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프타 가격 급등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정부 나프타 수출 제한 이번주추진
소식 등에 상승 - 2026.03.24
▷중동 정세 불안으로 석유화학 기초 원료인 나프타 가격이 급등하면서 재활용 플라스틱 업계의
반사이익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하며, 나프타(납사) 수급에
비상이 걸리자 정부가 이번주 중 나프타 수출 제한 조치를 하기로 결정.
양기욱 산업통상부 산업자원안보실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중동상황 대응본부' 일일 브리핑에서
"나프타의 생산·도입 물량을 의무적으로 보고받고, 매점매석을 금지하고, 수출을 제한할 수 있는
조치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정부는 이번주 안에 관련 조치를 시행하는 것을 목표로 관계 부처와
협의를 진행 중임.
▷이 같은 소식 속 코오롱ENP, 삼륭물산, 한국팩키지, 씨티케이, 디아이씨 등 탈 플라스틱
(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가 상승.
- 중동 정세 불안 속 나프타 가격 급등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상승 - 2026.03.23
▷중동 정세 불안으로 석유화학 기초 원료인 나프타 가격이 급등하면서 재활용 플라스틱 업계의
반사이익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그동안 높은 가격 탓에 경쟁에서 밀렸던 재생 원료가 새 플라스틱
원료(신재)와 가격 격차를 좁히거나 오히려 더 낮아질 조짐을 보이면서 업계에선 반사이익을 기
대하는 기류가 나오는 모습.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재활용 업계에 따르면, 중동발 리스크로 나프타 가격이 오르면서 일부
품목에서 원료 수급 불안이 커지고 있다고 알려지고 있음.
나프타는 페트(PET) 제조에도 필요한 만큼 나프타 가격 상승은 일정 시차를 두고 페트 가격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특히 재생 페트 사용이 늘면서 정부의 친환경 정책 목표가 달성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음. 기후부는 생수 및 음료용 무색 페트병을 생산할 때 재생 페트 10%
함유를 의무화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재생 원료의 가격경쟁력까지 확보되면 규제 수요에 시장
수요가 더해져 재활용 비중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에코플라스틱, 세림B&G, 삼륭물산, 한국팩키지, 진영 등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가 상승.

'주식시장 투자전략'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엔비디아 주가 40% 반등 전망…루빈 GPU·소버린AI가 하반기 판 바꾼다 (0) | 2026.03.25 |
|---|---|
| 2026 산업테마 - 페인트 (0) | 2026.03.24 |
| 2026 산업테마 -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0) | 2026.03.19 |
| "자본시장 체질 개선 방안 발표…저 PBR 종목 주목해야" (0) | 2026.03.19 |
| 2026 산업테마 - 신재생에너지,풍력에너지 (1) | 2026.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