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 투자전략

2026 산업테마 - 강관업체(Steel pipe)/ 철강 중소형 / 철강 주요종목

썬필이 2026. 1. 5. 19:15

-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 2026.05.21
  ▷일부 언론에 따르면, 국내 철강업계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들썩이고 있다고 전해짐.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 국내 철근업계의 올해 1~4월 평균 가동률은 약
   61%로 관측되는데 전년 동기 대비 11%포인트 개선된 수준이라고 알려짐. 국내 철근 판매 증가를
  이끄는 것은 대미 수출로 미국 내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와 전력 인프라 확충이 맞물리며,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한국무역통계정보포털(TRASS)에 따르면, 국내 철근의 대미 수출량은 지난해 연간 9만톤에서 올해 
  1분기 27만톤으로 급증. 이는 1분기 국내 철근 출하량의 약 15%에 해당하는 규모임. 
  미국 현지 철근 가격 대비 한국산 철근 수출 가격이 낮은 상황으로 이를 바탕으로 한국산 철근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고 전해짐. 철근 생산 확대는 중소 철근 가공업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국내 철근 가공업체 16곳의 평균 가동률은 2년만에 70%대를 회복한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현대제철, 포스코스틸리온, POSCO홀딩스, 동국제강, 현대비앤지스틸 등 철강 
  주요종목/중소형 테마가 상승. 
- 美, 철강 후판제품 상계관세 부과 확정 및 EU, 철강 관세 인상 소식 등에 하락 - 2026.05.20
  ▷전일 언론에 따르면, 미 상무부가 지난 14일(현지시간) 포스코의 탄소·합금강 후판 제품에 대해 
  3.7%의 상계관세율을 확정한 것으로 전해짐. 
  적용 대상은 2023년 미국 수출 물량으로, 포스코홀딩스 등 그룹사에도 동일한 세율이 적용될 예정. 
  한편, 상계관세는 정부 보조금 등으로 가격 경쟁력이 높아졌다고 판단될 경우 부과하는 관세이며, 
  미국은 한국의 산업용 전기요금 체계와 탄소배출권거래제(K-ETS)가 ‘사실상 보조금’이라며 문제 삼은 
  바 있음. 이에 건설 경기 부진과 중국산 저가 철강재 유입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철강업계에는 원가 
  추가 부담이 불가피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아울러 유럽의회가 19일(현지시간) 철강제품 관세를 25%에서 50%로 대폭 인상하고 무관세 수입 
  할당량은 절반으로 줄이는 방안을 최종 의결한 것으로 전해짐. 조정된 관세와 할당량은 회원국 승인을 
  거쳐 현재 철강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 조치가 만료되는 7월부터 적용될 전망. 앞서 EU 
  집행위원회는 중국산 저가 제품 유입 등에서 역내 철강산업을 보호하고 설비 가동률을 높이기 위해 
  관세 인상안을 제시한 바 있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세아베스틸지주, KG스틸, 현대제철, 포스코스틸리온, 세아제강, 동국제강, 
  넥스틸, 휴스틸 등 철강 주요종목/철강 중소형 테마가 하락.  
- 철강 주요종목 1~4월 미국향 수출 물량 증가 분석 등에 상승 - 2026.05.14
  ▷상상인증권은 미국 철강제품 수입 물량은 연초 이후 개선세에 돌입했다고 분석. 2026년 1~4월 
  미국의 철강제품 수입 물량은 639만톤(-28.8% YoY)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철강 관세 50% 부과 
  영향으로 연말까지 수입 물량은 감소세이나, 연초부터 미국 내 제품 가격 상승, 재고 보충 수요
  등으로 월별 수입물량은 개선 흐름을 시현했다고 설명. 
  특히, 전체 수입 물량 중 주요 수출국(상위 5개) 비중2024: 64.2%,2025: 60.2%,2026 1~4월 61.5% 
  기록했으며, 전체 수입물량 중 한국산 제품 점유율 2024년 9.7%에서 2026년 1~4월 17.7%까지 확대, 
  캐나다·브라질 점유율 감소분(-8.2%p)의 대부분을 대체하는 흐름을 보였다고 밝힘.
  ▷미국향 수출 물량 증가의 비결은 철근의 공격적 확장에 기인하며, 2026년 1~4월 한국산 철강 수입 
  물량은 111만톤(+27.9% YoY)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다고 분석. 
