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 투자전략

2026 산업테마 -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썬필이 2026. 1. 5. 19:09

- 트럼프 대통령, 이란 반정부 시위 개입 시사 모멘텀 지속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2026.01.13
  ▷美 베네수엘라 침공 및 트럼프 대통령, 방위비 증액 시사 등에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이란에서 계속되는 반정부 시위에 개입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비쳤음. 트럼프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서 "이란은 어쩌면 과거 
  어느 때보다 자유를 바라보고 있다. 미국은 도울 준비가 됐다"고 언급. 
  이어 12일(현지시간)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기자회견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은 항상 모든 
  선택지를 열어두는 데 능숙하다"며 "공습 역시 최고 군 통수권자가 선택할 수 있는 많은 옵션 중
   하나이며, 외교는 항상 대통령의 첫 번째 선택"이라고 밝힘.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군사 옵션을 쓰는 데 주저하지 않으며, 이란은 그 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강조했음.
  ▷한편, 12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국가는 미국과 하는 모든 거래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받게 된다"며 "즉시 효력을 발휘한다"고 밝힘. 
  또한 "이 명령은 최종적이며 확정적인 것"이라고 언급. 이번 조치는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들에 사실상
   '2차 제재'(2차 관세)를 시행하겠다는 것으로,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이란 정권을 압박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한화시스템, 한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에스코넥, RF시스템즈, 
  한국항공우주, SNT모티브, HD한국조선해양, LIG넥스원 등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속 트럼프 대통령, 이란 반정부 시위 개입 시사 등에 상승 - 2026.01.12
  ▷美 베네수엘라 침공 및 트럼프 대통령, 방위비 증액 시사 등에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이란에서 계속되는 반정부 시위에 개입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비쳤음. 트럼프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서 "이란은 어쩌면 과거 
  어느 때보다 자유를 바라보고 있다. 미국은 도울 준비가 됐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소요에 군사 옵션을 포함한 강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13일(현지시간) 당국자와 이란에 대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 
  회의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댄 케인 미 합참의장 등 
  고위 관료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온라인 반정부 세력 지원 강화, 이란 군사 및 민간 시설을 겨냥한 
  비밀 사이버 무기 투입, 이란 정권에 대한 추가 제재 부과, 군사 공격 등의 내용이 포함될 수 
  있다고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포메탈, RF시스템즈, 한화오션, 아이쓰리시스템, 엠앤씨솔루션, 한화, 제노코, 
  LIG넥스원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 트럼프 대통령 내년 국방예산 증액 언급 모멘텀 지속, 美 방산주 상승 등에 상승 - 2026.01.09
  ▷언론에 따르면, 7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내년도 국방예산을 1조5천억 달러
  (한화 약 2,200조 원)로 50% 이상 늘리겠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상원의원과 하원의원, 각료들, 
  다른 정치인들과 길고 어려운 협상을 한 끝에 나는 특히 이처럼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우리나라의 
  이익을 위해 2027년 국방 예산을 1조 달러(한화 약 1,450조 원)가 아닌 1조5천억 달러가 돼야 
  한다고 결정했다"고 밝혔으며, 이어 "이는 우리가 오랫동안 누려야 할 '꿈의 군대'를 구축하고, 더 
  중요하게는 어떤 적이 있더라도 우리 안전과 보안을 지킬 수 있도록" 이라고 언급.
  ▷외신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국방비 증액 방침을 밝힌 직접적 배경으로 ‘예산 부족’을 지목하고 있음.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우주 미사일 방어 체계인 ‘골든돔’과 전함을 포함한 해군 전투 능력 강화를 
  위한 ‘황금함대’ 구상을 발표했으며, 모두 천문학적인 자금이 필요한 대규모 프로젝트임. 
  트럼프 정부는 골든돔 발표 당시 총비용이 1,750억 달러(약 230조 원) 수준이라고 밝히면서 
  ‘트럼프 예산안(OBBBA)’을 통해 250억 달러를 확보했지만, 의회예산국(CBO)에 따르면 골든돔 
  구축에 향후 20년간 최대 5,420억 달러(약 753조 원)가 소요될 수 있다고 추산된 것으로 전해짐. 
  황금함대 역시 한 척당 건조 비용이 10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트럼프 대통령이호언한 군비 강화는 1조 달러 규모의 현 국방 예산으로는 어렵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임.
