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 투자전략

2026 산업테마 -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썬필이 2026. 1. 2. 19:30

- 美 당국, 스페이스X 스타링크 2세대 위성 7,500기 추가 승인 소식 및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 2026.01.12
  ▷9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스페이스X의 2세대 스타링크 
  위성 7,500기 추가 배치 요청을 승인했다고 전해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스페이스X는 저궤도로 발사해 운영할 수 있는 
  스타링크 2세대 위성을 총 1만5,000기까지 확보하게 됐음. 
  또한, FCC는 스페이스X가 위성 성능을 업그레이드하고 5개 주파수 대역에서 운용하는 것을 허용했음.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도 지속되고 있음. 유진투자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스페이스X가 
  막대한 기업가치를 인정받으며 상장할 경우 대장주 밸류에이션이 높아지면서 글로벌 우주 기업 
  전반의 가치 평가 기준이 재설정될 수 있다고 분석.
  ▷이 같은 소식 속 이노스페이스, 쎄트렉아이, 에이치브이엠, 그린광학, 세아베스틸지주,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미래에셋증권, 스피어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가 상승. 
-올해 3분기 누리호 5차 발사 기대감 등에 상승 - 2026.01.08
  ▷우주항공청은 금일 설명자료를 내고 "누리호 5호기를 올해 3분기 발사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고 밝힘. 이는 누리호 5차 발사 일정이 기존 6월에서 8월로 조정됐다는 언론 보도 이후 발사 
  시점을 재차 공식 발표한 것으로, 우주청은 "제4차 우주개발진흥기본계획에 따르면 누리호 
  5호기는 2026년 발사 목표로 계획되어 있다"며, "우주청은 지난달 12일 정부부처 업무보고에서 
  2026년 3분기 발사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고 설명. 또한 "올해 2분기 발사관리위원회를 개최해 
  발사체·위성·발사장 등의 준비상태, 기상 및 우주물체 충돌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발사일을 
  확정할 예정"이라며 "우주청은 누리호 5차 발사 성공을 위해 철저한 사업관리와 준비를 
  하겠다"고 강조했음.
  ▷아울러 아폴로 계획 이후 약 50년 만의 유인 달 탐사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우주 산업 
  전반에 대한 관심이 재차 높아지고 있음. 이와 관련, NASA는 내달 5일부터 발사 윈도우가 열리는
   Artemis II를 통해 달 궤도 유인 비행을 재개할 예정이며, 특히 이번 임무에는 국내 기술이 적용된 
  큐브위성 'K-라드큐브'가 실려 한국 우주 기술의 존재감도 함께 부각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에 금일 이노스페이스, 루미르, 제노코, AP위성, 쎄트렉아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 
-  2026년도 우주항공청 R&D 사업 종합시행계획 확정 및 스페이스X IPO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 2026.01.06
  ▷전일 우주청은 53개 세부사업에 총 9,495억원을 투자하는 ‘2026년도 우주항공청 R&D 사업 
  종합시행계획’을 확정했음. 투입 예산은 전년의 9,086억에서 410억(+4.5%)가량 증가했으며, 
  우주청 관계자는 “이번 계획에는 ‘우리 기술로 K-스페이스 도전’이라는 새 정부 우주·항공 국정과제를 
  체계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를 반영했다”고 설명.
  ▷우선 우주항공정책 및 산업 분야에서는 우주항공 역량의 중추로서 R&D 생태계 전반의 구조적 
  고도화를 지원할 계획. 또한, 광학감시시스템과 우주위험대응 통합시스템 구축을 통해 국가 우주위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Space-K BIG 사업’과 우주상황 인식시스템(K-SSA) 구축을 통해 기술 축적부터 
  사업화까지 전주기 지원체계를 마련할 방침임. 
  아울러 우주청의 R&D를 주관하는 우주항공 임무본부 분야에서는 발사체 기술 자립과 민간 주도 
  우주경제 기반 마련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 
  이를 위해 누리호의 반복 발사를 통해 신뢰성을 제고하고 민간으로 기술을 이전함으로써 국내 발사체 
  산업 생태계를 육성할 계획임. 우주 임무 분야에 관한 국제협력과 독자 탐사 역량 확보도 병행 추진하며, 
  이는 민간 달착륙선 참여를 통한 한·미 공동연구 확대를 비롯해 달탐사 2단계를 통한 독자적 달 
  착륙 및 표면 탐사 능력을 확보할 계획. 
