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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른창기찻사발 黃伊羅保茶碗 여랑화(마타리꽃)

日 다인 특별한 취향 담아서 노란색 매력 뿜어내 - 경남매일 - 2025.04.02 누른창기찻사발(黃伊羅保茶碗) 여랑화(마타리꽃) - 양산찻사발 맥 ② 늦여름~가을 피어나는 노란 꽃 여랑화 색깔 연상시켜 빚음흙 드러나 갈색화… 은은한 광택, 고유 빛깔·정감 보유 법기리 외 다른 가마서 못 보던 받침눈 사용 '독특한 아취' 평가 쓸쓸함·메마름·서걱거림·과일 냄새 등 시각·촉각·후각적 재미고려찻사발(高麗茶碗)의 유명세에 다인(茶人)들은 물론 도자사가들도  찻사발의 생산지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고려찻사발 생산지에 관련해 여러 학설이 분분하지만 임진왜란(壬辰倭亂) 이전의 찻사발  생산지는 정확하게 학술적으로 증명되거나 확인된 사실은 없다는 것이 정설이다.  그러나 임란 이후의 생산지에 관련해서는 1611년에..

도자기 이야기 2025.04.02

제 1회 예울 박종숙 개인전 - 흙심을 품다

전시제목 : 제 1회 예울 박종숙 개인전 - 흙심을 품다 전시기간 : 2025.04.01(화) ~ 04.08(화)전시장소 : 누벨백 미술관(전북 전주시 완산구 홍산북로 29-5)이 작품은 전통 놀이 속 아이들의 생동감과 따뜻한 동심을 도자기의 질감으로 섬세하게 표현했다. 혼합토를 사용해 자연스러운 흙의 느낌을 살리고, 코일링 기법으로 유려한 곡선을 만들어내어 한복의 흐름과 조화를 이루었다. 또한, 부드러운 색감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더하여 흙 속에 스며든 추억을 형상화한다. 작가는 손끝에서 느껴지는 추억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순수한 감정을 전하고, 따뜻한 위로를 건네고자 한다.작가 소개* 작가명: 예울 박종숙* e-mail: grimi1012@never.com* 약력: 23.24. 하나 전, 전북특별자치도청..

전시회 소식 202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