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글로벌 조선 시장 점유율 84.9% 소식 등에 하락 - 2026.05.27
▷중국선박공업행업협회 등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2026년 1~3월(1분기) 중국의 신규 조선
수주량은 전년동기대비 3배 가까이 급증한 5,953만 재화중량톤(DWT)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짐.
이로써 중국의 글로벌 조선 시장 점유율은 84.9%라는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했으며, 경쟁국인 한국
(12.8%)과 일본(0.9%)을 크게 따돌린 것으로 알려짐.
▷시장에서는 중국 조선업이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대형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등
고부가가치·고기술 선박 분야에서도 빠르게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공정 및 건조 속도도 탄력을 받아 올해 1분기 선박 건조 완료(인도) 물량 역시 전년동기대비 +46%
증가한 1,568만 DWT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짐. 현재 중국 조선업계의 수주잔고(일감)는 3월 말 기준
3억2,230만 DWT에 달해 당분간 중국 주도의 독주 체제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불과 지난해까지만 해도 중국 조선업은 조기 침체 우려에 직면해 있었지만, 지난해 10월 말 개최된
미·중 정상회담에서 해당 규제 조치를 2026년 가을까지 유예하기로 전격 합의하면서 분위기는
반전된 것으로 알려짐. 규제 리스크로 발주를 주저하던 글로벌 선주들이 일제히 중국 조선소로
복귀하기 시작했으며, 그 결과 지난해 4분기 수주량이 59% 급증한 데 이어, 올해 1분기에는 이른바
'보복성 발주'가 폭발하며 가파른 V자 반등을 완성된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에 HJ중공업, 대한조선, 삼성중공업, 한화엔진, 에스엔시스, HD현대마린솔루션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하락.
- 대형 수주 프로젝트 현실화 기대감 및 올해 신조선 발주 1,000척 돌파 소식 등에 상승 - 2026.05.26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6년 하반기 조선업은 상선 발주 호조에 기반한 수주 추정치가
상향되는 가운데, 추가적인 주가 모멘텀은 대형 수주 프로젝트의 현실화 여부에 달려있다고 밝힘.
4월 누적 글로벌 발주량은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고, 중국 조선사는 2028~2029년 슬롯을 상당 부분
채운 반면 한국 조선사는 상대적으로 납기 여력이 남아 있어 하반기 추가 수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
다만, 주력 선종인 LNG선 선가 상승은 제한적이어서 주가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대형 특수선,
해양플랜트, 엔진에서 수주 성과가 필요하며, 핵심 파이프라인은 캐나다 잠수함(CPSP), 해양플랜트
(FLNG, FPSO 등), 데이터센터향 발전용 중속엔진이 될 것으로 전망.
▷특히,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는 대형 플랫폼·납기·산업협력 측면에서 강점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
컨소시엄이 글로벌 잠수함 수출 레퍼런스를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분석.
아울러 전쟁 영향으로 FLNG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의 On-site 발전원으로
중속엔진의 적합성이 부각될 수 있다고 판단.
▷한편, 신영증권은 21주차 신조선 발주량은 오일탱커가 20척, 케미칼 및 특수선이 3척, LPG선이 6척,
LNG선이 3척, 드라이벌크선이 4척, 컨테이너선이 20척, 제너럴카고가 8척, 해양지원선이 2척,
부유식해양저장설비가 1기, 여객선 및 크루즈가 1척, 기타선박이 1척으로 총 69척 발주되었으며,
21주차 누적수주량은 1,024척이고, 2025년 동일 기간 누적수주량은 483척이었다고 밝힘.
삼성증권은 향후 조선사들의 데이터 센터 관련 사업 기회는 확장될 것으로 예상하며, 조선업의 데이터
센터 관련 사업 진출은 모멘텀뿐 아니라 밸류에이션에도 긍정적이라고 분석.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조선,
KS인더스트리, 한화엔진, HD현대마린솔루션 등 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 조선/ 조선기자재/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최대 60조원 규모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감 등에 상승 - 2026.05.21
▷일부 언론에 따르면,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이 직접 캐나다를 방문해 K방산 세일즈에 나설 것으로
전해짐. 이는 최대 6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최종 결정을 앞두고
정부와 군이 막판 지원을 하기 위함으로, 잠수함 수주전에 정부 차원의 신뢰를 더하겠다는 취지로
알려졌음.
▷방산 업계에 따르면,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24일(현지시간) 캐나다 빅토리아에서 열리는
도산안창호함과 호위함 대전함 입항 환영식에 참석할 예정이며, 이후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리는
캐나다 최대 방위, 안보 전시회인 ‘캐나다 방산전시회 CANSEC(Canada's Global Defence &
Security Trade Show) 2026’을 돌아보는 일정을 소화한 뒤 귀국할 예정임.
특히, 한국 잠수함이 태평양을 횡단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방사청과 해군은 장거리 항해와
연합작전을 통해 한국 잠수함의 운용 능력과 신뢰성을 현지에 보여준다는 전략임.
▷한편, 캐나다CPSP는 노후 잠수함을 대체하기 위한 초대형 사업으로, 사업 규모는 최대 60조원으로
거론되고 있음. 한국의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컨소시엄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가
경쟁 중이며, 성능과 가격, 납기뿐 아니라 현지 산업협력과 기술 이전, 운용·정비 지원 능력이 핵심평가
요소로 꼽히고 있음. 6월 말께 최종 사업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이에 금일 HD현대중공업, HJ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대한조선, 삼미금속, SNT모티브, 센서뷰,
한화, 포메탈 등 조선/조선기자재/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 국내 조선업계, 노사 갈등 우려 등에 하락 - 2026.05.14
▷언론에 따르면, 조선업계가 올해 임단협을 앞두고 협상과정에서 노사 간 갈등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조선3사 기준 3.5년치 일감에 해당하는 역대급 수주잔량과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노조의 성과급·이익공유 요구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3월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하청노동자들의 원청 교섭 요구까지 가세하는 상황에 정년 연장, 인공지능(AI) 기술 공정 도입에 따른
고용안정 이슈까지 감안하면 올해 조선업계 임단협이 산업구조 전반의 갈등으로 번질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음.
