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공유기 Home router
인터넷 공유기(홈 라우터, Home router) 또는 간단히 공유기(共有器)는 가정이나 소기업 등에서
사용하는 소용량의 라우터를 가리키는 말이다.
오늘날의 인터넷 공유기는 무선 통신 시대에 걸맞게 Wi-Fi 칩셋과 안테나를 갖추고 무선 단말
(access point) 기능을 지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가정마다 하나씩은
설치하는 필수적인 네트워크 장비가 되었다.
router(라우터)는 서로 다른 네트워크 사이에서 패킷의 목적지 주소를 읽고 최적의 경로를 선택해
전달하는 네트워크 장비입니다.
기본적으로 인터넷에 접속하려면 ISP에서 할당받은 공인 IP가 필요하다.
모뎀에서 나오는 랜선이 하나뿐이었으니 받을 수 있는 공인 IP는 물론이고 접속할 수 있는 기기도
기본 하나뿐인 것이 당연했다.
공유기는 영어로 라우터라고 불리고 있지만 사실 공유기에서는 라우터보다 주소 변경 기술인
NAT이 더 중요하다.
공유기는 물리적으로 연결된 계층에서 사설 IP(주로 192.168.0.0/16[2])를 이용하여 여러 컴퓨터가
하나의 공인 IP를 통해 통신할 수 있도록 해 준다
NAT는 주소 변경 기술로, 우체국 사서함과 비슷한 기능을 한다.
라디오에 엽서를 보낼 때 '사서함 XX번지'로 보내면 방송국으로 가는 것처럼, 패킷을 적당한 컴퓨터로
재전송해 주는 기능을 한다.
공유기의 성능적인 측면에서도 라우팅 속도도 중요하지만 NAT에서 오는 성능 차이가 더 크다.
하지만 공유기가 영어로 라우터라고 불리는 이유는 공유기는 NAT에 더해 라우터를 추가로 취급하기
때문이다.
NAT는 주소 변환 기술일 뿐 내부 네트워크와 외부 네트워크 사이에서 길목 역할을 할 수는 없기
때문에 공유기에는 이 역할을 하는 게이트웨이 즉 라우터가 들어가게 된다.
즉 가정용 공유기는 NAT + 라우터인 것.
영어권에서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인터넷 공유기를 'home router'라고 부른다.
(애초에 NAT 자체가 라우터에서 설정하는 프로토콜)
일본에서의 통칭은 브로드밴드 라우터(ブロードバンドルーター) 혹은 다른 라우터와 구별 없이
그냥 라우터(ルーター). 무선 기능이 있는 경우는 따로 무선 LAN 라우터(無線LANルーター) 혹은
Wi-Fi 라우터(Wi-Fiルーター)라 부르는 경우가 많다.
Wi-Fi 5 이상의 무선 인터넷 공유기는 위상 배열 레이더(AESA, PESA)에 사용되는
빔포밍의 원리를 이용한다.
-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아 인터넷 설치 회사에 고장 신고 3일 후 방문 -> 점검 ->
공유기 고장 -> 구입 -> 교체 설치(수요일 오후에 불통 -> 토요일 14:00 연결) - 2026.08.01




인터넷 불통시 휴대전화를 활용 와이파이를 활용 인테넷 연결하여 컴퓨터 사용함(아들의 도움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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