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 투자전략

2026 산업테마 - 반도체 관련주( HBM, 온디바이스 AI, 유리기판)

썬필이 2026. 1. 2. 19:13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강세 및 1분기 실적 기대감 등에 상승 - 2026.01.19
  ▷지난 16일(현지시간) 뉴욕 주식시장이 연준 의장 인선 불확실성, 그린란드 무역 보복 우려 등에 
  소폭 하락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상승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0.11포인트(+1.15%) 오른 7,927.41을 기록했음. 
  특히, 마이크론 테크놀로지(+7.76%)는 뉴욕주 오논다가 카운티에 1,000억 달러 규모의 메모리 제조 
  단지 건설을 시작했다는 소식과 함께 이사회 멤버 중 한 명이 780만 달러 규모의 주식을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급등세를 보였고, 브로드컴(+2.53%), AMD(+1.72%), TSMC(+0.22%), 
  램 리서치(+2.52%) 등 여타 반도체 관련주들도 대부분 상승세를 기록.
  ▷다올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1월 마지막주 실적 발표가 다시금 반도체 업종 주가 분위기를 
  끌어올릴 이벤트가 될 것으로 전망. 1월에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4Q25(1/29) 및 빅테크 실적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메모리 공급자 우위 속 가파른 가격 상승 지속 흐름과 AI 버블 우려를불식시킬 
  사업 로드맵 및 투자 분위기가 재차 확인될 것으로 전망. 
  특히, 이미 한차례 1Q26 눈높이는 높아졌으나 추가 상향 조정이 유력하다고 밝힘.
  ▷아울러 1H26부터는 소부장 역시 실적 변화가 직접적으로 발생할 예정이라며, 2H25와 달리 
  대형주와 유사한 주가 양상이 기대된다고 밝힘. 생산업체들의 증설 및 Fab 운영 계획을 감안할 때, 
  `2H25 수주 -> 1H26 매출 인식 시작'의 흐름이 예상된다고 설명. 
  특히, 지난 금요일(1/16) 브이엠의 SK하이닉스향 수주 공시(783억원)가 대표적으로, M14/16 
  전환투자와 M15X 신규투자 모두 포함된 것으로 파악되며, 관련 매출은 1H26중 인식될 
  예정이라고 밝힘.
  ▷이에 금일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브이엠, 기가비스, 티에스이, 인텍플러스, 에스앤에스텍, 
  케이엔제이, 솔브레인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TSMC, 지난해 호실적 발표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2026.01.16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 TSMC 인공지능(AI) 칩 수요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음. 
  TSMC의 지난해 매출액은 3조8,090억 대만달러(한화 약 177조5천억) 전년 대비 31.6%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1조7,178억 대만달러(80조원)를 기록. TSMC의 지난해 매출액과 이익은 모두 사상 최대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매출액은 달러화로는 1,200억달러를 넘어 처음으로 1천억달러를 돌파했음.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순이익도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조460억9천만 대만달러(약 48조6천700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20.5% 증가, 
  순이익은 5,057억 대만달러(약 23조5천억원)로 35.0% 증가했음. 직전 분기인 작년 3분기와 
  대비해서는  매출액은 5.7%, 순이익은 11.8% 각각 증가.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은 시장조사업체 LSEG가 애널리스트 20명의 전망을 분석해 제시한 4,784억 
  대만달러를 대폭 상회했음. 블룸버그는 "TSMC는 자본 지출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에도 최대 고객사인 엔비디아와 함께 장기적 성장을 견인할 AI 수요에 대해 강한 신뢰를 
  표명했다"고 보도.
  ▷TSMC는 글로벌 AI 호황에 힘입어 올해 1분기 매출액이 346억∼358억 미국달러(50조9천억∼
  52조6천억원)로 전분기 대비 성장률이 4%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 또한 올해 설비투자는 지난해 409억 
  미국달러(60조2천억원)보다 27∼37% 많은 520억∼560억 미국달러(76조5천억∼82조4천억원)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TSMC 사상 최대치임. 황런자오(웬들 황) TSMC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설비투자액의 60∼80%는 첨단 공정, 10%는 특수 공정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음.