▷HD현대중공업 노조는 울산 본사에서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고 기본급 인상 비롯 상여금 100% 인상,
영업이익 30%에 대한 성과 공유, 통상임금 산입 범위 확대 적용, 휴양시설 유지를 위한 경상비 20억원
출연 등을 담은 요구안을 통과시켰음.
▷이 같은 소식 속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에이텀, 한국카본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하락.
- 조선 등 한-미 마스가 1호 MOU 체결 소식 속 조선 협력 본격화 기대감 등에 상승 - 2026.05.11
▷정부가 미국과 조선 협력 전담센터설립과 공동 연구개발(R&D) 추진에 합의하면서 한미 조선 협력
본격화에 대한 기대감이 나타나는 모습. 전일 산업통상부는 김정관 장관이 지난 7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과 회담을 갖고 ‘한미 조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 출범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힘. 이는 지난해 관세 협상의 결과로 출범한 마스가(MASGA)
프로젝트를 계기로 양국 정부가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공식화한 첫 사례이며, MOU를 근거로 설립할
파트너십 센터는 미국 조선소의 생산성 향상과 인력 양성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수요를 파악해
한국 측에 전달하는 역할을 할 전망이라고 알려짐.
▷이와 관련, 산업부 관계자는 "현지 센터 설립·운영은 우리 정부 단독 사업이었는데 미 상무부가 미국
정부 전체를 대신하는 연락 창구 역할을 맡겠다며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
조선업계에선 양국 정부 간 공식 채널이 생긴 만큼 앞으로 조선 및 기자재 기업의 사업 수주나 각종
규제 완화 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삼성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등 조선 테마와
동방선기, HD현대마린솔루션, 한라IMS 등 일부 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 4월 韓 선박 수주량 감소 소식 등에 하락 - 2026.05.08
▷영국 조선해운시황 전문기관인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지난달 전세계 선박 수주량은 649만CGT,
총 204척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증가. 3월(504만 CGT)과 비교하면 29% 늘어났음.
국가별로는 한국이 지난달 105만CGT(33척)을 수주하며 16%의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18.6% 줄어들었음. 반면, 중국은 총 437만CGT, 156척을 수주하며 67%를 차지했음.
1~4월 전세계 누계 수주는 2,607만CGT, 839척으로 전년 동기(1,818만CGT·722척) 대비 43%
증가했으며,이 가운데 한국이 473만CGT(123척,18%)를,중국 1,852만CGT(624척, 71%)를 수주했음
.▷이 같은 소식에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HJ중공업, HD현대마린솔루션,
태광, 성광벤드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하락.
- 조선/ 조선기자재 HD한국조선해양·HD현대중공업 호실적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2026.05.07
▷HD한국조선해양은 이날 1분기 호실적을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14조원(전년동기대비 +20.21%),
영업이익 1.35조원(전년동기대비 +57.82%), 순이익 1.14조원(전년동기대비 +86.62%).
별도기준 매출액 7,907.00억원(전년동기대비 +43.29%), 영업이익 5,285.00억원(전년대비 +26.98%),
순이익 5,692.00억원(전년동기대비 +34.15%).
HD한국조선해양은 언론을 통해 "대형 탱커선을 중심으로 신조 발주가 이어지는 가운데 가스선과
컨테이너선 발주도 지속되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미국 대형 LNG 프로젝트 입찰 본격화로 LNG선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고부가가치 선박 중심의 선별 수주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힘.
▷HD현대중공업도 1분기 호실적을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5.91조원(전년동기대비 +54.77%),
영업이익 9,054.00억원(전년동기대비 +108.76%), 순이익 7,738.00억원(전년동기대비 +172.27%).
별도기준 매출액 5.89조원(전년동기대비 +54.43%), 영업이익 9,000.00억원(전년대비 +106.70%),
순이익 7,686.00억원(전년동기대비 +169.58%).
▷이와 관련,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등 일부 조선, HD현대마린솔루션,
세진중공업, 한화엔진 등 일부 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 조선 업계 데이터센터 신사업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 2026.04.24
▷최근 조선 업계의 새로운 먹거리로 데이터센터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삼성중공업은 20~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데이터센터월드(DCW 2026)'에 참가해
자체 개발한 FDC 기술을 선보이고, 관련 인증과 협력 체계를 확보했다고 밝힘.
삼성중공업은 올해 이번 행사에 처음 참가한 가운데, FDC는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에 따른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부유식 모델로 삼성중공업은 이번 행사에서 미국선급(ABS)과
영국선급(LR)으로부터 50MW급 FDC 개념설계 인증(AiP)을 획득했음.
이번 인증을 시작으로 전력 시스템 개발과 미국 내 운용·인허가를 위한 파트너십을 연계해 FDC
상용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임.
▷지난 22일 HD현대중공업은 Aperion Energy Group Holdings I,Ⅱ,Ⅲ LLC와 6,271.00억원
(최근 매출액대비 3.57%) 규모 공급계약(엔진발전기 공급) 체결
(계약기간:2026-04-21~2030-10-21) 공시.
이와 관련, HD현대중공업은 언론을 통해 美 에너지 인프라 개발기업인 아페리온 에너지 그룹
(AEG)과 20MW급 힘센엔진(HiMSEN) 기반의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 규모는 HD현대중공업이 체결한 발전용 엔진 계약 중 역대 최대 규모이며,이번 계약 물량은
안정적인 대용량 전력 공급이 요구되는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에 활용될 예정.
