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 투자전략

2026 산업테마 - 해운

썬필이 2026. 2. 19. 17:53

-  호르무즈에 이어 홍해 입구 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 가능성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2026.03.30
  ▷언론에 따르면, 예멘의 친이란 무장조직 후티 반군이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며 전쟁 
  참전을 공식화한 가운데, 홍해의 관문인 바브엘만데브 해협까지 위협이 확산되면서 중동 분쟁이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전반을 흔드는 '이중 해상 리스크'로 번지고 있다고 전해짐. 
  이스라엘 방위군은 28일(현지시간) 예멘에서 이스라엘 영토를 향해 발사된 미사일을 탐지했으며 
  방공망을 통해 이를 요격했다고 밝힘. 후티 반군도 공격 사실을 인정했음. 야히야 사리 대변인은 X
  (옛 트위터)를 통해 "이스라엘의 주요 군사 목표물을 겨냥한 첫 군사 작전을 수행했다"며 "탄도미사일을 
  동원한 공격을 개시했다"고 밝힘.
  ▷이번 공격을 계기로 전쟁 구도가 이란 본토를 넘어 홍해와 아라비아반도 전역으로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특히, 해상 요충지를 둘러싼 긴장이 고조되고 있음. 
  후티 반군이 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에 나설 가능성을 제기되고 있음. '눈물의 문'이라 불리는 이 해협은 
  홍해와 수에즈 운하를 잇는 핵심 통로로, 전 세계 해상 원유 수송량의 약 12%, 액화천연가스(LNG)의 
  8%가 통과하는 전략적 요충지임.
  ▷이 같은 소식 속 흥아해운, KSS해운 등 일부 해운 테마가 상승. 
-  이란, 위안화 거래 조건에 8개국과 호르무즈 통과 협의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하락 - 2026.03.18
  ▷외신에 따르면, 이란이 글로벌 물류 핵심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했으나 위안화로 
  거래되는 원유를 실은 선박을 통과시켜주는 조건으로 8개국과 협의 중이라고 전해짐. 
  거래에 응할 의사가 있는 국가들이 이란 당국과 접촉 중으로 8개국의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고 
  알려짐. 또한, 현재 이란이 유지 중인 호르무즈 해협 봉쇄 조치 이외에도 해상 교통을 관리할 수 있는 
  더욱 포괄적인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해짐.
  ▷파키스탄과 인도 등 일부 국가의 선박이 이란 정부의 통제하에 호르무즈 해협 통과에 속속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블룸버그통신은 자체적으로 선박 추적 데이터를 분석해 파키스탄 선적 
  유조선이 지난 15일 이란 해안선에 붙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후 오만만으로 향했다고 전해짐. 
  지난 14일 새벽에는 인도 선적의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 두 척이 같은 경로를 이용해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갔으며, 이날에는 감비아 선적의 일반 화물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흥아해운, STX그린로지스, 대한해운 등 일부 해운,, 테마 등이 하락
- 해운 이란 사태 여파 속 해상운임 급등 소식 등에 상승 - 2026.03.16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해상 운임이 원유선, 가스선, 컨테이너선 등 선종을 가리지 
  않고 전방위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발틱해운거래소에 따르면, 유조선 운임지수(WS)는 
  지난 12일 중동∼중국 노선 초대형 유조선(VLCC)을 기준으로 348.9를 기록했으며, 전쟁 발발 직전인 
  지난달 27일(224.72) 대비 55.3% 급등한 수준으로 연초(1월2일 50.49)와 비교하면 7배 가까이 
  폭등했음. 중동∼중국 노선의 27만톤급 유조선 용선료는 하루 32만6,198달러로 전쟁 직전 대비 49.5% 
  상승했음. 17만4천㎥급 LNG 운반선의 스폿(단기) 운임과 1년 정기 용선료는 지난 6일 기준 
  20만5천달러, 1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전쟁 직전인 지난달 27일 대비 스폿 운임은 5.8배, 
  1년 용선료는 2.4배로 상승했음. 두 운임이 나란히 20만달러, 10만달러 선을 넘긴 것은 2023년10월6일
  (각각 20만2,500달러·10만5천달러) 이후 2년5개월 만임.
  ▷글로벌 해운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컨테이너선 운임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컨테이너 운송 15개 
  항로의 운임을 종합한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지난 13일 기준 1,710.35로 지난주 대비 
  221.16포인트 상승했음. 지난달 27일(1,333.11)과 비교하면 377.24포인트 오른 수준이며, SCFI가
   1천700대에 오른 것은 작년 7월 11일(1,733.29) 이후 약 8개월 만임. 
  특히, 중동 노선 운임은 1TEU(20피트 컨테이너 1개)당 3,220달러로 40.8% 급등해 미주 동안 노선 
  운임(40피트 컨테이너 1개당 3,111달러)을 추월했음. 
  중동 운임이 미주 동안 운임보다 비싸진 것은 2009년 10월 관련 집계가 시작된 이래 처음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흥아해운, STX그린로지스, 대한해운 등 해운 테마가 상승. 
