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 투자전략

20260 산업테마 - 구제역/광우병 수혜/ 육계 / 사료 /비료 / 농업

썬필이 2026. 2. 20. 18:54

- 비료/ 농업/ 사료 이란 사태 속 비료 수급 불안정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2026.03.19
  ▷언론에 따르면, 중동 전쟁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세계적으로 ‘비료 수급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3주째 이어지는 중동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은 사실상 봉쇄되었으며, 전세계 황 
  무역량의 40% 이상, 요소 무역량의 3분의 1 이상이 호르무즈해협을 지나기 때문에 봉쇄가 장기화하면
  비료 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짐.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최근 미국 비료협회
  (The Fertilizer Institute)는 봄 파종을 앞둔 현재 비료 공급량이 평상시 농가 수요보다 25%가량 부족한 
  상태라고 설명했으며, 앞서 미국농민연맹(AFBF)은 9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미 해군이 비료 운반선을 호송해달라고 요청한 바 있음.
  ▷한편, 이란 전쟁 여파로 글로벌 물류 운송이 차질을 겪는 가운데 전쟁이 오는 6월까지 계속되면 전 
  세계 4,500만명이 추가로 기아 상태에 직면할 것이라는 경고도 제기. 유엔 세계식량계획(WFP) 
  칼 스카우사무차장은  17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현재 기아에 시달리는 인구는 3억1,900만명으로
   5년간 세 배로 늘었다며 중동 사태가 6월까지 지속되면 4,500만명이 추가로 극심한 기아에 시달릴 
  것이라고 우려했음. WFP는 비료 가격 상승으로 작물 수확량이 감소하면 결국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조비, 남해화학, 누보, 효성오앤비, 우성, 애드바이오텍, 우진비앤지 등 일부 비료/ 
  농업/ 사료 테마가 상승. 
- 이란, 위안화 거래 조건에 8개국과 호르무즈 통과 협의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하락 - 2026.03.18
  ▷외신에 따르면, 이란이 글로벌 물류 핵심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했으나 위안화로 
  거래되는 원유를 실은 선박을 통과시켜주는 조건으로 8개국과 협의 중이라고 전해짐. 
  거래에 응할 의사가 있는 국가들이 이란 당국과 접촉 중으로 8개국의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고 
  알려짐. 또한, 현재 이란이 유지 중인 호르무즈 해협 봉쇄 조치 이외에도 해상 교통을 관리할 수 있는 
  더욱 포괄적인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해짐.
  ▷파키스탄과 인도 등 일부 국가의 선박이 이란 정부의 통제하에 호르무즈 해협 통과에 속속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블룸버그통신은 자체적으로 선박 추적 데이터를 분석해 파키스탄 선적 
  유조선이 지난 15일 이란 해안선에 붙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후 오만만으로 향했다고 전해짐. 
  지난 14일 새벽에는 인도 선적의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 두 척이 같은 경로를 이용해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갔으며, 이날에는 감비아 선적의 일반 화물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조비, 남해화학, 효성오앤비, 한일사료 등 일부 비료/농업/사료 테마 등이 하락. 
- 비료/ 농업/ 사료 이란 사태에 따른 비료 공급망 붕괴 속 글로벌 식량난 우려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2026.03.13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속 비료 공급망이 붕괴되면서 전 세계 식량난이 벌어질 수 있다는 위기감이 
  커지는 모습. 11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이란의 공격으로 카타르 
  액화천연가스(LNG) 공장이 멈춰서면서 동남아시아 요소 가격이 40% 이상 급등했다며, 4월과 5월   
  요소 가격은 톤당 700달러(약 92만 원)를 넘어섰다고 보도했음. 이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전 세계  공급망이 교란된 2022년 3분기 이후 최고치임.▷LNG를 태울 때 발생하는 암모니아는 질소 
  비료 원료인  요소를 만드는 핵심 재료로, 전 세계 요소 수출의 45%가 중동 국가에서 
  이뤄지는 것으로 전해짐. 
  이란이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하고 중동국가를 공격하면서 전 세계 비료 요소 교역의 30% 가까이 
  마비되었으며, LNG 처리 및 비료 제조 허브인 사우디아라비아 역시 끊임없이 이란 공격을 받고 있다고 
  알려지고 있음. 중동 LNG 의존도가 높은 아시아 국가들의 피해도 큰 가운데, 세계 최대 질소 비료 
  생산국인 인도의 암모니아 공장 32곳 가운데 한 곳은 공급 부족으로 가동을 중단하고 3곳은 생산량을 
  줄인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조비, 남해화학, 누보, 한일사료, 한탑, 미래생명자원 등 일부 비료/ 농업/ 사료 