▷이 같은 소식 속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성광벤드, 태광, 하이록코리아,
한화엔진, STX엔진 등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 HD현대중공업, 美 데이터센터에 6천억 규모발전설비 공급 및 국내 최초 해외 쇄빙전용선 수주
소식 등에 상승 - 2026.04.22
▷HD현대중공업, Aperion Energy Group Holdings I,Ⅱ,Ⅲ LLC과 6,271.00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3.57%) 규모 공급계약(엔진발전기 공급) 체결(계약기간:2026-04-21~2030-10-21) 공시.
이와 관련, HD현대중공업은 언론을 통해 美 에너지 인프라 개발기업인 아페리온 에너지 그룹(AEG)과
20MW급 힘센엔진(HiMSEN) 기반의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 규모는 HD현대중공업이 체결한 발전용 엔진 계약 중 역대 최대 규모이며, 이번 계약 물량은
안정적인 대용량 전력 공급이 요구되는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에 활용될 예정.
한주석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사업대표는 "이번 계약은 미국 데이터센터 시장 진출의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북미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다양한 발전 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힘.
▷아울러, HD현대중공업, Swedish Maritime Administration과 5,148.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93%) 규모 공급계약(쇄빙전용선 1척) 체결(계약기간:2026-04-21~2029-08-28) 공시.
이번 입찰에서 HD현대중공업은 가격 경쟁력은 물론 납기와 기술력 등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음. 이번에 수주한 쇄빙전용선은 2029년 인도될 예정이며, 이후 스웨덴 발트해에서 쇄빙
지원과 선단 운항 지원, 예인 작업, 빙해 관리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될 예정임.
▷한편, 삼성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분기 글로벌 수주는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했다며, 기저효과를
감안해도 강세를 기록했다고 밝힘. 선종별로도 고르게 수요가 개선됐으며, 한국 개별 대형사들의 실적도
양호하다고 분석. 이어 이들은 이미 전년 연간 수주의 약 40%를 확보한 것으로 추정한다며, 선가지수
둔화와 달리 이들의 실질 수주단가는 여전히 양호하다고 설명.
환율까지 고려하면, 한국 대형사의 올해 수주선가는 ‘상승세’를 지속 중이라며, 업황 개선은 전쟁 이전인
연초부터 이미 시작된 현상이라고 밝힘. 또한, 업황 관련 수치만을 고려해도 최근 주가 소외는
과도하다며, 전쟁으로 인한 해운 및 에너지 시장 변화가 업황 개선 속도를 가속화할 가능성도
분하다고 언급.
반면, 조선업 밸류에이션은 산업재 전체 평균 대비로도 44% 할인 상태(2026년 P/E 기준)라며, 해당
할인은 해소될 것으로 전망. 조선업종의 현재 밸류에이션은 산업재 내에서 가장 매력적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HJ중공업, 삼성중공업, 대한조선 등 조선, 케이프,
케이에스피, 한화엔진, HD현대마린솔루션 등 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 HD현대, 인도 정부와 조선 협력 확대 MOU 체결 소식 및 K-선박엔진 'AI 데이터센터 공략'
기대감 등에 상승 - 2026.04.21
▷HD현대는 언론을 통해 지난 20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NSHIP TN, 사가르말라 금융공사
(SMFCL)와 '신규 조선소 설립 투자에 필요한 핵심 인프라 구축 및 합작법인 설립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약을 통해 HD현대의 인도 신규 합작조선소 설립 사업의
협력 범위가 지방정부에서 중앙정부로 확대됐다며, HD현대는 NSHIP TN, SMFCL이 조성하는
조선투자펀드와 함께 신규 합작 조선사(JV)를 설립하고 최대 주주로서 조선소 운영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HD현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양국 간 조선 산업 협력이 사업화 단계로
진입했음을 의미한다"며, "인도 시장 진출을 통한 신규 물량 확보 및 새로운 사업 모델 구축은 국내
기자재 협력사들의 해외 판로 개척을 통해 상생 기반도 더욱 넓힐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언론에 따르면, 국내 선박엔진 업계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바람이 불고 있음. 이는 선박 내
전력 생산에 활용하는 엔진을 데이터센터를 설치하는 육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라며,
기존 데이터센터 발전 방식으로 각광받는 가스터빈의 가격 오르고 납기가 길어지면서 엔진을 대안으로
선택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고 전해짐. 특히,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사업부는 독자
기술로 개발한 4행정 중형 엔진인 '힘센엔진'을 각종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알려짐. 4행정 엔진은 선박뿐 아니라 육상에서 플랜트 등에 공급할 전력원으로도 활용되고
있다며, 2행정에 비해 회전수(RPM)가 높고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어 안정적 전력을 공급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마린솔루션, 에스엔시스,
STX엔진, 한화엔진, 오리엔탈정공, 삼영엠텍 등 조선/ 조선기자재/ LNG(액화천연가스) 테마가 상승.
- K-조선 연간 수주 목표 달성 기대감 및 친환경 기술 우위 속 선박엔진 수주 급증
소식 등에 상승 - 2026.04.16
▷언론에 따르면, 슈퍼사이클(초호황기)을 맞고 있는 국내 조선 '빅3'가 올해도 에너지 운반선을 앞세워
순항하면서 수주 목표 달성에 청신호를 보이고 있음. 업계에 따르면, HD한국조선해양은 올 들어
약 77억5,000만달러를 수주하며 연간 목표(233억1,000만달러)의 33.3%를 채웠으며, 한화오션은
지난해 연간 수준액의 28%(약 28억4,000만달러) 수준을 계약한 것으로 알려짐.
삼성중공업은 31억달러를 수주하며 연간 목표의 22%를 달성한 것으로 전해짐.
▷국내 조선사들의 잇따른 수주 배경으로는 에너지 운반선 발주 강세가 꼽히고 있는 가운데,
노후 선박 교체 수요가 이어지는데다 미국 등에서 LNG 사업 확대 움직임이 맞물리고 있음.
