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그룹, 자율주행·로봇 등 미래사업부 재편 본격화 기대감 등에 상승 - 2026.04.16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은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2026 세마포 월드
이코노미’ 미래 모빌리티 트랙 세션에 연사로 참여해 자율주행 기술 확대,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 생산라인 투입 등 현대차 성장 비전을 제시. 무뇨스 사장은 자율주행에 대해 “미래가 아닌
현재”라며 “지금도 샌프란시스코에서 웨이모 차량을, 라스베이거스에서 아이오닉5 기반의 모셔널
로보택시를 탈 수 있다”고 강조. 그러면서 “향후에는 미국 전역에서 아이오닉5 자율주행차를 볼 수
있게 될 것”이라며 “모셔널을 통해 독자적인 기술을 대규모로 전개하고, 향후 개인용 차량에도 더 많은
자율주행 기술이 탑재될 것”이라고 밝힘.
▷무뇨스 사장은 로보틱스 기술에 대해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를 생산 라인에 투입해 인간이
하기 힘든 일을 돕는 휴머노이드를 볼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인력 감축을 위한 조치가 아니라고 언급.
▷LS증권은 현대차에 대해 스마트카 및 휴머노이드 생산 본격화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구간에
진입했다고 밝힘. 도요타가 주가수익비율(PER) 11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음을 감안했을 때, 제조업
역량에 로보틱스 소프트웨어 가치가 더해질 현대차는 프리미엄 부여도 가능하다고 분석.
아울러 언론에 따르면, 현대위아는 최근 방산 부문을 현대로템에 매각하기 위한 실무 작업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전해짐. 현대위아는 로봇과 열관리 등 신사업에 집중하고, 방산은 현대로템으로 일원화해 각
사업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라닉스, 켐트로닉스, 현대오토에버, 오비고, 삼보모터스 등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전략적 협업 소식 등에 상승 - 2026.03.17
▷현대차·기아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엔비디아와
전략적 협업을 확대한다며, 선제적으로 레벨2 자율주행을 도입하고 장기적으로 레벨4 로보택시까지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16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개최된 'GTC 2026'
전시회 기조연설에서 현대차와의 로보택시 자율주행차에 대해 협력한다고 발표.
황 CEO는 "로보택시 관련 새로운 파트너들이 합류했다"며 "현대차, BYD, 닛산, 지리자동차 등
네 개의 새로운 파트너가 포함됐다"고 밝힘.
▷또한, 엔비디아가 '피지컬 AI' 대공세에 나섰음.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GTC 2026'
기조연설에서 "피지컬 AI의 시대가 도래했고, 이제 모든 산업 기업은 로봇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힘.
이어 "컴퓨팅 자원부터 오픈 모델,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에 이르는 엔비디아의 풀스택 플랫폼은
로보틱스 산업의 토대가 되고, 전 세계 생태계를 하나로 묶어 차세대 공장, 물류, 운송, 인프라를
혁신할 지능형 기계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언급.
이어 이 자리에서 차세대 지능형 로봇의 설계·훈련·배포를 지원하는 '아이작(Isaac) 시뮬레이션
프레임워크'와 새로운 월드 모델 '코스모스(Cosmos)', 휴머노이드 로봇 전용 모델인 '아이작
GR00T'를 대거 공개.
▷이 같은 소식 속 모바일어플라이언스, 슈어소프트테크 등 자율주행차 테마 등이 상승
- 기아 조지아 법인 누적 생산 500만대 달성 소식,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 2026.02.25
▷언론에 따르면, 기아 조지아 법인이 누적 생산 500만대를 달성한 것으로 전해짐.
조지아공장은 2009년 중국, 유럽에 이어 세 번째로 구축된 기아의 글로벌 생산 거점으로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한 핵심기지 역할을 담당해왔으며, 연간 34만여대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춘 가운데 북미
전용 SUV 텔루라이드를 비롯해 쏘렌토, K5, 싼타페 등을 생산했음.
특히, 텔루라이드는 북미 소비자 요구와 미국의 도로 환경을 기반으로 개발된 전략 모델로 미국
시장에서 기아의 성장을 상징하는 모델로 꼽히는 것으로 전해짐.
스튜어트 카운테스 기아 조지아 생산법인장은 "500만 대 생산은 임직원의 헌신과 팀워크의 결과"라며
"내연기관, 전기차에 이어 하이브리드 모델까지 생산하게 되며 공장의 유연성과 기술력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고 밝힘.