  ▷이에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TSMC(ADR)(+4.44%)가 상승했으며,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5.69%), 
  램리서치(+4.16%), 엔비디아(+2.13%) 등 美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76%)가 강세.
  ▷금일 KB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메모리가 AI 산업 구조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시스템 설계 역량이 결합되는 메모리 센트릭 (memorycentric) 시대의 구조적 전환 속에서, 메모리와 
  파운드리 사업을 동시에 확보한 삼성전자의 수혜 강도는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전망. 
  이어 1분기 현재 주요 고객사의 D램 수요 충족률은 60%로 공급부족은 오히려 심화되고 있다며, 
  2026년 삼성전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33% 증가한 145조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아울러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은 테슬라 옵티머스, FSD 등으로 AI5, AI6칩 공급 본격화로 2025년 
  약 7조원 적자에서 2027년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피에스케이홀딩스, 기가비스, 러셀, 파크시스템스,
   HPSP, 코미코, 티씨케이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등(+2.73%) 및 1월 초 반도체 수출 증가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2026.01.12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고용동향보고서 소화 속 AI/반도체株 강세 등에 3대 지수가 모두 상승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73%)도 급등.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립부 탄 인텔 최고경영자(CEO)와 훌륭한 회의를 가졌다고 밝힌 뒤 시장 
  전반에 낙관론이 확산되고 있는 모습.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8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글을 남기며 
  "립부 탄 인텔 최고경영자(CEO)와 방금 매우 성공적인 회의를 마쳤다"고 밝혔음. 
  트럼프 대통령은 "미 정부는 인텔의 주주가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지분 보유를 통해 불과 
  4개월 만에 미국 국민을 위해 수백억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설명. 
  이에 지난 주말 뉴욕증시에서 인텔(+10.80%)이 급등한 가운데 램리서치(+8.66%),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6.94%), 마이크론 테크놀로지(+5.53%) 등 美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금일 관세청에 따르면, 1월1~10일 수출액은 156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3% 감소했으며,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22억2천만 달러로 4.7% 증가. 특히, 인공지능(AI) 수요 증가에 
  힘입어 슈퍼 사이클을 타고 있는 반도체 수출이 45.6% 급증했으며,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29.8%로 9.8%p 확대. 한편, 같은 기간 수입액은 182억 달러로 4.5% 감소했으며, 수입액이 
  수출액을 웃돌면서 무역수지는 27억 달러 적자를 기록.
  ▷이 같은 소식 속 DB하이텍, 티씨케이, 에이팩트, 프로텍, 피에스케이홀딩스, 러셀, 저스템, 
  하나머티리얼즈, HPSP, SK하이닉스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약세(-1.83%) 영향 등에 하락 - 2026.01.09
  ▷지난밤 뉴욕증시가 AI?반도체 차익실현 매물 속 중소형주?방산주 강세 등에 혼조세를 보였음. 
  특히, 마이크론 테크놀로지(-3.69%),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3.61%), 인텔(-3.57%), 
  브로드컴(-3.21%)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83%)가 약세. 
  이와 관련, JP모건 프라이빗 뱅크의 나탈리아 리피키나 EMEA 주식 전략 수석은 "며칠 간의 상승 이후 
  일부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는 모습"이라며 "지정학적 위험은 여전히 상당히 높은 수준이고, 시장은 
  이제 다가오는 실적 발표 시즌에 대비하고 있다"고 분석했음. 
  또한 9일(현지시간) 예정된 美 고용보고서 공개를 앞두고 경계 심리도 커지는 모습.
  ▷이 같은 소식 속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유진테크, 주성엔지니어링, 에프에스티, SFA반도체, 고영,
   테크윙, 미래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 삼성전자, 지난해 4분기 매출액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기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2026.01.08
  ▷삼성전자,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93.00조원(전년동기대비 +22.70%), 영업이익 
  20.00조원(전년동기대비 +208.16%). 삼성전자는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이어지던 지난 2018년 3분기 
  17조5,700억원 이후 7년여 만에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 기록을 경신. 
