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 투자전략

2026 산업테마 - 석유화학

썬필이 2026. 1. 8. 18:01

- 올해 합성고무 사이클 회복 전망 등에 상승 - 2026.01.12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올해 합성고무 사이클 회복의 원년이 될 것으로 전망. 
  글로벌 NCC 구조조정은 BD 강세의 촉매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2030년까지 예정된 
  한/중/일/유럽의 NCC 구조조정 규모는 누적 1,500~1,850만톤/년으로 글로벌 Capa의 7~8%에 
  해당할 것으로 전망. 특히, NCC의 구조조정과 미국 가스가격 강세 가능성은 글로벌 부타디엔 공급 
  감소 요인으로 공급 감소 시 급격한 가격 상승 리스크 발생할 수 있다고 밝힘. 
  이에 최근 아시아 BD 가격이 단기간 급등하며, 합성고무 가격 반등을 견인하고 있다는 분석.
  ▷아울러 대체재인 천연고무 강세도 재차 시작되고 있으며, 올해 NB Latex 턴어라운드 가능성도
   높다고 분석. 한국 NB Latex 수출량은 2022년 고점 대비 -41% 축소된 이후 2023~25년에 걸쳐 
  YoY +6~29% 증가하며 회복세를 시현 중으로 올해 중 사상 최대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금호석유화학, 대한유화, 코오롱인더, 롯데케미칼, 한화솔루션 등 석유화학 
  테마가 상승. 
- 4분기 주요 제품가격 하락 속 실적 부진 전망 등에 하락 - 2026.01.08
  ▷iM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유가 약세에 동반해 4분기 평균 납사 가격도 하락하긴 했으나, 
  연말 비수기 효과와 역내 공급과잉 지속 등으로 주요 제품가격이 더 큰 폭으로 하락했다고 밝힘. 
  Lagging 반영까지 고려했을 때 PE -13%, PP -29%, PS -16%, PVC -5.1% 등 대부분 스프레드가 
  축소되었고, ABS +1.3%, ECH +6.2% 정도만 상승했다고 설명. 
  이어 통상 4분기에 진행되던 정기보수와 연말 성과급 등의 일회성 비용까지 반영되며 석유화학 
  업체들 실적은 대부분 컨센서스 대비 하회할 것으로 전망.
  ▷한편, 지금은 실적보다는 글로벌 구조조정 진행에 따른 큰 사이클에서의 업황 회복이라는
   방향성에 더욱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힘. 연말 비수기와 이런저런 일회성 비용으로 기대치 
  못 미치는 4분기 실적은 아쉽지만, 유럽(600만톤)/한국(340만톤)/일본(140만톤) 외에 +@ 
  구조조정이 26년 본격화되며 점진적인 수급밸런스 회복를 기대한다고 언급.
  ▷이와 관련, 대한유화, 코오롱인더, SKC, 롯데케미칼, 이수화학, 한화솔루션, LG화학 등 
  석유화학 테마가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