지난달 글로벌 신조선 발주가 CGT 기준 전년 동월 대비 30.8% 증가한 가운데, LNG선은 16배 늘었고,
탱커도 2배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음.
여기에 중동 사태 등으로 최근 원유운반선 발주도 급증하고 있으며, 실제 한화오션은 올 들어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10척을 수주했고, HD한국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도 각각 7척, 4척을 수주한
것으로 집계됐음.
▷아울러 조선업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HD현대(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사업부·HD현대마린엔진)와 한
화엔진 등 국내 주요 선박 엔진 제작사들이 국내외에서 밀려드는 주문과 100%가 넘는 가동률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한화엔진은 지난 1분기 8,415억원 규모의 선박 엔진을 수주해 지난해 연간 수주
실적인 1조9,442억원의 43.3%를 3개월 만에 달성했으며, HD현대마린엔진은 1분기 2,837억원의 수주
실적으로 작년 연간 수주실적의 45.7%를 수주한 것으로 전해짐.
▷이에 대해 최근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은 친환경 선박 엔진 분야에서의 기술 우위 확보가 큰
역할을 했기 때문이란 해석이 나오고 있음. 국제해사기구(IMO)의 탄소중립 목표에 따라 글로벌
선사들은 최근 수년간 액화천연가스(LNG), 메탄올, 암모니아 등 친환경 연료를 쓰는 이중연료(DF)
엔진이 탑재된 선박의 발주를 늘리고 있으며, DF 엔진 관련 기술이 한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중국도 국내 선박엔진 제조사로 주문을 계속 넣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이 같은 소식에 금일 HD현대중공업, HJ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STX엔진, 한화엔진, 삼영엠텍,
HD현대마린엔진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 조선/ LNG(액화천연가스) 등 LNG선 발주 확대 기대감 등에 상승 - 2026.04.03
▷다올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 발발 이후 여러 기관들의 LNG 투자 가속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고 밝힘. 이와 관련, 전쟁이 계속되면서 투자 계획은 늘고 빨라질 것이라며,
3~4년 후에 막대한 LNG 터미널들이 가동되면 LNG 공급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한편, 전쟁에 따른
Inflation, 부담스러운 금리, 경기 위축 등과 함께 LNG 물동량 감소 및 LNG 발주 위축을 우려하며
조선 업종은 시장이 하락할 때 더 크게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다고 밝힘.
다만, 작금의 상황이 LNG 신조 발주 위축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오히려 이번
전쟁으로 중장기 노후선 해체, LNG 선대 쇼티지, LNG 공급 증가(중동 외 LNG 프로젝트 증가 + 중동
LNG 수출 재개) 등으로 더 커진 LNG 사이클이라는 '나비 효과'로 돌아올 것으로 전망.
이에 중장기 조선업종에 대한 매수 기회를 각자의 Valuation 잣대로 타진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이날 HD현대중공업, HD현대삼호 등 HD현대그룹은 총 1.2조원 규모 LPG운반선 등 12척 수주 공시.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HJ중공업, 한화오션, 한국카본, 태웅,
성광벤드, 동성화인텍 등 조선/조선기자재/LNG(액화천연가스) 테마가 상승.
- 韓·인도네시아 정상회담 계기 16건 MOU 체결, 양국 협력 확대 기대감 등에 상승 - 2026.04.01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프라보워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청정에너지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 등 16건의 문건을 체결. 해당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재생에너지와 함께 원전, 탄소 포집·
저장(CCS), 에너지 저장체계(ESS), 배터리 공급망 및 자원순환, 폐기물 에너지화, 에너지 자립성 등
에너지 전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음. 특히, 인도네시아가 2032~2034년 첫 원전 가동을 목표로
2060년까지 총 44GW 규모의 원전 설비를 구축할 계획인 가운데,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한국이
인도네시아 원전 시장에서 ‘우선적 파트너’ 입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아울러, 두 정상은 양국 관계를 '특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했음.
이 대통령은 "오늘 양국 관계를 최상 수준으로 격상한 것을 계기로 양국이 더 깊은 신뢰와 강력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안보·방산, 경제혁신, 문화창조 분야에서 포괄적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또한, 이 대통령은 "국부펀드 ‘다난타라’를 매개로 전략적 투자 협력이 활
발해지길 기대한다"며 "전투기 공동 개발에 이어 조선 협력도 강화해 양국이 해양 강국으로
도약하길 바란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삼성중공업, HJ중공업, SK오션플랜트, 삼영엠텍, 씨피시스템, 동성화인텍,
일승 등 조선/ 조선기자재, 상승
- 조선/ LNG 등 대미투자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등에 상승 - 2026.03.12
▷대미?관세협상 후속 조치의 일환인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대미투자특별법)'이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여야 합의로 통과됐음. 이는 2025년?11월 한미 양국이 총 3,500억 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하고?더불어민주당이 특별법을 발의한 지 석 달 반만임.
▷이번 법안은 한국과 미국 간 전략 산업 투자 협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대규모 대미 투자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한미 정부 간 전략적 투자 양해각서(MOU)를
이행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마련됐음. 양해각서에 따르면, 한국은 전략 산업 분야에 약 2,00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추진하고 국내 기업이 주도하는 조선 협력 투자 약 1,500억 달러도 진행하기로 합의했음.
전략 산업 분야에는 반도체, 의약품, 핵심광물, 에너지, 인공지능(AI), 양자컴퓨팅 등이 포함됨.
특히, 대미 투자 협력 가운데 투자 비중이 가장 큰 조선 분야에서의 역할이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HJ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티엠씨, 태광, 성광벤드,
SK오션플랜트, 하이록코리아 등 조선/ 조선기자재/ LNG/ 피팅(관이음쇠)/밸브/
강관업체(Steel pipe) 테마 등이 상승.