▷다올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현대차그룹이 새만금에 향후 5년간 10조원을 데이터센터, 수전해
수소설비, 로봇 생산설비에 투자 계획을 발표했으며, 금주 안에 해당 지자체와 MOU 체결
예정이라고 밝힘. 금번 투자를 기점으로, 현대차그룹의 투자 시계는 자동차 생산공장서 AI 인프라
투자로 대대적으로 변경된다며, 특히 자율주행 합성 데이터 훈련을 위한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금번
투자의 핵심으로 판단되며 1GW급 AI 데이터센터 구축이 예상된다고 밝힘.
아울러 금번 투자를 통해 현대차그룹의 투자시각은 ROIC 극대화 양상으로 갈 가능성 시사한다고 밝힘.
특히, 블랙웰 GPU 활용시 FSD 훈련을 위해 현재 15만개 H100급 GPU를 보유한 테슬라의 훈련
인프라 수준에 단숨에 올라갈 수 있다고 언급.
▷전일 흥국증권은 보고서를 통해자동차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며, 로보틱스에서
자율주행으로 이어지는 Physical AI 성장 내러티브는 아직 진행형이라고 판단한다고 밝힘.
최근 주가 상승이 미래 성장 내러티브에 기반한 만큼, 시장은 대표 Peer의 멀티플을 기준으로 현대차의
밸류에이션을 상향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 현 구간에서 Toyota 멀티플(10~11배)을 돌파할 경우,
다음 목표 구간은 BYD 멀티플(17~18배)로 확장될 여지가 있다고 판단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기아, 현대차,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HL만도, KG모빌리티, 모베이스전자, 모베이스,
에스엘 등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아이엘, 에스오에스랩, 에스비비테크, 티로보틱스,
슈어소프트테크, 현대글로비스, 한국피아이엠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산업용/
협동로봇 등)/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라이콤, 퓨런티어, 옵트론텍, 삼현 등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 웨이모, 23조원 규모 자금조달 및 국내 택시 업계, 자율주행 택시 논의 소식 등에 상승 - 2026.02.03
▷언론에 따르면,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 산하 자율주행차 기업 웨이모가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해
160억 달러(약 23조 1680억원) 규모의 신규 자금 조달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짐.
이번 투자 유치로 웨이모의 기업가치는 약 1,260억 달러(약 182조 4984억 원)로 평가됐음. 웨이모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상업 서비스 확대와 글로벌 성장 전략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며, 특히 올해
중 20개 이상의 도시에서 안전요원을 동반한 도로 주행 테스트를 실시하고 상용 서비스 범위를
공격적으로 넓힐 예정임.
▷아울러 금일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는 자율주행 관련 기관·단체·기업과 함께 ‘법인택시
면허 기반 자율주행 전환을 위한 상생협의체’를 구성하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업무협약에는 자율주행 실증사업 협력, 자율주행 기술 발전이 기존 운송체계에 미치는 영향 분석,
공동 연구과제 기획 및 수행, 협의체 정례 운영 등의 내용이 담겼으며, 이를 통해 택시면허 기반의
자율주행 생태계 조성과 택시산업의 단계적 전환을 추진한다는 계획임. 택시연합회 측은 "향후
협의체를 중심으로 자율주행 관련 정책과 제도를 지속적으로 검토할 것"이라며, "불필요한 사회적
갈등을 최소화하면서 기존 운수산업과 조화를 이루는 자율주행 택시 도입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힘.
▷이에 금일 다산디엠씨, 넥스트칩, 드림텍, 하이비젼시스템, 아이쓰리시스템, 칩스앤미디어,
에이테크솔루션 등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 美 온라인 보험사 레모네이드, 테슬라 50% 할인 보험료 '자율주행차 보험' 출시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2026.01.22
▷미국 뉴욕에 기반을 둔 온라인 보험사 레모네이드는 21일(현지시간) "자율주행차 전용으로 설계된
최초의 상품인 '자율주행차 보험'을 출시한다고 발표.
이 보험은 테슬라의 감독형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FSD를 활성화하고 주행할 경우 마일당 보험료를
약 50% 할인해주는 상품으로, "자율주행이 이뤄지는 동안 위험도가 현저히 감소한다는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반영한 것"이라고 밝힘. 레모네이드는 테슬라의 FSD 소프트웨어가 업데이트될수록 차량
안전성이 계속 향상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보험료의 추가 할인이 있을 것"이라고 언급.
