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고데(玉子手) 다완
유백색(乳白色) 유약이다. 계란처럼, 미끄러질 듯이 뽀얗고 광택이 있어 이름 붙여졌다.
강한 느낌의 가타데(堅手)와는 정반대 분위기이다. 따라서 야와라데(和手)라고도 한다.

유약이 아름답고 품격이 높다.
몸체에 밝은 보라색이 단풍으로 유명한 오구라야마에 비유됐다. 비교적 숫자가 적다.

고보리 엔슈(小堀遠州, 1579-1647)가 가지고 있었다. 다마고데의 전형으로 유명하다.
- 스마트K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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