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원전 이용률 확대 방침 등에 상승 - 2026.01.14
▷한국수력원자력은 전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업무보고에서 올해 원자력발전 이용률을 15년 만에
최고치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힘. 한수원은 지난해 84.6%였던 원전 이용률을 올해 4.4%P 높인
89.0%까지끌어올리겠다고 보고했음. 목표대로라면 올해 원전 이용률이 2011년(90.7%) 이후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한수원은 “원전 활용도를 최대화해 전력 수급을 안정시키고 전기 요금 부담을
완화하겠다는 취지”라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한전기술, 서전기전, LS ELECTRIC, 한텍, 효성중공업, 한전KPS,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 메타, 대규모 원자력발전 계약 체결 소식 속 美 원전 관련주 상승 영향 등에 상승 - 2026.01.12
▷언론에 따르면, 지난 9일(현지시간) 메타는 비스트라, 오클로, 테라파워 등 에너지 기업 3곳과
2035년까지 6.6GW(기가와트) 규모 전력을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1GW는 원전 1기의 발전량으로, 약 100만 가구가 동시에 쓸 수 있는 전력 규모임.
메타는 이렇게 확보한 전력을 올해 가동을 목표로 오하이오주에 건설 중인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프로메테우스' 등에 투입할 예정임.
▷조엘 캐플란 메타 최고글로벌이슈책임자(CGAO)는 "최첨단 데이터센터와 AI 인프라는 미국이
AI 분야 글로벌 지배자로서 위치를 공고히 하는 데 필수적"이라며 "원자력은 우리의 AI 미래를
구동하고 국가 에너지 인프라를 강화하며 모든 사람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설명.
블룸버그통신은 메타가 이번 계약으로 아마존·구글·마이크로소프트(MS) 등 '하이퍼스케일러'
경쟁사를 제치고 가장 큰 규모의 원전 전력 구매자가 되었다고 언급.
이에 지난 주말 뉴욕증시에서 비스트라 에너지(+10.47%), 오클로(+7.90%),
뉴스케일 파워(+4.27%) 등 美 원전 관련주가 상승.
▷이 같은 소식 속 현대건설, 우진, 효성중공업, LS ELECTRIC, 우진엔텍, 한미글로벌,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아울러 LS, 대한전선, 일진전기, 산일전기, 비츠로테크 등 전선/전력설비 테마도 상승.
- 美 원전주 강세 및 SMR 국가전략기술 지정 기대감 등에 상승 - 2026.01.05
▷지난 주말 뉴욕증시에서 인공지능(AI) 테마와 함께 원전주가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
시장에서는 미국 에너지부가 소형모듈원전(SMR) 지원 예산 집행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에 소형모듈원전(SMR) 관련 기업인 뉴스케일파워는 ,
15.10% 급등했고 오클로도 8.42% 급등. 아울러 컨스틸레이션에너지(+3.67%), 비스트라(+2.42%),
블룸에너지(+13.58%) 등 에너지 관련 종목 전반도 강세를 보임.
▷아울러 일부 언론에 따르면, 정부가 인공지능(AI) 시대 핵심 분야로 꼽히는 소형모듈형원자로(SMR)
등을 국가전략기술로 신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짐. 재정ㆍ세제 지원을 늘려 기술 기반
성장 모멘텀을 만들고, 올해를 잠재성장률 반등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며, SMR 등은
신성장ㆍ원천기술로 지정돼 있는데 국가전략기술이 되면 세제 혜택이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한양이엔지, 태웅, 두산에너빌리티, 우진, 비에이치아이, 한국전력, 우리기술,
한전기술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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