  이중 봉형강 수입 물량은 33.4만톤(+314.1% YoY)으로, 전년 대비 증가의 대부분을 견인했다고 설명. 
  철강 제품 쿼터제 폐지에 따라 수출물량 제한이 사라졌으며, 국내 건설 경기 회복 지연으로 인한 철근 
  업계의 가동률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환율 상승으로 수출 판매 수익성이 확보되며 국내 미국향 철근 
  수출 물량은 크게 증가했다고 밝힘. 환율에 큰 변화가 없다는 가정하에 월별 철강제품 수출 물량은 
  현 수준으로 유지 가능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동국제강, 현대제철, KG스틸, 세아제강 등 철강 주요종목 테마가 상승. 비철금속 구리·
  알루미늄 가격 강세 지속 등에 상승 
  ▷전일 언론에 따르면, 구리 가격이 중동발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뚫고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올라선 
  것으로 전해짐. 전쟁 리스크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보다 중국 내 수요 증가와 공급 차질 가능성이 더 
  크게반영된 결과로 풀이되고 있음 
  ▷12일(현지시간)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3개월물 구리 가격은 톤당 1만4,021달러에 거래 마쳤음.
   7거래일 연속 상승해 지난달 말 대비 7.96% 올랐고, 1월29일 기록한 직전 최고가(1만3,618달러)를 
  넘어섰음. 아울러 13일(현지시간)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3개월물 구리 가격은 톤당 14,153달러에 
  거래를 마치면서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
  ▷아울러 알루미늄 가격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음. 13일(현지시간)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알루미늄 
  가격은 톤당 3,729.50달러를 기록
  .▷이에 금일 삼아알미늄, 티플랙스, 남선알미늄, 알루코, DI동일 등 비철금속 테마가 상승. 
- 강관업체(Steel pipe)/ 피팅(관이음쇠)/밸브/ 남-북-러 가스관사업 아부다비국영석유공사(ADNOC), 
  美 가스 사업 구축을 위한 투자 방안 추진 소식 등에 상승 
- 2026.04.28
  ▷일부 언론에 따르면, 아랍에미리트(UAE) 국영 석유회사 아부다비국영석유공사(ADNOC)은 미국 내 
  가스 사업 구축을 위해 수백억 달러(수십조원 규모)를 투자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짐. 
  ADNOC의 해외 투자 부문 XRG의 신임 최고투자책임자(CIO)인 네이머 시디키는 회사가 수직 통합된 
  글로벌 가스 사업을 구축하기 위한 29건의 잠재적 거래를 검토중이라고 언급. 
  이번 투자는 생산부터 액화, 운송, 재기화에 이르는 가스 밸류체인 전반을 아우르는 대형 프로젝트로, 
  미국을 거점으로 한 글로벌 LNG 공급망 확대 전략의 핵심으로 평가되고 있음. 시장에서는 해당 투자로 
  가스 플랜트·LNG 터미널·파이프라인 등 에너지 인프라 건설이 확대되면서 관련 기자재 수요가동반 증
  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특히 고압·고온 환경에서 유체 흐름을 제어하는 산업용 밸브는 가스 설비의 
  필수 부품으로 꼽히는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넥스틸, 휴스틸, 하이스틸, 케이에스피, 한선엔지니어링, 문배철강, 부국철강 등
   강관업체(Steel pipe)/ 피팅(관이음쇠)/밸브/ 남-북-러 가스관사업 테마가 상승. 
- 中 철강 감산 기조 속 공급과잉 해소 기대감 등에 상승 - 2026.04.28
  ▷이날 세계철강협회에 따르면, 최근 중국 지난달 조강생산량이 8,700만톤으로 작년 동월(9,280만톤) 
  대비 6.3% 감소했다고 전해짐. 이는 전세계 철강생산량의 절반 가량을 만드는 중국이 생산량을 줄인 
  것으로, 전세계 철강 생산량은 같은 기간 4.2% 감소했고, 중국을 제외한 지역의 조강생산량 감소는 
  1.6%에 불과했다고 설명. 중국은 지난 2017년부터 탄소배출과 같은 환경 문제 해결 등을 이유로 
  철강생산을 줄이겠다고 지속적으로 언급해왔으나, 실제 감산기조는 올해 두드러진다며, 1분기 기준으로
   봐도 2억4,755만톤으로 1년 새 4.6% 감소했다고 전해짐.