- 쿠르드족, 이란 지상전 가세 소식 등에 상승 - 2026.03.05
  ▷외신에 따르면, 중동에 국가 없이 산재한 쿠르드족이 미국 정부와 손잡고 이란을 겨냥한 지상 
  공격작전에 들어갔다고 전해짐. 쿠르드족 전투원 수천 명이 이라크에서 이란으로 건너가 지상 
  공격작전을 개시했다며, 전투원 중 많은 수는 이라크에 여러 해 동안 거주해온 이란 쿠르드족으로 이번 
  공격작전의 일환으로 이란 북서부로 돌아가고 있다고 알려짐. 
  이들은 이란계 쿠르드족으로 구성된 민병대로서 이란 현 정권에 맞서는 대규모 봉기를 일으키려고 
  시도하는 것으로 전해짐. 이란이 이미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에 고전하는 만큼 개입 수위에 따라 
  전쟁에 상당한 변수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팬오션, 대한해운, HMM 등 해운 테마가 상승.
- 美·이스라엘, 이란 공습 속 중동 지정학적 위기 고조 등에 상승 - 2026.03.03
  ▷미국과 이스라엘이 28일(현지시간) 이란 공습을 개시.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우리의 목표는 임박한 이란의 위협을 제거함으로써 미국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그들의 미사일을 파괴하고 그들의 미사일 산업을 완전히 파괴할 것"이라고 주장했음. 
  이어 1일(현지시간) 이란 정부는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사망을 공식 확인.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뉴욕타임스(NYT) 전화 인터뷰를 통해 이란 공격 기간을 "4주 내지 5주간 할 
  생각이었다. 우리는 엄청난 양의 탄약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힘.
  ▷이란은 28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해 선박 통행을 차단했음. 에브라힘 자바리 
  혁명수비대 소장은 알마야딘 TV와 인터뷰를 통해 "이란에 대한 침공 이후에 혁명수비대는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힘. 
  이어 2일(현지시간) 혁명수비대는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시도하는 선박에 대한 공격을 예고. 
  에브라힘 자바리 소장은 "우리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는 모든 선박을 불태울 것"이라며
   "이 지역에서 단 한 방울의 석유도 빠져나가지 못하게 할 것"이라고 밝힘.
  ▷美·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작전 개시 여파로 국제유가도 급등. 2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71.23달러로 전거래일 대비 4.21달러
  (+6.28%) 급등, ICE선물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77.74달러로 전거래일
   대비 4.87달러(+6.68%) 급등. 또한, 네덜란드 TTF거래소에서 천연가스 선물 근월물 종가는 1㎿h
  (메가와트시)당 44.51유로로 전거래일 대비 40% 급등했음.
  시장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전면 봉쇄 장기화, 이란산 원유 공급 중단, 중동 석유시설 피격 여부에 따라 
  국제유가가 100달러를 대폭 상회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STX그린로지스, 흥아해운, 대한해운, HMM, KSS해운, 팬오션, 동방, 태웅로직스 등 
  해운/종합물류 테마가 상승. 
-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등에 상승 - 2026.02.19
  ▷JD 밴스 미 부통령은 지난 17일(현지시간)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핵 협상에 대해 "
  어떤 면에선 잘 진행됐고 나중에 다시 만나기로 합의했다"면서도 "다른 면에선 대통령이 설정한 몇몇 
  레드라인에 대해 이란인들이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해결할 의지가 아직 없다는 점이 매우 
  분명했다"고 밝힘. 이어 외교로 이란의 핵 프로그램을 중단시키는 데 성공하지 못할 경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무역 사용 권한을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
  ▷또한, 언론에 따르면, 미국이 이란을 겨냥해 군사 작전에 들어가면 대규모로 몇 주간 전개될 가능성이 
  크다며 앞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했던 급습보다는 본격적인 전쟁에 더 가까울 
  것이라고 전해짐. 아울러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도양의 디에고 가르시아 섬을 반환해서는 안 된다고 
  영국에 촉구한 것으로 알려짐. 이란과의 핵 협상이 불발될 경우 디에고 가르시아의 미군 기지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으로 전해짐.
  ▷이에 지난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3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2.86달러(+4.59%) 급등한 65.19달러에 거래 마감.
  ▷이 같은 소식속 대한해운, 팬오션, STX그린로지스, 흥아해운, HMM 등 해운테마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