  지난해 4분기 매출 역시 93조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
  ▷이번 실적은 스마트폰·가전 등디바이스경험(DX)부문의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반도체 
  사업부의 실적이 대폭 상승한 결과로 풀이되고 있음. 
  특히,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지속으로 메모리 초호황기가 도래, 고대역폭메모리(HBM)를 포함한 
  제품 전반의 가격이 폭등하며 반도체 사업이 일등공신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짐. 
  이날 부문별 실적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증권업계에서는 삼성전자의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이 16조∼17조원대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다만, 차익 실현 매물이 늘어나며 삼성전자가 하락 전환하는 등 상승폭을 축소하며 마감하는 모습.
  ▷이 같은 소식 속 가온칩스, 에이디테크놀로지, 디아이, 에이직랜드, 쎄크, HPSP, 저스템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젠슨 황, 향후 메모리 업황 긍정적 전망 및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75%) 급등 
  영향 등에 상승 
 - 2026.01.07
  ▷언론에 따르면,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루 호텔에서 언론·애널리스트 대상 기자회견을 열어 향후 
  메모리 업황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전망한 것으로 전해짐. 
  황 CEO는 "'AI 공장' 때문에 앞으로 세계는 더 많은 팹(Fabs·반도체 생산공장)을 필요로 하게 될 것"
  이라며 "많은 팹이 건설되면 메모리 공급업체에도 유리한 상황이 될 것"이라고 밝힘. 
  아울러 "우리는 최초의 HBM4 소비자이고 당분간 다른 업체가 HBM4를 쓸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다"며 HBM4 수급에 대해 자신감을 나타냈음. 
  또한 D램과 관련해서도 "우리는 (공급업체로부터) 직접 구매하는 대규모 고객사로서 공급망 계획 
  수립을 매우 잘 수행하고 있다"며 공급 부족의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밝힘.
  ▷AI 기대감 속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75%)는 급등 마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0.02%), 텍사스 인스트루먼트(+8.43%), 램리서치(+6.26%),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4.11%)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대부분 상승. 
  베어드의 로스 메이필드 투자 전략가는 "연말에 기술주가 다소 주춤했으나 AI가 판도를 바꿀 
  기술이라는 점에는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한편, 글로벌 투자은행(IB) 맥쿼리는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너무 일찍 팔지 말라고 언급했음. 
  삼성전자에는 목표주가 24만원, SK하이닉스에는 112만원을 제시.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가 14만원선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고, 
  SK하이닉스도 74만원선을 넘어서며 연일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는 등 반도체 
  대표주(생산) 테마가 상승. 
- 엔비디아, 차세대 AI칩 '베라 루빈' 공개 소식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실적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 2026.01.06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호텔에서 개최한 
  'CES 2026' 기조연설에서 베라 루빈을 전격 공개했음. 
  중앙처리장치(CPU)인 '베라' 36개와 그래픽처리장치(GPU) '루빈' 72개를 하나로 구성한 '베라 루빈
   NVL72'는 기존 제품 대비 추론 성능이 5배에 달하고, 토큰당 비용은 10분의 1 수준으로 낮췄으며, 
  이에 따라 기업들이 기존보다 훨씬 적은 비용으로 대규모 AI 모델을 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황 CEO는 "우리는 단 1년도 뒤처지지 않고 매년 컴퓨팅 기술 수준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쯤 생산에 들어가야 한다. 그래서 베라 루빈은 현재 
  본격적인 양산 단계에 있다"고 강조했음. 이에 시장에서는 이미 양산 단계에 들어간 만큼 연내 
  시장에 풀릴 것으로 예상하는 모습.
  ▷한편, SK하이닉스는 CES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미국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엑스포에 
  고객용 전시관을 마련하고 차세대 인공지능(AI) 메모리 설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힘. 이번 전시에서 
  HBM4 16단 48GB를 최초로 공개하며, 이는 업계 최고 속도인 11.7Gbps를 구현한 HBM4 12단 
  36GB의 후속 모델로, 고객 일정에 맞춰 개발이 진행 중에 있음. 또한, 올해 HBM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평가되는 HBM3E 12단 36GB 제품도 함께 전시할 예정이며, 이 제품이 탑재된 엔비디아의 
  최신 AI 서버용 그래픽처리장치(GPU) 모듈도 함께 공개해 실제 AI 시스템 내 적용 사례와 역할을 
  구체적으로 소개할 계획.