  ▷한편, 실제 반덤핑 관세를 적용했거나 더 강화한 규정을 예고한 지역에서 생산량이 늘어났음. 
  세계 2위 철강생산국인 인도(1,530만톤, 9.4% 증가)의 생산량 증가 폭이 컸으며, 유럽발 새 관세를 
  적용하기 직전인 독일·터키도 각각 조강생산량이 7.5%, 6.4% 늘었다고 알려짐. 
  철강 제품에도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는 미국(720만톤, 5.2%증가)도 조강생산량이 늘었다고 설명. 
  특히, 한국의 경우 지난달 조강생산량은 540만톤으로 1.5% 증가했다고 알려짐. 
  생산량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국면은 아니지만, 반덤핑 관세가 적용되면서 시장이 정상화하는 
  흐름으로 풀이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포스코스틸리온, 문배철강, 아주스틸, 금강철강, POSCO홀딩스, 고려제강, 
  부국철강, 대호특수강, 삼현철강, 동일스틸럭스, 하이스틸, 대동스틸, 신스틸 등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테마가 상승. 
- 中 철강 생산·수출 감소 속 반사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 2026.04.27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올해 1분기 중국의 조강 생산은 전년동기대비 4.6% 감소함과 동시에 
  2022년 이후 최저치인 2.5억톤을 기록했다고 밝힘. 제품별로는 철근이 2,691만톤으로 12.3% 감소
  했고 열연 또한 8% 감소한 3,406만톤 생산에 그쳤다고 밝힘. 이는 자국내 수요, 특히 건설용 강재 수요 
  부진으로 증가한 재고와 수익성 악화 및 수출길 축소 등이 철강사들의 감산을 견인한 것으로 판단. 
  이어 중국 정부의 생산설비 치환 관련 네번째 버전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중국내 신규 설비 도입이 
  제한적으로 진행되는 부분도 생산 감소의 원인이라 판단된다고 밝힘.
  ▷1분기 중국 철강 수출 또한 전년동기대비 9.9% 급감한 2,473만톤을 기록하면서 동반 감소했다 밝힘. 
  이는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주요국들의 반덤핑 관세 등을 통한 중국산 철강 수입 규제 강화와 1월부터 
  실시된 철강 수출 허가제가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 품목별로는 중국산에 대한 수입 규제가 
  강화된 열연, 냉연 등의 판재류와 봉형강제품이 전체적으로 감소한 반면, 중동 전쟁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중동향 빌릿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밝힘. 
  지난해 중국 철강 수출은 사상최고치인 1.2억톤을 기록했는데 이를 연간으로 환산하면 1억톤을 
  하회하게 된다고 밝힘. 하지만 중동향 전쟁 특수가 하반기에 감소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올해 
  중국의 철강 수출은 9~9.5억톤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에 포스코스틸리온, 동국제강, 대한제강, 현대제철, 휴스틸, 현대비앤지스틸, 넥스틸, 
  동국산업 등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테마가 상승. 
- 철강 / 강관업체(Steel pipe) 美 관세 부담 완화 기대감 및 중동 전쟁 재건 수혜 모멘텀 
  지속 등에 상승
 - 2026.04.10
  ▷언론에 따르면,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전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
  미국 철강 등 232조 관세 개편 관련 업계 간담회'에서 "전반적인 행정 부담은 완화될 것으로 기대되나 
  일부 품목은 영향이 있을 수 있다"며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필요한 조치를 이어 나가겠다"고 밝힘.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6일(현지시간) 통관분부터 철강·알루미늄·구리 등 파생상품에 부과하는 
  232조 관세 산정 방식을 개편했음. 기존에는 제품 내 해당 금속의 함량 비율을 기준으로 관세를 
  매겼지만, 앞으로는 수입 물품의 전체 통관 가격을 기준으로 부과하는 방식으로 바꼈음. 
