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및 IT

알파홀딩스 117670

썬필이 2017. 12. 2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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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홀딩스(A117670) | Snapshot | 기업정보 | Company Guide

알파홀딩스 117670 | 홈페이지 홈페이지http://www.alpha-holdings.co.kr 전화번호 전화번호070-4600-0000 | IR 담당자 02)6009-5725 주소 주소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344, 8층(엠텍아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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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9.3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9.09%)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위탁생산) 체결에 급등 
  16,780원(+20.63%) - 2026.04.03
  ▷GCT Semiconductor, Inc.와 239.3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9.09%) 규모 공급계약
  (반도체 위탁생산) 체결(계약기간:2026-04-02~2026-12-31) 공시. 
-  삼성전자 출신 전문가 영입 소식 등에 급등 11,140원(+9.00%) - 2026.01.12
  ▷동사는 언론을 통해 삼성전자 출신 반도체 전문가들을 영입하며 반도체 중심의 사업 구조 개편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힘. 
  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김현규 부사장은 삼성전자에서 응용기술 및 제품 기술개발 엔지니어로 활약한 
  전문가로, 풍부한 해외 주재 경험과 주문형 반도체(ASIC) 분야의 깊은 기술적 식견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김 부사장은 향후 동사의 해외 영업 및 마케팅 전략 수립을 총괄하며 글로벌 
  고객사 확보에 집중할 계획임.
  ▷동사는 지난해 8월에도 삼성전자 출신 김일곤 전무를 국내 영업총괄로 영입한 바 있으며, 
  김 전무는 약 30년간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에서 근무하며 국내 주요 삼성 파운드리 기업들과 협업 
  경험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시장 확대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삼성전자와 축적해 온 오랜 협업 경험은 우리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이라며 
  "영입된 핵심 인재들을 필두로 디자인하우스로서의 가치를 증명하고 글로벌 무대에서 성과를 
  가속화하겠다"고 밝힘. 
- 감자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 8,530원(-10.96%) - 2025.07.09
  ▷감자에 따라 지난 6월16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4월 90% 비율의 감자 결정
  (기준일:2025-06-17, 상장예정:2025-07-09)한 바 있음. 
- 지난해 적자지속 및 상장유지 결정 속 거래재개 이틀째 급락 1,180원(-16.90%) - 2025.02.11
  ▷전일 장 마감 후 24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52.71억원(전년대비 +6.75%), 
  영업손실 13.03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10.39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한편, 동사는 지난 7일 장 마감 후 기업심사위원회 심의·의결 결과, 상장유지 결정으로 전일 
  주권매매거래가 재개된 바 있음. 
- 테슬라 中 BYD 지분투자 검토 소식 속 손자회사 알파머티리얼즈, BYD에 방열소재 납품 사실 
  부각에 강세 6,230원 (+6.86%) - 2021.02.02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美 테슬라가 中 BYD 지분 투자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짐.
  테슬라는 BYD 지분 20% 매입 방안을 논의하고 있으며 절반은 현금을 통한 매입, 
  나머지 절반은 테슬라 주식을 매각해 매입하는 방법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짐.
  ▷이러한 소식에 동사의 손자회사인 알파머티리얼즈가 中 BYD에 방열소재를
  납품하고 있는 점이 시장에서 부각.
- 관계사 美 온코섹, 코로나백신 임상 기대감에 강세 4,495원 (+7.79%) - 2020.07.014
  ▷언론에 따르면, 프로비던스 암 연구소(PCI)가 동사의 관계사 온코섹과 공동으로 개발중인 
  코로나백신(CORVax12)이 미국의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된 것으로 전해짐. 프로비던스는 
  현재 개발중인 백신의 동물임상에서 효과를 확인했으며, FDA에 데이터를 제출했다고 설명했음. 
  이어 향후 7월 말까지 FDA로부터 임상 1상 승인이 예상되고, 승인 이후 8월 임상 1상이 
  시작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힘.
  ▷한편, 이 같은 소식에 지난밤 온코섹 주가는 42.56% 폭등했음.
- 온코섹의 임상결과가 나오면 주가가 턴어라운드 할 것이라고 진단.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  토러스증권 - 2019.01.16
  오병용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알파홀딩스는 작년 9월 미국 온코섹(Oncosec Medical 
  Incorporated)에 1500만 달러를 투자해 지분 15.5%를 가진 최대주주가 되었다. 