- 올해 글로벌 신조 시장 활성화 전망, 최근 VLCC 발주 폭증 소식 등에 상승 - 2026.03.11
▷LS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6년 글로벌 신조 시장은 다시금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전망.
미국 중심의 글로벌 LNG 액화플랜트 증설 모멘텀에 따라 주력 선종인 LNG운반선의 수주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28년 이후의 중장기 납기 인도 슬롯들은 고선가 물량들로 빼곡히 채워지고
있다고 설명. Backlog 내 평균 건조선가 상승과 조업역량 효율화, 국내외 생산/건조 Capa 확충
효과가 동반 진행되는 한편 원/달러 환율 강세와 후판 가격 하향 안정화로 하여금 이익의 공격적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시점이라고 밝힘.
▷이어 구조적 공급부족에 직면한 탱커선 시황 또한 국내 조선소들에게 또 하나의 성장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그림자선대의 제재와 노후선 퇴출, 원유 해상 공급망의 변동에 따라 글로벌
원유운반선 해운 시황의 중장기적 강세가 점쳐지며, 국내 및 해외 야드를 통한 신조 수주 확보를
기대한다고 밝힘. 이어 미 해양행동계획의 발표와 대미투자 기금 조성에 힘입어 국내 조선소들의
美 상선/군함 시장 진출 또한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26.02 발표된 미 해양행동계획(AMAP)은
미국 내 건조 인프라 강화를 위한 재정적 지원과 해외조선소를 활용한 Bridge Strategy 도입,
한국-일본과의 조선업 협력 지속, 전략상선단 창설 등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하고 있다고 설명.
▷10일(현지시간) 글로벌 선박 데이터 업체 베셀스밸류와 선박 중개 업체 어피니티시핑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3개월간 VLCC 신조 계약은 88건, 총발주액은 104억 달러
(약 15조3,000억 원)에 달한 것으로 전해짐. VLCC 발주 붐은 그간 높은 선가 탓에 관망세를 유지하던
선주들이 향후 수익 전망이 확실해지자 공격적인 투자로 선회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또한 신규 발주세는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중동 정세가 급변하면서 더욱 가팔라질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 전 세계 원유 물동량의 약 20%가 지나는 호르무즈해협이 봉쇄 위기에 처하면서
아프리카 희망봉을 우회하는 항로를 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기 때문임.
▷이 같은 소식 속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HJ중공업, 오리엔탈정공, 범한퓨얼셀,
STX엔진, HD현대마린엔진, 한국카본 등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 과매도 속 밸류에이션 매력 분석 등에 상승 - 2026.03.05
▷한국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조선 업종에 대해 과한 조정이라고 분석. 3월4일 종가 기준, 조선 3사
합산 시가총액은 107.6조원이라며, 2025년 12월15일 종가 기준 115.2조원을 7.6조원 밑도는
값이라고 밝힘. 이는 흡수합병 전 HD현대미포 규모의 조선사 하나가 사라진 것과 같다고 설명.
또한 조선 3사의 2028년 연간 지배주주 지분순이익 합산 컨센서스(8.6조원) 대비 합산 시가총액
(107.6조원)은 12.5배라며, 2000년대 상선 사이클 고점인 15.0배 하회하는 것이며, 한화오션(14.7배)
마저도 군함 얘기를 꺼내지 않아도 될 정도로 밸류에이션 부담을 지우게 되었다고 설명.
▷이어 기자재의 경우 전방 산업 주가를 정직하게 따라왔다며, 3월4일 종가 기준 조선 기자재 부문
13개 상장사의 2026년 선행 P/E 평균은 14.6배를 기록했다고 설명.
2025년 후행치는 19.5배이며, 2027년 선행치는 12.2배까지 낮아진다고 언급.
조선사들과 같이 수주 기반 실적을 만들어내는 기자재 업체 특성 상 추정치 변동성이 낮기 때문에,
단순한 주가 조정 시 밸류에이션 매력이 더 높아질 수 밖에 없다고 설명.
▷이 같은 분석 속 HJ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동일스틸럭스, HD현대중공업, 태웅, 동방선기,
삼미금속, STX엔진, 인화정공, 오리엔탈정공 등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 美 트럼프 '조선업 재건' 청사진 공개 소식 등에 상승 - 2026.02.19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자국 조선업을 되살리기 위한 ‘미국 해양 행동계획(MAP)’을 공개한 가운데,
국내 업체들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되고 있음. 지난 1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쇠락한 자국 조선업 부활을 위한 국가 전략인 ‘미국 해양 행동 계획’(America’s Maritime Action
Plan·MAP)을 전격 공개했음. 한국과 일본 등 동맹국과의 조선업 협력을 명문화하고, 동맹국 조선소가
계약 초기 물량을 자국 내에서 건조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으며, 한미 핵심 협력 사안 중
하나인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의 청사진이 제시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특히,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러셀 보트 관리예산국(OMB) 국장 명의로
발표된 보고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한국·일본 등 동맹국과의 조선업 협력을 명문화한 점이라며,
보고서는 미국 조선업 부흥을 위해 한국 및 일본과의 역사적인 협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해짐.
핵심은 이른바 ‘브리지 전략(Bridge Strategy)’이라며, 동맹국 조선소가 계약 초기 물량을 자국에서
건조하되, 동시에 미국 내 조선소에 직접 자본 투자를 하거나 파트너십을 맺어 궁극적으로 생산을
미국으로 이전하도록 유도하는 구상임. 당장 대형 선박 건조 능력이 제한적인 미국의 현실을 감안한
과도기적 장치로, 한국 조선사 입장에선 자국 조선소 설비를 활용해 미국 물량을 소화할 수 있는 제도적
통로가 마련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HJ중공업, 성광벤드, 삼영엠텍, 케이프,
한라IMS, SK오션플랜트, 세진중공업, 일승, 태광 등 조선/ 조선기자재/ LNG(액화천연가스) 테마 상승.