  ▷이에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록히드 마틴(+4.34%), 노스롭 그루만(+2.39%), 
  제너럴 다이내믹스(+1.68%) 등 美 방산주가 상승세를 보임.
  ▷이 같은 소식 속 한화시스템, 엠앤씨솔루션, 대한광통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 솔디펜스, 
  코츠테크놀로지, 풍산, 빅텍, 현대로템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 트럼프 대통령, 내년도 국방예산 1조5천억 달러로 증액 언급 등에 상승 - 2026.01.08
  ▷언론에 따르면, 7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내년도 국방예산을 1조5천억 달러
  (한화 약 2,200조 원)로 50% 이상 늘리겠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상원의원과 하원의원, 각료들, 
  다른 정치인들과 길고 어려운 협상을 한 끝에 나는 특히 이처럼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우리나라의 
  이익을 위해 2027년 국방 예산을 1조 달러(1,450조5천억 원)가 아닌 1조5천억 달러가 돼야 한다고 
  결정했다"고 밝혔으며, 이어 "이는 우리가 오랫동안 누려야 할 '꿈의 군대'를구축하고, 더 중요하게는 
  어떤 적이 있더라도 우리 안전과 보안을 지킬 수 있도록" 이라고 언급.
  ▷트럼프 대통령은 이처럼 거액의 국방비를 증액할 수 있는 이유가 자신의 관세 정책에 있다고 
  주장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에 전례 없는 수준으로 미국을 갈취해온 많은 다른 나라들로부터 
  오는 막대한 수익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나는 1조 달러 규모를 유지했을 것"이라며 "하지만 과거에는, 
  특히 역사상 최악이던 '졸린'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인 불과 1년 전에는 생각할 수 없었던 관세와 이를
   통해 창출되는 엄청난 수입 덕분에 우리는 쉽게 1조 5천억 달러라는 수치를 달성할 수  있다"고 설명.
  ▷ 이 같은 소식 속 엠앤씨솔루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솔디펜스, 쎄트렉아이, 한화오션, 
  현대로템, 한화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  美 베네수엘라 공습·북 미사일 발사 속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 등에 상승 - 2026.01.05
  ▷미국이 3일(현지시간) 전격적인 군사작전을 통해 베네수엘라의 '철권통치자'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고 미국으로 압송한 것으로 전해짐. 
  '확고한 결의'(Operation Absolute Resolve)로 명명된 이번 작전에서 미국은 서반구 소재 20개 
  지상·해상 기지에서 출격한 150대 넘는 항공기를 동원했으며, 교전 과정에서 미국 측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발표됐음. '마약 테러리스트' 등의 혐의로 2020년 기소된 마두로 대통령 부부는 
  뉴욕 또는 마이애미 법원에서 재판을 받게 될 예정. 
  한편, 마두로 체포와 '던로 독트린'의 실체화로 세계 신냉전 구도가 강화될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정학적 리스크를 높이고 전 세계적인 재무장 추세를 한층 더 강화시킬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최정환 LS증권 선임연구원은 언론 인터뷰를 통해 “방위 산업이 커질 것이란 점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며, “해외 정부·기업과 협력을 어떻게 유지하고 잘 끌고 가느냐가 주가 
  상승의 트리거(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음. 
  방산주 추가 수주 기대감을 키운 배경은 미국 외교적 태도 변화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럽·
  아시아 국가에 ‘알아서 스스로’ 지키라고 강조하면서 러시아·중국 인접 국가들 중심으로 방산 물자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전망했음. 또한 동유럽을 넘어 중동, 미국 등으로 수출처를 확대할 수 있는 
  점도 기대 요인이라고 설명.
  ▷한편, 한중 정상회담에서 북한 비핵화 문제가 주요 의제로 다뤄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북한이 4일 오전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음. 이는 북한이 사전에 군사적 존재감을 
  과시하려는 의도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합동참모본부는 "오전 7시50경 북한 평양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 수 발을 포착했다"며, "포착된 북한의 미사일은 900여㎞ 
  비행했으며 정확한 제원은 한미가 정밀분석 중"이라고 언급. 
  ▷이 같은 소식에 금일 센서뷰, 대한광통신, 쎄트렉아이, SNT다이내믹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