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제목 : 김선식 개인전 - The Lineage of White-Eight Generations of Korean Porcelain'전
전시기간 : 2026.07.24(금) ~ 07.30(목)
전시장소 :갤러리 하스(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 30 포디움동 3051호)

8대째 도예의 맥을 이어온 미산 김선식 도예가의 백자 작품이 부산에서 관람객을 만난다.
갤러리 하스(관장 김현주)는 오는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 LCT 포디움에서
김선식 도예가의 'The Lineage of White-Eight Generations of Korean Porcelain'전을 연다.
김 작가는 문경에서 8대째 가업을 잇고 있는 경북무형유산 사기장(청화백자) 기능보유자다.
전통 방식으로 백자를 빚으면서도 오늘의 감각을 담은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달항아리를 비롯한 김 작가의 백자 작품 6~10점을 선보인다.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는 매일 오후 2시 프라이빗 프레젠테이션도 진행한다.
한편 김 작가는 2005년 한국문화예술부문 신지식인에 선정된 데 이어 2013년 도자기 명인,
2014년 경상북도 최고장인에 이름을 올렸다.
전통 장작가마로 만든 그의 식기세트는 지난해 8월 경주에서 열린
'2025 APEC 문화산업고위급대화'에 전시됐으며, 공식 협찬 물품으로 만찬에도 사용됐다.

'전시회 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김대훈 개인전 - 아무 이유 없어 ‘No Reason’ (0) | 2026.07.27 |
|---|---|
| 제5회 박한별 도예전 (0) | 2026.07.26 |
| 한얼 이호영 도예전 - '흙과 불'의 시간이 하나의 '빛'이 되다 (0) | 2026.07.23 |
| 박상준의 개인전 - 바다와 나비 : 나비의 쉼터 (0) | 2026.07.21 |
| 《4th 오작도 찻그릇전》 오작도 네번째 이야기 - 호 (0) | 2026.0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