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셔널, 올해 美 라스베이거스서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 상용화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2026.01.14
▷최근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계열사 모셔널이 올해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를 상용화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관련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모셔널은 지난 8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테크니컬센터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올해 말
라스베이거스에서 미국자동차공학회(SAE) 기준 레벨4 수준의 무인 자율주행 서비스를
상용화한다고 밝혔음.
총 6단계(레벨0∼5)로 나뉘는 SAE 자율주행 단계에서 레벨4(고도 자동화)는 대부분의 도로에서
운전자 개입 없이 시스템이 주행을 제어할 수 있는 단계를 의미함.
모셔널은 올해 초부터 시범 운영을 통해 서비스 안전, 고객 경험 등을 최종 검증할 계획이며,
시범 운영과 상용화 서비스는 글로벌 차량공유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이뤄질 예정임.
▷모셔널은 기존의 룰베이스(Rule-based) 자율주행 기술에 E2E 기술을 결합하는 중장기 로드맵도
공유했음. 사람이 일일이 규칙을 코딩하는 룰베이스 방식은 안전 검증은 수월하지만 예외적 상황
(엣지 케이스)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힘든 단점이 있는데, 이를 E2E 방식과 융합한 하이브리드 형태를
통해 안전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잡겠다는 취지임. E2E는 인공지능(AI)이 데이터를 학습하고
자체적으로 상황을 추론해 의사결정을 내리는 시스템으로, 대표적으로 미국 테슬라가 이 방식을
채택하고 있음. 아울러 모셔널은 인지, 예측, 주행 등 기능별로 분리돼있는 머신러닝 기반 주행 모델을
하나의 거대주행모델(LDM)로 통합함으로써 엣지 케이스 대응력을 끌어올릴 계획이며,
현대차그룹은 모셔널의 이러한 자율주행 노하우를 포티투닷의 소프트웨어중심차(SDV) 로드맵에
결합해 그룹 차원의 자율주행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임
.▷이 같은 소식 속 옵트론텍, 넥스트칩, 에이테크솔루션, 유니트론텍, HL만도, 텔레칩스 등
일부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 모셔널, 美 라스베이거스서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 상용화 예정 소식 등에 상승 - 2026.01.13
▷언론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계열사 모셔널이 올해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를 상용화하는 것으로 전해짐.
모셔널은 지난 8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테크니컬센터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올해 말
라스베이거스에서 미국자동차공학회(SAE) 기준 레벨4 수준의 무인 자율주행 서비스를
상용화한다고 밝혔음.
총 6단계(레벨0∼5)로 나뉘는 SAE 자율주행 단계에서 레벨4(고도 자동화)는 대부분의 도로에서 운전자
개입 없이 시스템이 주행을 제어할 수 있는 단계를 의미함.
모셔널은 올해 초부터 시범 운영을 통해 서비스 안전, 고객 경험 등을 최종 검증할 계획이며,
시범 운영과 상용화 서비스는 글로벌 차량공유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이뤄질 예정임.
▷모셔널은 기존의 룰베이스(Rule-based) 자율주행 기술에 E2E 기술을 결합하는 중장기 로드맵도
공유했음. 사람이 일일이 규칙을 코딩하는 룰베이스 방식은 안전 검증은 수월하지만 예외적 상황
(엣지 케이스)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힘든 단점이 있는데, 이를 E2E 방식과 융합한 하이브리드 형태를
통해 안전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잡겠다는 취지임.
E2E는 인공지능(AI)이 데이터를 학습하고 자체적으로 상황을 추론해 의사결정을 내리는 시스템으로,
대표적으로 미국 테슬라가 이 방식을 채택하고 있음.