  온코섹은 한국의 제넥신과 유사하게 인터루킨을 이용한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며 
  “2018년 바이오섹터의 가장 큰 테마 중 하나는 머크의 ‘
  키트루다’나 BMS의 ‘옵디보’등 PD-1계열 치료제의 반응률을 올리는 치료제들이었다.
  알파홀딩스는 최근 경쟁력 있는 키트루다의 병용투여 파트너 중 하나로도 자리 잡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동사가 인수한 온코섹은 인터루킨-12 개발사이며, 키트루다 개발사인 
  머크의 공식 병용투여 파트너 이기도 하다”며 “동사는‘인터루킨-2+키트루다’ 병용으로 3·4기 
  흑색종 대상 임상 2b상(KEYNOTE-695)를 진행하고 있으며,  삼중음성 유방암 임상 2상
  (KEYNOTE-890)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토러스투자증권은 온코섹의 가치가 점차 상승해 알파홀딩스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토러스투자증권 따르면, 알파홀딩스의 인터루킨-12 치료제는 전기충격기와 유전자 
  재조합에 대한 특별한 원천기술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오 연구원은 “제넥신의 임상 1상 단계에 있는 인터루킨-7 파이프라인이 조단위의 가치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온코섹의 가치도 점차 상승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동사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자회사 바이럴진에 대한 경영권 분쟁에 휘말렸고,  이후 주가는 지속적으로 
  하락해 왔다. 향후 온코섹의 임상결과들이 동사 주가상승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 온코섹, 흑색종 병용요법 임상에서 완전관해 발생 소식에 상한가 
  13,100원 (+29.70%) - 2018.12.13
  ▷동사는 언론을 통해 동사가 최대주주로 있는 온코섹이 흑색종 환자 대상으로 진행 중인 
  KEYNOTE-695 병용임상 2b에서 참여 환자 중 1명에서 종양이 완전히 소멸되는 완전관해가 
  발생했다고 밝힘.
  ▷온코섹은 흑색족 병용 임상 2b를 미국, 캐나다, 호주 등지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2019년 말 
  종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또한 희귀의약품과 신속심사제도에 승인 되어있어 2020년 조기 시판이 가능할 것으로 전해짐.
- 알파홀딩스, 온코섹 미국 면역암학회 SITC 2018 참여흑색종 2b 병용임상 데이터 공개 전망 -
  파이낸셜뉴스 - 2018.10.2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14&aid=0004113324
- 알파홀딩스, 나스닥 바이오 기업 투자 '바이오 사업 강화'에 강세 파이낸셜 - 2018.09.03 
  http://www.fnnews.com/news/201809031428322646
  알파홀딩스가 강세다. 
  미국 나스닥 상장 바이오 기업 온코섹 최대주주 지위에 등극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풀이된다.  
  알파홀딩스는 이날 나스닥 상장 바이오기업 온코섹에 1500만 달러 규모의 신주를 인수하는 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알파홀딩스는 이번 투자로 온코섹의 약 16%를 취득하게 됨으로써 단일로는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하게 되고 투자가 완료되면 온코섹 이사회에도 합류하기로 했다. 
  온코섹의 기존 최대주주는 Nexhera Capital, L.P. (5.08%), 
  Point72 Asset Management, L.P. (4.23%) 등
  글로벌 바이오 전문 기관투자자들과 The Vanguard Group, Inc. (1.53%),
  Reneissance Technologies, LLC (0.58%), Deutsche Bank  (0.31%) 등 글로벌 펀드 및 투자은행 
  등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알파홀딩스는 온코섹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통해 양사가 협력하여 자사의 바이오 사업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게 되었고, 온코섹은 알파홀딩스를  주요주주로 맞이 함으로서 충분한 임상 
  자금 확보하고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되었다.
  온코섹은 최근 각광 받고 있는 IL-12(인터루킨 12)을 활용한 면역항암제를 개발하고 있는 
  신약개발업체로서, 글로벌 제약사 머크(Merck)사와  면역항암제 병용임상 2b 등을 진행하고 
  있는 공식 파트너 기업이다.
  인터루킨-12는 면역세포를 활성화하는 단백질로, 이상적인 치료후보 물질로 평가 받고 있다.