  산업부는 관세 산정 방식이 단순화되면서 특히 서류 준비와 계산 구조가 복잡했던 중소·중견기업의 
  행정적 부담이 상당 부분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으며, 관세 부과 대상 품목 수가 기존보다 약 17% 
  줄어들어(23억달러 규모 감소) 국내 기업의 전체 관세 부담 규모도 눈에 띄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
  ▷최근 언론에 따르면, 중동 전쟁이 한 달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종전 이후 재건 수요가 국내 
  철강업계의 중장기 회복을 이끌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음. 전방산업 부진에 따른 내수 위축과 
  중국발 저가 제품 공세, 글로벌 무역장벽 강화 등 부담 요인에 직면하며, 불황을 겪고 있는 국내 
  철강업계는 종전 이후 재건 수요를 노려 반등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전해짐. 
  특히, 건설 및 플랜트 산업과 연계된 철강 제품은 전후 복구 과정에서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크다며, 전쟁 이후 재건 단계에서 도로·교량 등 사회간접자본(SOC)과 산업시설 복구가 동시에 추진돼 
  철강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에 고려제강, 한국철강, 대한제강, TCC스틸, 금강철강, 율촌, 세아제강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강관업체(Steel pipe) 테마가 상승. 
- 국내 철강업계, 중동 전쟁 재건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 2026.04.09
  ▷일부 언론에 따르면, 중동 전쟁이 한 달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종전 이후 재건 수요가 국내 
  철강업계의 중장기 회복을 이끌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 전방산업 부진에 따른 내수 위축과 중국발 
  저가 제품 공세, 글로벌 무역장벽 강화 등 부담 요인에 직면하며, 불황을 겪고 있는 국내 철강업계는
  종전 이후 재건 수요를 노려 반등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전해짐. 
  이란은 지난 2016년 핵 합의 당시 한국 인프라 기술과 산업 역량에 높은 신뢰를 보인 바 있는데 철강을 
  비롯해 건설 ·자동차·에너지 설비 등 주요 산업 분야에서 한국은 경쟁력 있는 파트너라는 
  평가를 받고 있음. 
  ▷특히, 건설 및 플랜트 산업과 연계된 철강 제품은 전후 복구 과정에서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크다며, 전쟁 이후 재건 단계에서 도로·교량 등 사회간접자본(SOC)과 산업시설 복구가 
  동시에 추진돼 철강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우크라이나 전쟁 등 과거 사례를 보더라도 전쟁 이후 복구 과정에서 필수 
  소재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발생했고 철강업체도 이에 따라 긍정적인 영향을 받아왔다"며 "전후 복구 
  사업에는 각종 물자 지원이 수반되는 만큼 철강과 건설 등 주요 산업 분야에서 추가적인 수요가 발생해 
  업황 반등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힘. 아울러 에너지 인프라 복구가 본격화될 경우, 파이프라인용 강관 
  수요가 빠르게 증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한편,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 합의에도 불구하고 중동 지역 에너지 시설을 겨냥한 공격이 멈추지 
  않는 것으로 전해짐. 8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와 로이터 통신은 사우디 내륙을 
  1,200㎞에  걸쳐 관통하는 아람코 소유 동서 송유관의 펌프장 한 곳이 이날 오후 1시께 드론 공격을 
  받았다고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음. 
  이는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 합의를 발표한 직후 벌어진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금강철강, 동일스틸럭스, 부국철강, 하이스틸, 넥스틸, 세아제강, 현대제철 등 철강 
  주요종목/중소형, 강관업체(Steel pipe) 테마가 상승. 
-  강관업체(Steel pipe)/ 남-북-러 가스관사업 걸프 국가들, 호르무즈 해협 우회를 위한 송유관 수출 
  확대 검토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2026.04.02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걸프 국가들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장기 통제 가능성에 대응해 
  해당 해협을 거치지 않는 송유관 수출 계획을 다시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 보도에 따르면, 
  정부 관계자와 업계 경영진은 비용 부담과 정치적 복잡성, 장기간의 사업 기간에도 불구하고 해협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대안으로 대규모 송유관 사업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고 전해짐. 
  현재 충돌 국면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총연장 1,200km 규모 '동서 송유관'의 전략적 가치를 다시 
  부각시키고 있다며, 이 송유관은 하루 700만 배럴의 원유를 홍해 연안 옌부 항으로 운송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우회한다고 설명. 특히, 사우디는 송유관을 통한 원유 수출 확대 방안을 검토 
  중이며, 기존 동서 송유관의 수송 능력 확장이나 신규 노선 개설 등이 거론되고 있다고 알려짐.