  ▷아울러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항공우주 기업 스페이스X의 올 하반기 
  IPO 기대감도 지속. 스페이스X는 최근 비상장 주식 거래에서 약 8,000억달러(약 1,157조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으며, 올해 약 1조5,000억 달러(약 2,169조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아 
  뉴욕증시에 상장하는 방안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음.
  ▷이에 금일 그린광학, 루미르, 제노코, 센서뷰,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미래에셋증권, 와이제이링크,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및 스페이스X(SpaceX) 테마가 상승. 
- 우주경제 성장 가속화 기대감 등에 상승 - 2026.01.05
  ▷iM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1세기 들어 미국, 유럽, 러시아는 물론 아시아의 주요 국가들인 중국, 일본, 
  인도까지 가세하여 소위 New Moon Rush라 불리는 달 탐사 붐과 함께 우주개발 등이 가속화 되고 
  있고, 이러한 환경하에 올해 달 궤도로 향하는 유인 비행이 재개되고, 달 착륙 경쟁도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유인 달 탐사를 목표로 하는 아르테미스 2호의 경우 현재 공식적인 발사 예정 시점은 
  올해 4월 전이나, 기술적 준비 과정이 순조로워 NASA에서는 이르면 2월 발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또한 2025년 누리호 4번째 발사에 성공한 우주항공청은 올해 5번째 발사에 나설 예정이라며, 기체 조립 
  일정을 볼 때 발사 시점은 늦봄이나 초여름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이어 위성개발/달 탐사/재사용발사체/군정찰 사업 본격화로 우주개발 성장성이 가속화 될 
  듯하다고 밝힘. 특히, 제4차 우주개발진흥 기본계획 중에서 중장기 위성 개발 측면에서는 저궤도
  지구관측 역량 고도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프라 KPS 위성 개발, 차세대 통신 선도를 위한 저궤도 
  위성통신 시스템 개발, 정지궤도 위성 기반 강화 등이 계획되어 있다고 설명. 
  다목적실용위성, 차세대중형위성, 초소형군집위성 등으로 저궤도 지구관측 역량 고도화 등이 추진되고, 
  초정밀 위치?항법?시각(PNT) 서비스에 필요한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을 구축하여 교통통신 등 
  인프라 안정성 확보 및 신산업 창출을 도모할 예정이라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이노스페이스, 쎄트렉아이,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그린광학,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인텔리안테크, 컨텍, AP위성, 루미르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 
- 스페이스X IPO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 2026.01.02
  ▷일론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설립한 스페이스X의 내년 IPO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최근 스페이스X는 비상장 주식 거래에서 8,000억달러(약 1,180조원)의 기업가치 평가를 받은 바 
  있으며, 이는 5,000억 달러의 기업가치 평가를 받은 오픈AI를 제치고 전 세계 비상장 기업 중 가장 
  높은 금액임. 이에 내년도 하반기 상장될 시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는 약 1조달러에서 최대 
  1.5조달러까지 평가받을 것으로 전망. 
  ▷시장에서는 스페이스X가 상장될 경우 올해가 민간 우주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처음으로 우주기업의 대규모 상장 사례가 나오면 기관 투자자들도 
  뛰어들며 새해 본격적인 ‘우주 경제’가 열릴 것으로 전망. 특히, 스페이스X는 IPO를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올해 첫 화성 탐사에 나설 계획이며, 스페이스X의 경쟁자로 떠오르고 있는 블루오리진은 
  올해 대형 재사용 발사체 ‘뉴글렌’의 발사를 본격화할 예정. 
  로켓랩은 그간 소형 발사체 중심의 수송 체제에서 중형 발사까지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며, 
  미국뿐 아니라 일본의 아이스페이스, 한국의 이노스페이스도 올해 우주 수송 시장에 뛰어든다고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스피어, 센서뷰, 에이치브이엠, 세아베스틸지주, 쎄트렉아이, 파이버프로 등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