  알파홀딩스 관계자는 “이번 온코섹에 대한 투자를 통해 최근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인터루킨 계열 항암제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수 있게 됐다”며 “하반기부터 
  oncosec을 협력하여 사업 영역을 확대할 것이며, 바이오 기업으로서 본격적인 변화가 
  시작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바이럴진의 아시아판권 계약 파기 소식에 급락 17,600원 (-22.47%) - 2018.04.18
  ▷필룩스의 자회사로 편입된 바이럴진이 금일 언론을 통해 알파홀딩스와의 아시아 판권 계약을 
  파기했다고 밝힘. 바이럴진 관계자는 "알파홀딩스는 최종적으로 유효한 아시아판권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혀 왔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며, 원천 라이선스 소유자인 TDT사와 이에 대해서 
  긴밀히 논의를 했고, 미국현지 자문로펌의 법률 검토를 완료해 알파홀딩스에 정식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힘.
- 알파홀딩스, 바이럴진 아시아판권 계약 공개…"허위사실 강력 대응" - 한국경제 - 2018.04.16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41641826
- 알파홀딩스, 필룩스 대상 상계권 행사금지 가처분 신청 :"美 소송 결과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지분양수도 계약은 알파홀딩스 권리 침해"- 머니투데이 - 2018.04.16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41611363500457&type=1
- 알파홀딩스 "바이럴진 외부평가 문제있다···부실평가 의혹": 소송·아시아판권 등 미반영···
  정동회계 "딜로이트 참조 '보고서' 적절" -  머니투데이 - 2018.04.16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41611129612212&type=1
- 알파홀딩스의 가치는 변함이 없다 투자의견 N.R(유지) 목표주가 -현재주가 (4/2) 17,600원 -
  토러스증권 - 2018.04.03
   ‘바이럴진’의 무궁무진한 가치
- 항암바이러스는 글로벌 가장 주목 받는 신약 R&D 분야 중 하나다. 따라서 초기 단계 물질에도 
  거액의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2016년 12월 BMS社는 사이옥서스 테라퓨틱스社의 전임상 
  단계의 항암바이러스 파이프라인 NG-348을 총액 8억8,600만 달러(약 1조원)에 라이센스-인 
  한 바가 있으며, 2017년 10월 애브비社는 턴스톤바이오로직스社의 임상 1상을 종료한 항암 
  바이러스 파이프라인과 후보 물질 2개를 1조원이 넘는 금액에 라이선스-인 한 바 있다.
  임상 3상 중인 신라젠의 시가총액이 7조원에 이르는 이유도 이와 일맥상통한다.
  알파홀딩스의 관계회사 ‘바이럴진’은 미국 임상 1상을 이미 종료 후, 2상에 진입 예정인 
  항암바이러스 파이프라인을 보유 하고 있다. 
  단순하게 비교해도 상당한 가치가 있음을 예상할 수 있다.
  기술적인 측면에서도 GCC라는 확실하고 적용범위가 넓은 바이오마커를 가졌다는 점에서 
  만큼은 다른 항암바이러스대비 경쟁력이 있다.
- 최근 ‘필룩스’라는 업체가 ‘바이럴진’의 나머지 62.3% 지분을 인수하겠다는 계획을 공시하자 
  연초  991억원에 불과하던 시가총액이 6,879억원(3월30일) 까지 급등하기도 했다. 
  이는 이미 시장에서 ‘바이럴진’의 가치를 약 1조원 가량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바이럴진’에 대한 시장의 높은 기대감을 나타낸다.
  알파홀딩스의 가치는 변함없다. 하방 안정성도 보유
- 전일(4월2일) 동사가 ‘바이럴진’의 주요주주에게 주식매각금지 및 주식반환청구, 손해배상 등의 
  소송을 제기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소송 결과에 따라 바이럴진의 나머지 62.3% 지분이 누구의 소유가 될 지는 예단하기 어렵다.
  다만 동사가 현재 ‘바이럴진’의 지분 37.6%를 보유하고 있는 2대 주주이며, 항암바이러스의 
  아시아(45개국) 권한을 보유한 기업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늦어도 올 하반기 임상 2상에 들어간다면, 바이럴진의 가치는 다시 한번 급등할 가능성이 있다. 
  바이럴진에 투자하고자 하는 투자자는 알파홀딩스에 투자하는 것이 옳다.
- 바이럴진 투자 이전인 ‘10년부터 ‘15년까지 평균적으로 15.2배의 PER 밸류에이션을 받아 
  왔으며, 이를 올해 예상이익에 적용해보면 최소 약 840억원의 본업가치를 가졌다고 볼 수 있다. 