  ▷한편, 이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국민 연설을 진행한 가운데, 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선언하며, 향후 2~3주 안에 실질적인 태도 변화가 없을 경우 
  이란을 ‘석기시대’로 돌려놓을 만큼의 대대적인 초강력 타격을 예고했음. 
  이에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제한이 지속될 전망이며, 중동 에너지 공급망 불안이 다시 커지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넥스틸, 휴스틸, 세아제강 등 일부 강관업체(Steel pipe)/ 남-북-러 가스관
  사업 테마가 상승. 
-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美-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영향 등에 하락 - 2026.03.16
  ▷언론에 따르면, 중동 분쟁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철강재 판매 둔화와 유가·물류비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최근 달러-원 환율 1,500원 부근까지 상승한 점도 
  악재로 작용하고 있음. 이는 핵심 원재료 대부분을 달러로 수입하는 철강 산업 구조상, 환율 상승은 
  곧바로 원가 부담 가중으로 이어지기 때문임.
  ▷이 같은 소식에 현대제철, 세아베스틸지주, 포스코스틸리온, 현대비앤지스틸, 휴스틸 등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테마가 하락. 
- 중동發 리스크 속 연쇄 셧다운 우려 및 美 무역법 제301조 조사 우려 등에 하락 - 2026.03.13
  ▷언론에 따르면, 미국·이란 전쟁으로 세계 최대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해협이 막히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해 국내 석유화학 업계가 타격을 입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달 말까지 해협 봉쇄로 원료 수급에 
  차질이 빚어지면 업계 전반에 '연쇄 셧다운' 사태가 닥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음. 
  국내 3대 석유화학 단지 중 한 곳인 울산 미포·온산 단지 내 주요 업체들은 최근 공장 가동률을 
  10~30%씩 낮추었으며, 이는 원유와 나프타 등 주요 원료 수급 불확실성에 대비한 선제적 조치임. 
  정유사 가동률 저하는 석화 공정의 핵심 원료인 나프타 생산 감소로 이어짐. 에쓰오일에서 나프타의 
  절반 이상을 받아쓰는 대한유화는 지난주부터 공장 가동률을 70% 수준으로 하향 조정했음. 
  또한 국내 최대 에틸렌 생산사인 여천NCC는 지난 4일 업계 처음으로 나프타 수급 차질로 인한 제품 
  공급 ‘불가항력’을 선언했고, LG화학과 롯데케미칼도 잇따라 고객사에 ‘불가항력 발생 가능성'을 
  고지했음.
  ▷11일(현지시간)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관보를 통해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유럽연합(EU), 
  대만, 베트남, 멕시코, 인도 등 16개국을 대상으로 무역법 301조에 따른 조사를 개시한다고 밝혔음. 
  USTR은 제조업 분야의 과잉 생산을 조사 사유로 들었으며, 과잉 생산 분야에는 한국의 주력 
  수출품목인 자동차·반도체·조선·철강·화학 등이 포함되어 있음. 한국은 기존 무역 합의의 관세 수준인 
  15%를 적용 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게 정부 측 설명이지만, 주력 수출 품목 상당수가 조사 대상에 
  포함된 점은 부담 요인으로 전해짐. 특히, 자동차와 조선은 이미 대미 투자가 진행되고 있어 압박 
  강도가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지만, 철강과 석유화학은 글로벌 공급 과잉이 있어 타깃이 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POSCO홀딩스, 현대제철, 고려제강, 한국철강, 세아베스틸지주, 화인베스틸, 
  넥스틸, 현대비앤지스틸 등 철강 주요종목/철강 중소형 테마도 하락.
- 中 철강 수요 감소 둔화, 미국향 철근 수출 증가세 유지 전망 등에 상승 - 2026.03.12
  ▷다올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여전히 중국 구조조정에 대한 구체적 계획은 발표되고 있지 않지만 
  2026년은 실적을 눌러왔던 요인의 해소와 기대했던 반덤핑 효과, 중국 철강 수요 감소세 둔화로 업종 
  주가 상승을 기대한다고 밝힘. 특히, 중국 철강 수요 중 건설은 2025년 약 4억톤(YoY -12.9%)으로 
  크게 감소했지만, 중국 야금공업기획연구원에 따르면 2026E는 3.8억톤(YoY -4.1%)으로 감소폭이 줄
  어들 예정이라고 설명. 전체 철강 수요는 2025년 8억톤(YoY -5.9%)에서 
  2026E 7.9억톤(YoY -1.7%)로  감소폭 축소를 기대한다고 언급.