  ▷아울러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 속 삼성전자·SK하이닉스 4분기 호실적 전망 등도 연일 
  긍정적으로 작용. 전일 흥국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4Q25 실적이 매출액 91.7조원(+7%QoQ, 
  +21%YoY), 영업이익 19.6조원(+61%QoQ, +201%YoY)을 기록해 컨센서스(영업이익 16.5조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또한, SK하이닉스에 대해 4Q25 매출액 31.8조원(+30%QoQ, +61%YoY), 
  영업이익 16.9조원(+49%QoQ, +109%YoY)을 기록해 컨센서스(영업이익 15.1조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에 금일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디아이, 한화비전, 한미반도체, 와이씨, 케이씨텍, 
  에이팩트, 피에스케이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 속 삼성전자·SK하이닉스 4분기 호실적 전망 및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4.01%) 폭등 영향 등에 상승
 - 2026.01.05
  ▷언론에 따르면, 이번주 삼성전자 4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18조9,93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고, 전체 영업이익 중 약 16조원 이상이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DS부문에서 나올 것으로 추정되고 있음. 특히, D램, 낸드플래시 등 범용 메모리 가격이 치솟으면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전해짐.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PC용 D램 범용 제품(DDR4 8Gb 1Gx8)의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2024년 말 
  1.35달러에서 지난해 말 9.3달러로 한 해 동안 약 6.9배 급등했으며, 메모리카드·USB용 낸드플래시 
  범용제품(128Gb 16Gx8 MLC)은 지난해 한 해 동안 2.76배 상승했음.
  ▷흥국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4Q25 실적이 매출액 91.7조원(+7%QoQ, +21%YoY), 영업이익 
  19.6조원(+61%QoQ, +201%YoY)을 기록해, 컨센서스(영업이익 16.5조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4Q25부터 본격화된 메모리 가격 급등이 반영되며 메모리 영업이익이 16.5조원(+117%QoQ)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또한, SK하이닉스에 대해 4Q25 실적이 매출액 31.8조원(+30%QoQ, +61%YoY), 영업이익 16.9조원
  (+49%QoQ, +109%YoY)을 기록해, 컨센서스(영업이익 15.1조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한편,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새해 첫 거래일을 맞이한 가운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0.51%)가 
  인공지능(AI) 특수로 D램과 낸드 수요 폭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급등했으며, ASML(+8.78%), 
  램리서치(+8.11%), 인텔(+6.72%), AMD(+4.35%) 등 여타 반도체 관련주도 상승. 
  이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4.01%)가 폭등.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SFA반도체, 한양이엔지, 피에스케이, 
  에스티아이, 유진테크, 한양디지텍, 에스에프에이, 하나머티리얼즈, 한솔아이원스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지난해 반도체 수출 역대 최대치 기록 및 슈퍼사이클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 2026.01.02
  ▷산업통상부가 전일 발표한 2025년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수출이 사상 처음 7,000만 
  달러를 넘기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 
  인공지능(AI) 열풍에 힘입어 반도체 수출이 22.2% 증가한 1,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며 
  전체 수출 증가를 견인했음. 지난해 12월 반도체 수출의 경우 전년동월대비 43.2% 증가한 
  207억7,000만 달러로 10개월 연속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도 지속되고 있음. 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등에 힘입어 
  작년 4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전 최고 기록은 지난 2018년 3분기에 세운 17조5,700억원으로 업계에선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이 
  20조원을 돌파했을지에 주목하고 있음. 2025년 4분기 실적 전망을 제출한 국내 주요 증권사 9곳의 
  전망치를 종합한 결과, 연결 기준 영업이익 18조6,87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오는 8일 4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에스티아이, 원익IPS, 원익머트리얼즈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