  시장에서 바이럴진의 가치를 1조원  가량으로 본다면, 동사의 지분가치는 3천억원 이상이다.
  본업과 바이럴진 가치를 둘 다 고려 했을 때, 최근 주가하락은 과도하다는 판단이다.

- 알파홀딩스, 바이럴진 경영진 소송 배경은 : 정밀 실사서 횡령 등 혐의 포착···계약 위반여부
 '도마에' - 머니투데이- 2018.04.03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40308459634807&type=1
- 알파홀딩스, 바이럴진 매각금지 등 소송 제기:주요주주 및 크리스김 대표 등 대상, 
  횡령 반환·손해배상도 청구 - 머니투데이 - 2018.04.02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40209409638947&type=1
- 바이럴진 주요주주 등을 상대로한 소송제기 소식에 급락 17,600원 (-12.66%) - 2018.04.02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29일(현지시간) 바이럴진의 주요주주등을 대상으로 손해배상, 
  주식매각금지 및 주식반환청구 소송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법원에 제기했다고 밝힘.
  회사측 관계자는 최근 피고들의 불법송금 및 횡령, 사기 등을 자행한 사실을 인지하게 됐고, 
  피고들의 일련의 행위들이 동사의 주주권익에 반하고 더 이상의 불법 행위를 좌시할 수 없었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힘.
  ▷다만, 이번 소송은 스캇 월드만 박사(Dr. Scott Waldman) 등 연구진들과는 전혀 관련이 없고,
  하반기 FDA 임상 2상 진입은 필요한 임상 자금이 별도로 관리되고 있기 때문에 차질이 발
  생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 기존사업 고성장 + GCC백신 임상 2상 기대 투자의견 N.R(유지) 목표주가 - 
  현재주가 (3/8) 22,550원 -  토러스증권 - 2018.03.09
  4분기 흑자전환, 예상보다 빠른 턴어라운드
- 4분기 영업이익은 +1.9억원 소폭 흑자를 기록 하여 당사예측 -10.0억원을 벗어났다.
  자회사 알파솔루션즈의 구조조정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지난해 말부터 방열소재에서도 
  매출이 발생하고 있고, 본업인 반도체 칩설계에서 안정적인 이익을 낸 것으로 판단된다. 
  예상보다 빠르게 턴어라운드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동사는 2017년 매출액 700.0억원(YoY +10.3%), 영업손실 -63.1억원(적지)을 기록하였다.
  작년 영업손실의 주 원인은 회계감사 한정의견 해소를 위한 재감사비용 약 30억원, 자회사 
  알파솔루션즈 손실 약 20억원,신사업(방열소재, 건강식품등) 투자비용 약 20억원 때문이었다. 
  대부분 일회성 비용으로 볼 수 있다.
  올해는 신사업(방열소재)에서 최소 15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며,반도체 
  칩설계에서도 대형 고객사 추가로 인해 최소 350억원 이상의 매출 추가가 예상된다.
  이미 턴어라운드가 시작된 만큼 올해 실적은 완전한 반전이 일어날 전망이다.
  불확실성은 해소 될 듯
- 동사는 지난해 2016년도 회계감사 한정의견을 받았다가, 한정사유를 해소하고 
  적정의견을 받은 바 있다.
  당시 한정의견의 주요 사유는 Viral Gene 투자에 대한 회수 불확실성 이었다. 
  당시 동사는 미국 회계법인 BDO의 감사보고서 적정의견과 딜로이트의 평가보고서를 받아 
  해당 사유를 해소하였다. 따라서 시장에서 우려하는 것처럼, 같은 사유로 회계감사 한정의견을 
  다시 받을 근거는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게다가 당사 커버리지 개시 후, 지금은 Viral Gene의 가치를 시장에서도 높게 평가하고 있다.
  주주총회 1주일 전인 3월 15일 경 감사의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감사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
- 또한 적정의견을 받게 되면, 5월 첫 거래일에 ‘투자환기종목’에서 벗어나게 된다.
  그 동안 환기종목이기 때문에 컴플라이언스 상 기관투자자들의 투자가 제한되어 있었다.
  따라서 5월부터 기관투자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며, 이 또한 주가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다.