  ▷아직 건설업황 회복이 되지 않았지만 미국향 철근 수출 증가세 역시 긍정적이라고 밝힘. 미국의 철근 
  주요 수입국에 대한 AD/CVD 조사가 2025.06월 시작, 알제리는 2025.12월 덤핑 사실이 인정되었다며, 
  그 공백을 한국 철근사들이 메우면서 수출 증가세 유지가 가능하다고 설명.
  ▷이 같은 분석 속 대한제강, 세아제강, 동국제강, POSCO홀딩스, 한국철강, 휴스틸, 넥스틸, 
  화인베스틸, 대동스틸 등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테마가 상승. 
- 이란 사태 속 원가 부담 확대, 中 철강 재고 증가 속 '밀어내기 수출' 우려 등에 하락 - 2026.03.09
  ▷일부 언론에 따르면, 철강업계가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의 전쟁으로 원가 부담이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고환율에 물류비 상승, 전기료 인상 등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정부의 
  중국·일본산 반덤핑 관세 부과 등으로 반등을 노리던 상황에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장기화될 경우 업황 
  회복 기대가 꺾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음.
  ▷아울러 중국의 철강 재고가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밀어내기 수출' 우려가 커지고 있음. 중국철강협회
  (CISA)와 철강전문 외신 등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기준 중국 5대 철강재(열연, 냉연, 후판, 선재, 철근)
  재고는 953만톤(t)으로 집계되었음. 이는 지난 10일(781만톤) 대비 22% 급증한 규모임. 중국철강협회 
  회원사인 대형 철강업체들이 보유 중인 완제품 재고도 1,511만톤 수준이며, 현지에서는 재고 규모가 
  과도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에 국내 철강업계에서는 3~4월 중 중국의 '밀어내기 
  수출'이 늘어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올해 실적 반등을 기대했던 철강업계에 부정적인 
  여파를 미칠 수도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현대제철, 세아베스틸지주, POSCO홀딩스, 동국제강, 포스코스틸리온, TCC스틸, 
  한일철강, 동국산업 등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테마가 하락.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AI 데이터센터 급증 속 철근, '필수 파트너'로 부각 등에 상승 - 2026.02.27
  ▷AI를 구동하기 위한 물리적 인프라, 즉 데이터센터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그 뼈대를 
  지탱하는 철강 산업이 주목받고 있음. 이와 관련, 데이터센터는 수만 대의 서버를 안정적으로 지지해야 
  하므로 엄청난 무게를 견딜 수 있는 고강도 강재가 필수적이라며, 데이터센터의 밀도가 높아짐에 따라 
  건물 자체의 구조적 안정성을 위한 건축용 형강과 강관 수요가 커지고 있다고 전해짐. 
  특히, 데이터센터 내 서버는 미세한 진동에도 민감하기 때문에 이를 보호하기 위해 더 정교하고 강한 
  철강 설계가 요구되고 있다고 알려짐.
  ▷또한, AI 데이터센터는 일반 공장보다 수십 배 많은 전력을 소비하기 때문에, 송전망을 확충하는 
  과정에서도 철강이 대거 투입된다며,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거대한 송전탑 구조물은 철강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설명. 이어 데이터센터 운영을 위한 신재생 에너지(풍력, 태양광) 발전 시설에도 
  막대한 양의 강판이 들어간다며, 이에 철강업계는 최근 시장 핵심 이슈로 주목받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관련 투자 준비에 분주하다고 전해짐.