- 원자력발전/ 조선/ 조선기자재
한미 외교장관, 원자력·핵잠·조선·대미투자 긴밀협력 합의 소식 등에 상승 - 2026.02.04
▷언론에 따르면, 미국을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3일(현지시간)
회담에서 한미동맹 발전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짐.
국무부는 3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국무부 청사에서 진행된 양국 외교장관 회담 결과에 대한
보도자료에서 두 장관이 지난해 2차례 열린 양국 정상회담의 정신에 입각해 "미래지향적 의제를
중심으로 한 한미동맹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힘.
특히 두 장관은 "민간 원자력, 핵추진 잠수함, 조선, 미국 핵심 산업 재건을 위한 한국의 투자 확대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소개했음.
▷이번 회담에서 조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인상 이유로 밝힌 한국 국회의 대미투자특별법
입법 추진 상황을 미측에 잘 설명하고 양해를 구하면서 관세 인상 계획의 철회 또는 보류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짐. 조 장관은 한국에서 미국으로 출국하면서 "우리 국회 절차에 따라서 양 정부
간 합의된 것이 입법으로 추진되고 있는 상황이라서 그런 내용을 미측에 잘 설명하고 양해를
구할 것"이라고 밝힌바 있음.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25%로 다시 올리겠다고 발표한 이후, 미국 측이 우리에게 자국의
원전건설을 투자 프로젝트 안건으로 제안한 것으로 전해짐. 여권 고위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에너지 분야에 대한 대미투자를 요구해 온 미국이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대미투자 프로젝트의
하나로 자국 내 원전 건설을 제안했다"고 전했음. '마스가' 프로젝트로 알려진 조선업이나 알래스카
LNG 개발, 전력망 사업 등보다 원전 건설 투자를 우선 요구했다는 것임.
미국 내 건설하는 원전 가운데 일부는 한국이, 일부는 일본이 각각 건설토록 하겠다는 뜻도
전한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한전산업, 한전기술, 대우건설, 금양그린파워, 한국전력, 두산에너빌리티, 우진,
비에이치아이, 현대건설 등 원자력발전, 대한조선,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동성화인텍, 태웅, 태광,
한국카본, STX엔진, SK오션플랜트 등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 캐나다 온타리오주 장관, 한화오션 거제사업장 방문 및 방산특사단 내주 캐나다·노르웨이 방문
소식 등에 상승 - 2026.01.23
▷한화오션은 언론을 통해 온타리오주 경제개발·일자리 창출·무역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경제개발부
장관이자 니피싱(Nipissing) 지역구 주의원인 빅터 피델리 장관이 전일 거제사업장을 방문했다고 밝힘.
피델리 장관은 세계 최대 규모의 첨단 조선시설을 갖춘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찾아 선박 건조 현장을
둘러보고, 용접 로봇을 활용한 생산 자동화 설비를 살펴보았음. 또한 2025년 10월 진수된 '장영실함'에
승선해 '장보고-III 배치II' 잠수함의 우수성을 직접 확인했음. 한화오션은 피델리 장관에게 CPSP 제안
모델 잠수함의 설계 및 생산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대형 조선 인프라와 한화오션의
압도적인 생산 역량을 선보였음. 또한 캐나다 잠수함 사업의 주요 항목인 '산업기술혜택(ITB)' 관련
산업협력 방안을 제시하며 온타리오주를 포함한 캐나다 전 지역에 걸친 투자 및 고용 효과 등을 소개.
▷일부 언론에 따르면,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이끄는 방산특사단이 다음주 캐나다와 노르웨이를
방문하는 것으로 전해짐. 캐나다에서는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이 컨소시엄을 꾸리고 수주에 나선
60조원 규모의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를 지원할 예정임.
캐나다 정부는 60조원 규모의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 3월에 최종 제안을 받은 뒤
상반기 중에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임.
▷한편, 금일 산업통상부는 울산시청에서 '조선 수출 공급망 보증지원 업무협약식'을 열고 K-조선의
성과를 중소 협력업체, 지역과 나누기 위한 상생 금융을 본격화한다고 밝힘.
이번 보증 프로그램은 HD현대중공업과 하나은행이 각각 50억원, 230억원 등 총 280억원을 출연하고
무역보험공사가 이를 바탕으로 4천억원 상당의 우대 보증을 지원하는 구조임.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이번 상생금융 지원 사례가 조선업계 전반으로, 동남권 조선 밀집 지역 전반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조만간 중소 조선 및 기자재 업체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K-조선
생태계 경쟁력 강화전략을 발표하겠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KS인더스트리, 대양전기공업,
성광벤드, 세진중공업 등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 LNG 운반선 수주 기대감 및 선박 엔진 中 수출 급증 소식 등에 상승 - 2026.01.19
▷언론에 따르면, 조선업계에서 고부가가치 선종 중심 수주가 잇따르고 있다고 전해짐.
최근 HD한국조선해양은 미주 지역 선사와 1조4,993억원 규모 LNG 운반선 4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에는 4척 옵션 물량도 포함돼 있어 추가 수주도 기대된다고 알려짐.
한화오션은 지난달 2조5,891억원에 LNG 운반선 7척을 수주했고, 삼성중공업도 같은 달 LNG 운반선
2척을 7,211억원에 수주하는 데 성공했음. 업계는 올해 LNG 운반선 발주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
올해 들어 미국을 중심으로 FID가 속속 확정되며 발주 재개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으로 분석.
▷아울러 한국무역협회 무역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대(對)중국 선박용 엔진 및 부품 수출액은
12억8,602만달러(약 1조8,945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것으로 전해짐.