  테마가 상승.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속 비료 공급망 우려 확대 등에 상승 - 2026.03.09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간 군사 충돌 여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글로벌 비료 
  공급망 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음. 이와 관련, 美 뉴욕타임스(NYT)는 지난 7일(현지시간) "걸프 
  지역에서 생산된 비료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전 세계 공급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보도했음. 
  특히, 국제비료협회(IFA)에 따르면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아랍에미리트(UAE), 바레인 등 걸프 
  국가들은 세계 요소 비료의 약 3분의 1을 생산하고 있으며, 암모니아 비료의 25%, 인산 비료의 약 
  20%를 차지하고 있다고 전해짐.
  ▷시장에서는 비료 공급 차질이 장기화할 경우 곡물 생산 감소와 곡물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음. 실제로 지난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당시 국제 곡물 가격이 급등하면서 
  국내 사료 가격 상승과식품 가격 인상으로 이어진 바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조비, 남해화학, 한일사료, 미래생명자원, 효성오앤비, 경농, 누보, 고려산업, 
  팜스토리, KG케미칼 등 비료/ 사료/ 농업 테마가 상승.
- 사료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세계 식량 위기 가능성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2026.03.04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를 인용해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유가뿐 아니라 세계 식량 생산에도 직접적인 위협을 가한다고 전해짐. 
  현대 농업의 근간을 지탱하는 질소비료는 천연가스를 원료로 생산되는데 그 세계 교역량의 약 4분의 
  1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고 있다며, 석유를 경제의 동맥으로 비유한다면 질소비료는 식량 사슬의 
  핵심에 해당한다면서 현재주시해야 할 것은 유가만이 아니라고 전해짐.
  ▷이와 관련, 현재 전 세계의 질소비료 소비량은 약 1억8,000만t으로, 이 가운데 요소는 연간 
  5,500만~6,000만t이 해상무역을 통해 유통되고 있다고 전해짐. 
  중동은 이 교역량의 약 40~50%를 차지하는데 그 대부분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야 한다고 알려짐. 
  특히, 석유와 달리 비료 시장에는 실질적인 전략적 비축량이 없다며, 미국은 수억 배럴의 원유를 
  보유하는 등 전략적으로 석유를 비축하고 있지만, 어느 나라도 장기 공급 두절을 상쇄할 수 있을 만큼의 
  질소비료를 비축하고 있지는 않다고 알려짐. 시장에서는 질소비료 공급 차질이 수개월 뒤 작물 수확량 
  저하로 이어질 것이고, 이에 곡물 재고 압박 및 사료 비용 상승, 식량 가격 급등 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한탑, 한일사료, 고려산업, 미래생명자원 등 일부 사료 테마가 상승. 
- 고양시 한우 사육농장서 구제역 발생 속 서울까지 위기경보 '심각' 확대 등에 상승 - 2026.02.20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고양시에 소재한 한우 사육농장(133마리)에서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돼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힘. 
  이번 확진에 따라 중수본은 기존 ‘심각’ 단계가 적용되던 인천광역시와 김포시에 더해 고양시·파주시·
  양주시, 그리고 서울특별시까지 위기경보를 확대했다며, 그 외 지역은 ‘주의’ 단계를 유지했음. 
  방역당국은 발생 농장에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긴급 투입해 외부인·가축·차량의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라며,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소 133마리는 구제역 긴급행동지침
  (SOP)에 따라 전두수 살처분될 예정이라고 알려짐.
  ▷아울러 고양시를 포함해 파주시·양주시·김포시 및 서울특별시 전역의 우제류 농장 1천92호
  (약 20만 마리)에 대해서는 20일부터 27일까지 긴급 예방접종과 임상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전국 우제류 농장에 대해서도 지방자치단체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가 추가 전화 예찰에 나설 계획임.
   이와 관련, 중수본 관계자는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관계기관 및 지방정부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축산농가에서는 꼼꼼한 
  백신접종과 함께 농장 내외부 소독, 축사 출입 시 소독 및 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줄 것"을 당부했음.
  ▷이 같은 소식 속 우성, 동우팜투테이블, 한일사료, 교촌에프앤비, 팜스토리 등 구제역/광우병 수혜/ 
  육계 테마가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