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두리농원)에서 일반석곡을 배양하는 과정에서 나온 진미인의 형제주중에 한 화분만 나온 아이이다.
복색화를 피우는 꽃으로 화변은 조금 둥근느낌을 주고 화변끝으로 홍색이 진하게 들기에
그 아름다움을 배가시킵니다.
날아가는 기러기도 왕소군의 미모에 놀라 날개짓을 잊어 떨어졌다는
중국4대미녀에 춘추전국 시대의 서시(西施), 전한 시대의 왕소군(王昭君), 삼국 시대의 초선(貂嬋),
당나라의 양귀비

국내(두리농원)에서 일반석곡을 배양하는 과정에서 나온 진미인의 형제주중에 한 화분만 나온 아이이다.
복색화를 피우는 꽃으로 화변은 조금 둥근느낌을 주고 화변끝으로 홍색이 진하게 들기에
그 아름다움을 배가시킵니다.
날아가는 기러기도 왕소군의 미모에 놀라 날개짓을 잊어 떨어졌다는
중국4대미녀에 춘추전국 시대의 서시(西施), 전한 시대의 왕소군(王昭君), 삼국 시대의 초선(貂嬋),
당나라의 양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