이는 2023년 및 2022년과 비교하면 각각 54.8%, 144.7% 급증한 수치임. 중국 조선소 발주는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는 지난해 미국무역대표부(USTR)의 중국 선박 입항 규제 영향으로 컨테이너선 발주가 정체했으나
제재가 유예되며 수주가 다시 늘 것으로 보이기 때문임.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케이프, 동방선기, HD현대마린엔진, 한화엔진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 올해 조선사 수주 증가 전망 및 조선사 연이은 수주 소식 등에 상승 - 2026.01.15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전일 HD한국조선해양이 C-Level 간담회를 통해 2026년 수주
목표를 설명했다고 밝힘. 2026년 HD한국조선해양 합산 수주 목표는 2025년 실제 수주금액
(228억 달러) 대비 17.5% 증가한 268억 달러를 제시했다고 밝힘.
예상보다 높은 수주목표라며, 수주목표를 통해 아직 수주 피크가 아님을 확인했다고 언급.
이어 2026년에도 양호한 발주가 이어지는 가운데, 가스선 발주 재개로 국내 조선사는 25년 대비
26년 수주가 더 증가할 것으로 전망. 향후 국내 조선사 주가의 상승 동력은 LNG선 선가 상승,
해외 조선소 확장 및 주요 파트너와의 협력 구체화, 해외 군함 수출 프로젝트 수주 성사가
핵심이라며,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 재개, 2026년 1분기 신규 LNG 프로젝트 3건의 최종투자확정
(FID)을 감안하면 LNG선 수요 증가에 따라 점진적인 선가 상승을 전망한다고 밝힘.
▷국내 조선사들의 연이은 수주 소식도 긍정적으로 작용. 대한조선은 전일 버뮤다 지역 선주와
2,518.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3.42%) 규모 공급계약(원유운반선(157,000 DWT) 2척) 체결을
공시한 데 이어 금일 아프리카 지역 선주와 2,539.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3.61%) 규모 공급계약
(원유운반선(157,000 DWT) 2척) 체결 공시.
한화오션도 금일 중동 지역선주와 5,722.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3%) 규모 공급계약(VLCC 3척)
체결 공시.
▷이 같은 분석 속 HJ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대한조선 등
조선, 케이프, 일승, 삼영엠텍, 세진중공업, STX엔진 등 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 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감, 트럼프 대통령 27년 국방예산 증액 언급 모멘텀
지속 등에 상승 - 2026.01.09
▷전일 언론에 따르면, 최대 60조원 규모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수주를 앞두고 정부가
한화오션 등 기업 고위 관계자들과 이달 말 캐나다를 합동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짐.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조만간 캐나다를 방문해 마크 카니 총리,
더그 포드 온타리오주 총리 등 캐나다 정부 핵심 인사들과 잇달아 면담하기 위해일정을 조율 중이며,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컨소시엄이 참여 중인 CPSP 수주와 연계해 한·캐나다 산업 협력 패키지를
집중 홍보하고, 캐나다 정부를 직접 설득할 것으로 알려짐.
▷캐나다의 CPSP 사업은 3,000t급 디젤 잠수함을 최대 12척 도입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도입 계약
규모만 20조원에 달하고, 30년간의 유지·보수·정비(MRO) 비용을 포함하면 총사업비는
최대 60조원으로 추산되고 있음.
현재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컨소시엄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이 최종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한화오션은 다음달 제안설명회를 거쳐 3월 중 최종 제안서를 제출할 예정으로 전해짐.
▷D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지난 7일 트럼프 대통령은 FY27의 국방예산을 1.5조달러(+56%YoY)로
약 6,000억달러를 증액해야 한다고 피력했다고 밝힘.
미국의 국방예산은 재량예산(Discretionary), 조정예산(Reconciliation)로 나뉘는데, 필리버스터를
회피할 수 있는 조정예산을 보면 현 행정부가 전략적으로 육성하는 산업을 가늠해 볼 수 있다고 밝힘.
유의미한 비중+증가율을 보이는 분야는 해군의 무기도입 예산(324억불), 우주+공군의 R&D 투자
(238억불)인 가운데, 미 해군력 강화와 생산성 향상이 최우선 목표이기에 트럼프 정부의 국방예산이
급증한다면 군함 사업을 영위하는 국내 조선업체들이 가장 큰 수혜 대상이 될 것이라고 밝힘.
▷한편, 한화가 미국 필라델피아의 필리조선소 확장과 미국 내 추가 조선소 인수를 검토 중이라고 밝힘.
한화의 미국 내 방위산업을 총괄하는 마이쿨 쿨터 한화디펜스USA 대표이사 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몇 년 내에 미국 다른 지역의 조선소를 인수하는 방안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에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한국카본, 범한퓨얼셀,
대양전기공업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 전세계 군함 교체수요 도래 속 수주 기대감 부각 및 트럼프 대통령, 내년도 美 국방예산 1조5천억
달러로 증액 언급 등에 상승 - 2026.01.08
▷일부 언론에 따르면, 국내 조선업계가 미국을 제외한 국가들의 군함 건조 사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영국 국제전략연구소(IISS)와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올해 전세계 해군의 무기
구매 예산은 1,590억달러(약 229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으며, 노후화돼 교체가 필요한 세계
각 국의 군함 수도 1,000척 이상으로 추산.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GII는 전세계 해군 함정 시장이
오는 2030년까지 연평균 6.46%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음.▷조선업계가 새로운 타깃으로 보는
미국 외 시장은 중동과 중남미, 동남아시아 등이며, 종류별로 보면 잠수함부터 호위함 외에 초계함,
원해경비함, 군수지원함 등에서 교체 수요가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미래에셋증권은 올해부터 국내 업체들이 도전할 수 있는 주요 사업으로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12척)을 포함해 덴마크 호위함(5척·4조5,800억원), 사우디 호위함(5척·3조6,125억원),
사우디 잠수함(5척·5조1,268억원), 태국 호위함(2척·1조4,450억원) 등을 꼽았음.
