 이전) (0) | 2026.04.14 |
| 2026 산업테마 - 토스(toss) 관련주 (0) | 2026.04.04 |
| 2026 산업테마 - 주류업(주정& 에탄올 등) (0) | 2026.04.04 |
| 2026 산업테마 - 창투사 (0) | 2026.0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