- 제2의 신라젠이 될 기업 투자의견 N.R (Initiate) 목표주가 - 현재주가 (2월 7일) 13,000원 -
  토러스증권 - 2018.02.08
  기업 소개 – 올해 기업가치의 퀀텀 점프가 기대된다
  알파홀딩스는 2002년 설립되어 2010년 코스닥에 상장한 기업으로, 현재 시스템 반도체 개발, 
  방열소재사업, 대장암 백신 개발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반도체 칩설계 분야 국내 1위 업체이며, 삼성전자의 국내 유일 디자인 파트너로써 창립 후 
  15년 연속 흑자(별도기준)를 기록하기도 했다.
  2016년 미국 Viral Gene에 투자해 37.6%를 가진 최대주주가 되며 신약사업에 진출하였고, 
  알파머티리얼즈를 설립하며 방열소재 사업에 진출하였다.올해는 신약 파이프라인 
  가치재평가와, 방열사업부문의 고성장에 힘입어 기업가치의 퀀텀 점프가 기대되는 기업이다.
  제2의 신라젠에 가장 가까운 기업
- 동사가 최대주주인 Viral Gene에서 개발하고, 미국 임상 1상을 완료한 GCC백신은 대장암에서 
  전이되는 암을 예방하는 세계 최초의 백신이다. 이 파이프라인은 신라젠의 펙사벡과 상당히 
  닮아있는데, 1)펙사벡과 같이 토머스제퍼슨  대학(TJU)에서 개발되었으며, 
  2)펙사벡과 같은 면역관문억제제와 병용투여가 가능한 항암바이러스 치료제라는 점이 그렇다.
  따라서 신라젠이 그랬던 것처럼, 면역관문억제제를 보유한 빅파마들이 적응증 확대를 위해 
  동사에 상당한 관심을 rk지고 있다.
- 최근 미 FDA와 EOP1미팅을 완료하는 등 GCC백신의 미국 임상 2상이 가시화 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GCC백신을 연구하는 TJU의 Scott A. Waldman 박사가 FDA 임상병리학 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직 중인 것도 강점이다.
  따라서 동사의 GCC백신 파이프라인에 대한 완전한 재평가가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방열소재 사업 실적 본격화로 2018년 실적 폭발적 성장 예상
- 동사가 개발한 써멀 컴파운드는 경쟁사 제품에 비해 열전도성이 우수하며, 증발량이 1/10수준에 
  불과하여 상당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된다.
  실제로 작년말부터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에 공급을 시작해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올해 1월에는 BYD에 업체등록이 되어 판매가 가시화 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글로벌 업체들과 제품공급 협상 중에 있으며, 제품 마진율이 45%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동사의 2018년 영업이익은 107억원(흑전)으로 폭발적 성장이 예상된다.

- 신약 파이프라인 재평가 기대감 등으로 상한가 16,900원 (+30.00%) - 2018.02.08
  ▷토러스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신약 파이프라인 가치재평가와 방열사업부문의 고성장에 
  힘입어 기업가치의 퀀텀  점프가 기대된다고 밝힘. 특히, 美 임상 1상을 완료한 GCC백신은 
  대장암에서 전이되는 암을 예방하는 세계 최초의  백신으로, 美 임상 2상이 
  가시화된 것으로 분석.
  이 파이프라인은 신라젠의 펙사벡과 상당히 닮아있다며, 면역관문억제제를 보유한 빅파마들이 
  적응증 확대를 위해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밝힘.
  ▷아울러 동사가 개발한 써멀 컴파운드는 경쟁사 제품에 비해 열전도성이 우수하며, 
  증발량이 1/10수준에 불과해  상당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분석.
- 관계사 바이럴진, 글로벌 제약사와 대장암 백신 라이선스 논의 소식에 급등
  12,900원 (+17.81%) - 2017.12.22
  ▷언론에 따르면, 동사 관계사인 바이럴진의 세계 최초 면역항암 대장암 백신 및 치료제가 
  글로벌 제약사들과 라이선스 아웃 및 공동임상 진행 등을 논의 중이란 소식이 전해짐.
  바이럴진이 개발 중인 'AD5-hGCC-PADRE'는 세계 최초의 대장암 전이암 백신 및 치료제로, 
  지난 임상 1상에서 면역세포들이 대장암 전이암을 인식하는 면역 유도효과가 발생했으며 
  부작용도 미미한 것으로 알려짐.
  ▷한편, 동사는 바이럴진(Viral Gene)으로부터 GCC 면역항암 백신치료제에 대한 한국, 중국, 
  일본을 등 아시아 45개국에 대한 독점 판매 및 생산권리를 취득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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