  ▷한편, 포스코는 언론을 통해 미래 철강 시장을 선점할 8대 핵심 전략 제품 ‘원팀’ 체제를 구축해 
  철강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힘. 앞서 포스코는 2월 초 차세대 성장 시장용 스테인리스(STS), 
  신재생에너지용 아연 도금 특수강 포스맥(PosMAC), 고망간(Mn)강, 전기로 고급강 프로젝트팀을 
  신설했다며, 지난해 12월 출범한 에너지 후판, 전력용 전기강판, 초고강도 경량 강판 제품(기가스틸), 
  무방향성 전기강판(Hyper NO) 팀을 포함해 ‘8대 핵심 전략 제품 기술 개발 프로젝트팀’은 구성을 
  모두 마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현대제철, 동국제강, 우원개발, 우림피티에스, 한국철강, 동국씨엠, POSCO홀딩스, 
  현대비앤지스틸 등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테마가 상승. 특히, 현대제철, 현대비앤지스틸 등 
  현대차그룹 철강 계열사들은 현대차그룹의 새만금에 9조원 규모 'AI·로봇·수소' 미래 거점 구축 
  소식 등도 호재로 작용. 
-  1분기 철강 업황 턴어라운드 기대감 등에 상승 - 2026.01.22
  ▷한국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중국 철강 생산량은 지난 해 7월 '반 내권 개혁(과도한 저가 및 
  과잉 경쟁을 억제하고 산업 구조의 질적 개선을 추진)을 발표한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고 밝힘. 지난해 12월 하순에 조강생산량은 1,807만톤을 기록해 설 연휴 영향이 있던 2월 하순과 
  유사한 수준까지 감소했다며, 이는 생산량이 정점이었던 3월 하순의 2,337만톤 대비 27.7% 급감한 
  수치라고 설명. 
  공식적인 구조조정 선언은 없었지만, 이미 중국 철강산업의 구조조정은 진행중이라고 밝힘.
  ▷아울러 지난해부터 이어진 감산과 이에 따른 원료 가격 약세, 재고 조정의 마무리, 그리고 공식적인 
  철강 산업 효율화 정책이 어우러지면서 1분기 철강 업황이 턴어라운드할 것으로 전망. 
  그리고, 동 가격의 강세는 성수기인 2분기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밝힘
  .▷이 같은 분석 속 현대제철, 세아제강, POSCO홀딩스, 포스코스틸리온, TCC스틸, KBI동양철관, 
  동국산업 등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테마가 상승. 
-  산업차관, 철강산업 구조전환 위한 핵심정책 이행 가속 발언 등에 상승 - 2026.01.13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은 금일 "철강산업 구조 전환을 위한 방향과 제도적 기반이 갖춰진 만큼  
  핵심 정책과제 이행을 가속하겠다"고 밝힘. 문 차관은 이날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주요 철강사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6년 철강업계 신년 인사회' 축사에서 이같이 말했으며, 
  그는 이를 위해 중점 조정 대상인 철근의 설비 규모 조정 계획을 구체화하고 수소환원제철 등 
  연구개발(R&D) 지원, 신성장 원천기술 지정 확대 등 저탄소·고부가 전환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언급.
  ▷아울러 유럽연합(EU)의 저율관세할당(TRQ) 축소 정책 등 주요 통상 현안에 대해서도 업계 의견을 
  반영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으며, 산업부는 올해 시장 상황과 수급 여건을 면밀히 점검하고 업계와 
  협의를 통해 공급과잉 품목에 대한 설비조정 방안을 마련할 계획. 또한, 상반기 중 '특수탄소강 R&D 
  로드맵' 수립, '철스크랩 산업 육성방안' 발표, 철강-원료-수요산업 간 상생 협의 체계 구축 등 '철강산업 
  고도화 방안' 후속 조치를 속도감 있게 이행할 예정.
  ▷이 같은 소식 속 POSCO홀딩스, 포스코스틸리온, 현대제철, 고려제강 등 철강주요종목 테마가 상승.  
- 美 석유 기업 베네수엘라 진출 가능성 부각 등에 상승 - 2026.01.05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저택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 이후 새 정부로의 안정적인 정권 이양이 이뤄질 때까지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통치하겠다고 발표.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석유 회사들이 베네수엘라에 
  진출해 원유 생산량을 늘리고 이를 통해 과도 통치와 국가 재건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겠다는 
  방침도 소개했음. 베네수엘라의 석유 인프라를 복구하기 위해 미국의 대형 석유 회사들이 진출할 
  것이며, 이를 보호하기 위한 미국 지상군 주둔도 필요할 수 있다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넥스틸, 율촌, KBI동양철관, 하이스틸, 휴스틸 등 강관업체(Steel pipe)/철강 
  중소형 테마가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