▷조선업계 관계자는 “전세계적으로 군비 지출이 늘어나는 상황이라 조선사들에게 새로운 수익
기회가 계속 열릴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태국과 사우디 등을 눈여겨 보고 있다”고 밝힘.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7일 트루스소셜을 통해 "2027년 국방 예산을 1조 달러
(1,450조5천억 원)가 아닌 1조5천억 달러가 돼야 한다고 결정했다"고 밝혔음.
이어 "이는 우리가 오랫동안 누려야 할 '꿈의 군대'를 구축하고, 더 중요하게는 어떤 적이 있더라도
우리 안전과 보안을 지킬 수 있도록" 이라고 언급
.▷이 같은 소식에 금일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HD현대마린엔진, 에스엔시스,
SK오션플랜트, 성광벤드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 지난해 전세계 선박 발주 급감 속 韓 수주량 증가 소식 등에 상승 - 2026.01.07
▷언론에 따르면, 지난해 전세계 선박 발주량이 2024년 대비 30% 가까이 줄어든 가운데,
한국 조선업계는 오히려 수주량을 늘리며 불황 속에서도 알짜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영국의 조선·해운 시황 분석 기관 클락슨 리서치는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전세계 선박
발주량이 5,643만CGT(2,036척)를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사상 최대 호황기였던 2024년의 7,678만CGT(3,235척)와 비교해 27% 감소한 수치로,
국가별로는 희비가 엇갈렸다고 설명. 한국은 지난해 총 1,160만CGT(247척)를 수주하며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한 실적을 올렸다며, 점유율은 21%를 기록했다고 설명.
반면, 경쟁국인 중국은 3,537만CGT(1421척)를 수주하는 데 그쳐 전년 대비 35% 감소했다며,
점유율은 63%로 여전히 1위를 지켰으나 물량 감소 폭이 컸다고 알려짐.
▷특히, 척당 환산 톤수(CGT)를 비교하면 한국 조선업의 '질적 성장'이 두드러진다고 설명.
12월 수주 실적 기준 한국의 척당 CGT는 6만4,000CGT로, 중국 2만6,000CGT보다 2배 이상
높았다고 언급. 이는 한국이 액화 천연 가스(LNG) 운반선 등 고부가가치 대형 선박 위주로 일감을
채운 반면 중국은 중소형 선박 위주의 수주가 많았음을 의미한다고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HJ중공업,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조선 테마가 상승.
- LNG운반선 발주 증가 가시화 분석 및 HD현대중공업 1.49조원 규모 LNGC 4척 수주
소식 등에 상승 - 2026.01.06
▷iM증권은 LNG운반선 발주 증가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분석. 26년 이후의 발주 전망은 현재 진행 중인
LNG터미널 프로젝트의 계획에 따라 역산해보면 Base Case기준으로 26년에 81척, 27년에 88척의
발주가 예상되며, 다소 소강상태를 보였던 25년을 지나 다시 발주 호황기에 접어들 전망.
25년말의 잇따른 수주는 발주 증가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반가운 시그널이며, 한국 조선사의 연간
LNGC 인도 능력은 4사 합계 70~75척이지만 향후 최소 2년간은 한국 조선사의 연간 능력을 뛰어넘는
수준의 발주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한편, 중국 조선사의 위협에 대해 결론적으로 25년까지의 실적을 토대로 판단컨대, 후동중화의
LNG운반선 건조능력 자체는 확연히 한국 조선사에 준하는 수준으로 성장하였으나 다른 중국
조선사는 아직까지 큰 격차를 보이고 있으며, 후동중화의 건조능력 상승에도 불구하고 향후 글로벌
LNG선사의 발주가 중국으로 향할 가능성이 높지 않아 당분간은 한국의 LNG운반선 패권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
▷HD현대중공업은 금일 미주 지역 선사와 1.49조원(최근 매출액대비 10.35%) 규모 공급계약
(LNGC 4척)을 체결(계약기간:2026-01-05~2029-03-27)했다고 공시.
▷이와 관련, HD현대중공업, HJ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한국카본, 에스엔시스, HD현대마린엔진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한편, HJ중공업은 언론을 통해 미국 해군 유지·보수·정비(MRO) 협약인 MSRA 체결의 마지막 관문,
항만보안평가(PA)를 전일 마무리했다고 밝힘.
- 지난해 4분기 호실적 전망 등에 상승 - 2026.01.05
▷언론에 따르면, 국내 조선사들이 이달과 다음 달에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장밋빛 전망이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국내 조선 빅3(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삼성중공업)
합산 영업이익이 6조원을 돌파할 것이라는 관측까지 들리고 있으며, 우호적 환율로 올해에는
영업이익 10조원을 넘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지난해 국내 조선사들은 총 359억3,000만 달러(약 52조원)의 수주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지난
2024년 363억 달러(약 52조5,400억원)와 비슷한 수준인 것을 전해짐. 글로벌 선박 발주량이
감소한 것을 감안하면 괜찮은 성적표이며, 미국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와 마스가
(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로 올해뿐 아니라 중장기 성장 가능성도 기대함.
▷다올투자증권은 2026년 LNG선 발주가 쏟아질 예정이고, 백로그는 유지되거나 소폭 늘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또한, 2029년 LNG선 슬롯을 차지하기 위한 선사/선주들의 경쟁으로 신조선가는
상승할 것이며, 컨테이너 발주 기저와 탱커의 교체발주 관망으로 감소하지만, LNG선 수주가 상선의
감소를 상쇄할 것으로 전망. 실적은 2024년에 수주한 ‘초대박 고가물량’의 건조 확대로 컨센서스보다,
또는 당사 예상보다도 더 놀라운 숫자들을 보게 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태웅, KS인더스트리, 동방선기, 태광,
삼영엠텍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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