▷레모네이드는 이 보험을 오는 26일부터 애리조나에서 출시하고, 한 달 뒤에는 오리건으로 확대 예정.
레모네이드 공동 창업자 겸 사장 샤이 와이닝거는 "360도 전방위를 감지하고, 절대 졸지 않으며,
밀리초 단위로 반응하는 차(자율주행차)를 인간과 비교할 수 없다"며 "FSD로 주행하는 테슬라는 사고
발생률이 훨씬 낮다"고 밝힘. 이에 지난밤 뉴욕증시서 테슬라 주가가 2.91% 상승세를 보임.
▷아울러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기대감 속 수혜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이 같은 소식 속 슈어소프트테크, 퓨런티어, 켐트로닉스, 엣지파운드리, 에이스테크, 라닉스 등 일부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 모셔널, 올해 美 라스베이거스서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 상용화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2026.01.14
▷최근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계열사 모셔널이 올해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를 상용화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관련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모셔널은 지난 8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테크니컬센터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올해 말
라스베이거스에서 미국자동차공학회(SAE) 기준 레벨4 수준의 무인 자율주행 서비스를
상용화한다고 밝혔음.
총 6단계(레벨0∼5)로 나뉘는 SAE 자율주행 단계에서 레벨4(고도 자동화)는 대부분의 도로에서
운전자 개입 없이 시스템이 주행을 제어할 수 있는 단계를 의미함.
모셔널은 올해 초부터 시범 운영을 통해 서비스 안전, 고객 경험 등을 최종 검증할 계획이며,
시범 운영과 상용화 서비스는 글로벌 차량공유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이뤄질 예정임.
▷모셔널은 기존의 룰베이스(Rule-based) 자율주행 기술에 E2E 기술을 결합하는 중장기 로드맵도
공유했음. 사람이 일일이 규칙을 코딩하는 룰베이스 방식은 안전 검증은 수월하지만 예외적 상황
(엣지 케이스)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힘든 단점이 있는데, 이를 E2E 방식과 융합한 하이브리드 형태를
통해 안전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잡겠다는 취지임. E2E는 인공지능(AI)이 데이터를 학습하고
자체적으로 상황을 추론해 의사결정을 내리는 시스템으로, 대표적으로 미국 테슬라가 이 방식을
채택하고 있음. 아울러 모셔널은 인지, 예측, 주행 등 기능별로 분리돼있는 머신러닝 기반 주행 모델을
하나의 거대주행모델(LDM)로 통합함으로써 엣지 케이스 대응력을 끌어올릴 계획이며,
현대차그룹은 모셔널의 이러한 자율주행 노하우를 포티투닷의 소프트웨어중심차(SDV) 로드맵에
결합해 그룹 차원의 자율주행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임
.▷이 같은 소식 속 옵트론텍, 넥스트칩, 에이테크솔루션, 유니트론텍, HL만도, 텔레칩스 등
일부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 모셔널, 美 라스베이거스서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 상용화 예정 소식 등에 상승 - 2026.01.13
▷언론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계열사 모셔널이 올해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를 상용화하는 것으로 전해짐.
모셔널은 지난 8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테크니컬센터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올해 말
라스베이거스에서 미국자동차공학회(SAE) 기준 레벨4 수준의 무인 자율주행 서비스를
상용화한다고 밝혔음.
총 6단계(레벨0∼5)로 나뉘는 SAE 자율주행 단계에서 레벨4(고도 자동화)는 대부분의 도로에서 운전자
개입 없이 시스템이 주행을 제어할 수 있는 단계를 의미함.
모셔널은 올해 초부터 시범 운영을 통해 서비스 안전, 고객 경험 등을 최종 검증할 계획이며,
시범 운영과 상용화 서비스는 글로벌 차량공유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이뤄질 예정임.
▷모셔널은 기존의 룰베이스(Rule-based) 자율주행 기술에 E2E 기술을 결합하는 중장기 로드맵도
공유했음. 사람이 일일이 규칙을 코딩하는 룰베이스 방식은 안전 검증은 수월하지만 예외적 상황
(엣지 케이스)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힘든 단점이 있는데, 이를 E2E 방식과 융합한 하이브리드 형태를
통해 안전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잡겠다는 취지임.