아울러 모셔널은 인지, 예측, 주행 등 기능별로 분리돼있는 머신러닝 기반 주행 모델을 하나의
거대주행모델(LDM)로 통합함으로써 엣지 케이스 대응력을 끌어올릴 계획이며, 현대차그룹은 모셔널의
이러한 자율주행 노하우를 포티투닷의 소프트웨어중심차(SDV) 로드맵에 결합해 그룹 차원의 자율주행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임.▷
이 같은 소식 속 DH오토웨어, 현대모비스, 팅크웨어, 현대오토에버, MDS테크, 유진로봇,
슈어소프트테크, 모바일어플라이언스 등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 정의선-젠슨 황 비공개 회동 소식 속 자율주행 파트너십 기대감 등에 상승 - 2026.01.07
▷언론에 따르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6일(현지시간) 오후 1시50분께부터 30분가량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루 호텔에서 젠슨황 엔비디아 CEO와 비공개로 회동했다고 전해짐.
정 회장은 황 CEO와의 회동 전 엔비디아 전시품을 둘러보고 황 CEO의 딸인 메디슨과 짧은 담소를
나누기도 했으며, 업계에서는 엔비디아가 CES 기조연설에서 자율주행 차량 플랫폼 '알파마요
'(Alpamayo)를 공개한 점을 고려하면 양사 간 파트너십이 자율주행 분야로 확대될지 주목하고 있음.
이와 관련, 최근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알파마요 협력 가능성과 관련해
"여러 가지 방법이 있고 가능성은 다 있다. 조만간 전체적인 (자율주행) 전략 방향을 결정할 것"
이라고 언급.
▷한편,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지난 5일(현지시간) CES 2026에서 "엔비디아의 첫 자율주행
차량이 도로에 나오게 된다는 사실이 정말 기쁘다"며, "미국은 1분기, 유럽은 2분기,
아시아는 3, 4분기로 예정돼있다"고 밝힘. 특히, 그는 전 세계 자동차 회사들이 공통으로 쓰는 AI
기반 자율주행 플랫폼이 되겠다는 구상을 밝혔으며, "미래에는 모든 자동차가 자율주행을 하게
될 것이고 인공지능(AI)에 의해 작동하게 될 것"이라며, "자율주행차가 가장 거대한 로보틱스
산업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점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강조했음.
▷이 같은 소식 속 DH오토웨어, 현대오토에버, 슈어소프트테크, 현대차, 모트렉스, 아우토크립트,
삼현, 모바일어플라이언스, 현대모비스, 라닉스 등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 엔비디아, 자율주행 AI '알파마요' 공개 속 올해 1분기 출시 예정 소식에 일부
관련주 상승 - 2026.01.06
▷젠슨황 엔비디아 CEO는 5일(현지시간) CES 2026 특별연설을 통해 “엔비디아가 첫 자율주행
차량을 출시한다”고 밝힘
젠슨 황 CEO는 자율주행 AI ‘알파마요’(Alpamayo)를 공개하면서 "알파마요는
카메라 입력부터 구동 출력까지 문자 그대로 엔드 투 엔드(End-to-end)로 학습됐다"고 설명했음.
이어 "카메라 데이터, 수많은 자율 주행 및 인간 주행 데이터, 코스모스가 생성한 수많은 주행
데이터를 사용했다"며, "여기에 수십만 개의 사례를 매우 정밀하게 쌓아 자동차에게 운전법을
가르쳤다"고 부연했음.
▷알파마요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신형 CLA 모델에 최초로 탑재될 예정이며, 첫 차량이 1분기에 출시할
예정으로 북미 시장을 공략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음.
2분기에는 유럽, 3분기와 4분기에는 아시아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며, 황 CEO는 "최근 자동차 생산을
시작했고, 메르세데스 벤츠 CLA는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차로 평가받았다"며, "모든 코드 라인이 안전
인증을 받은 시스템은 이 시스템이 유일하다"고 설명했음.
▷이에 금일 세코닉스, 모바일어플라이언스, 아이쓰리시스템, 엠씨넥스, 모트렉스, 에스오에스랩 등
일부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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