E2E는 인공지능(AI)이 데이터를 학습하고 자체적으로 상황을 추론해 의사결정을 내리는 시스템으로,
대표적으로 미국 테슬라가 이 방식을 채택하고 있음.
아울러 모셔널은 인지, 예측, 주행 등 기능별로 분리돼있는 머신러닝 기반 주행 모델을 하나의
거대주행모델(LDM)로 통합함으로써 엣지 케이스 대응력을 끌어올릴 계획이며, 현대차그룹은 모셔널의
이러한 자율주행 노하우를 포티투닷의 소프트웨어중심차(SDV) 로드맵에 결합해 그룹 차원의 자율주행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임.▷
이 같은 소식 속 DH오토웨어, 현대모비스, 팅크웨어, 현대오토에버, MDS테크, 유진로봇,
슈어소프트테크, 모바일어플라이언스 등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 정의선-젠슨 황 비공개 회동 소식 속 자율주행 파트너십 기대감 등에 상승 - 2026.01.07
▷언론에 따르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6일(현지시간) 오후 1시50분께부터 30분가량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루 호텔에서 젠슨황 엔비디아 CEO와 비공개로 회동했다고 전해짐.
정 회장은 황 CEO와의 회동 전 엔비디아 전시품을 둘러보고 황 CEO의 딸인 메디슨과 짧은 담소를
나누기도 했으며, 업계에서는 엔비디아가 CES 기조연설에서 자율주행 차량 플랫폼 '알파마요
'(Alpamayo)를 공개한 점을 고려하면 양사 간 파트너십이 자율주행 분야로 확대될지 주목하고 있음.
이와 관련, 최근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알파마요 협력 가능성과 관련해
"여러 가지 방법이 있고 가능성은 다 있다. 조만간 전체적인 (자율주행) 전략 방향을 결정할 것"
이라고 언급.
▷한편,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지난 5일(현지시간) CES 2026에서 "엔비디아의 첫 자율주행
차량이 도로에 나오게 된다는 사실이 정말 기쁘다"며, "미국은 1분기, 유럽은 2분기,
아시아는 3, 4분기로 예정돼있다"고 밝힘. 특히, 그는 전 세계 자동차 회사들이 공통으로 쓰는 AI
기반 자율주행 플랫폼이 되겠다는 구상을 밝혔으며, "미래에는 모든 자동차가 자율주행을 하게
될 것이고 인공지능(AI)에 의해 작동하게 될 것"이라며, "자율주행차가 가장 거대한 로보틱스
산업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점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강조했음.
▷이 같은 소식 속 DH오토웨어, 현대오토에버, 슈어소프트테크, 현대차, 모트렉스, 아우토크립트,
삼현, 모바일어플라이언스, 현대모비스, 라닉스 등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 엔비디아, 자율주행 AI '알파마요' 공개 속 올해 1분기 출시 예정 소식에 일부
관련주 상승 - 2026.01.06
▷젠슨황 엔비디아 CEO는 5일(현지시간) CES 2026 특별연설을 통해 “엔비디아가 첫 자율주행
차량을 출시한다”고 밝힘
젠슨 황 CEO는 자율주행 AI ‘알파마요’(Alpamayo)를 공개하면서 "알파마요는
카메라 입력부터 구동 출력까지 문자 그대로 엔드 투 엔드(End-to-end)로 학습됐다"고 설명했음.
이어 "카메라 데이터, 수많은 자율 주행 및 인간 주행 데이터, 코스모스가 생성한 수많은 주행
데이터를 사용했다"며, "여기에 수십만 개의 사례를 매우 정밀하게 쌓아 자동차에게 운전법을
가르쳤다"고 부연했음.
▷알파마요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신형 CLA 모델에 최초로 탑재될 예정이며, 첫 차량이 1분기에 출시할
예정으로 북미 시장을 공략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음.
2분기에는 유럽, 3분기와 4분기에는 아시아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며, 황 CEO는 "최근 자동차 생산을
시작했고, 메르세데스 벤츠 CLA는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차로 평가받았다"며, "모든 코드 라인이 안전
인증을 받은 시스템은 이 시스템이 유일하다"고 설명했음.
▷이에 금일 세코닉스, 모바일어플라이언스, 아이쓰리시스템, 엠씨넥스, 모트렉스, 에스오에스랩 등
일부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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