石橋 裕史 히로시 이시바시 (Hiroshi ISHIBASHI, b1957- )
1957年 東京生まれ
1982年 滴翠美術館陶芸研究所専攻科卒業
八木一夫氏、岩淵重哉氏、近藤豊氏、甲本章人氏より薫陶を受ける
1984年 京都府船井郡京丹波町に築窯
Award
1985年 朝日陶芸展 新人奨励賞受賞
2001年 日本伝統工芸展 日本工芸会奨励賞受賞
2003年 日本陶芸展 グランプリ受賞(桂宮賜杯)
2006年 新作陶芸展 日本工芸会賞受賞
2009年 日本伝統工芸近畿展 京都新聞社賞受賞
2010年 日本伝統工芸展 文部科学大臣賞受賞
2011年 日本陶芸展 グランプリ受賞(桂宮賜杯)
2013年 陶美展 奨励賞受賞
2014年 日本伝統工芸展 日本工芸会奨励賞受賞
2015年 쿄토현 도자무형문화재 선정
石橋 裕史 作家
유시 이시바시는 자신이 개발한 새로운 기법인 샌드블래스팅을 이용해 도자기를 만드는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그의 뛰어난 창의력과 작품력을 인정받아 일본도예전시회에서 그랑프리를 2회 수상한 일본 유일의 도예가이다.
이시바시는 일반적으로 유리를 가공하는 데 사용하는 센드블레스트 기법을 도예에 적용해서 도자기의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려고 한다.
기본적으로 청백자(seihakuji) 를 이용하고, 표면을 sandblasting으로 문양을 만드는 방식이다.
전통적으로 도자기를 만들때 금기시 되어 온 것은 유약을 바르고 소성한 후 모든 것이 완성되었을 때는 어떤 장식도 가미하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소성은 도자기를 만드는 가장 마지막 단계가 되어야 한다는 것은 도자기업계에서 오랜 세월 쌓아온 경험상 최상의 결과를 위한 것이었다.
그런데 쿄토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히로시 이시바시는 이런 도예계의 전통적인 제작방식을 완전히 뒤집으며 새로운 장식방법으로 도자기 제작의 전통을 만들고 있다.
이런 센드블레스트를 이용한 방법으로 특별한 방법을 고안해 작업을 하는 공로를 인정받아 “쿄토현 도자무형문화재” 로 2015년 지정되었다.
작업방식은 유약을 바른 후 소성을 끝낸다.
그리고 디자인에 따라 벗겨낼 부분의 테두리에 테이프를 붙이고 콤프레서를 이용한 센드블레스트로 테이프가 없는 부분을 벗겨내며 조각이 시작된다.
그래서 이것을 “센드블래스트기법” 이라고 말한다.
센드블래스트는 주로 유리공예에서 에칭에 사용되지만, 이시바시는 도자기의 유약을 벗겨내는 데 응용했다.
센드블래스트를 강하게 불어서 유약표면을 점진적으로 벗겨내며 층이지도록 조각하여 문양을 만든다.
유약은 보통 두께가 2mm인데 이것을 센드블래스트로 벗겨내는 것은 특별한 방법이 필요하다.
한번에 2mm의 유약을 칠하는 대신 0.4mm두께로 5번을 칠해서 5번 소성한다. 그리고 층에 따라 디지인을 만들어 유약을 벗겨내면 매우 아름다운 문양을 만들 수 있다.
그리고 초벌로 칠한 유약은 조금 두껍게 칠해서 센드블래스트로 벗겨지지 않도록 한다.
이시바시가 센드블래스트를 처음 본 것은 유리공예를 하는 그의 형수의 작업실이었다.
그 작업하는 것에 매료되어 장비를 빌려서 도자기에 시험을 했는 데, 그 결과가 마치 반쯤은 난쟁이 스타일의 사람이 베일에 가려진 것 같은
매우 특이한 형상이었다고 한다. 그것을 본 이시바시의 지도교수가 이것을 잘 다듬으면 세상에서 유일하고 특이한 도자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고 한다.
이것이 센드블래스트 기법의 시작이었고 그 후 더욱 아름다운 문양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유약을 층층이 칠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디장인을 만들며,
일본의 유명 도예전시회에서 큰 상을 받고 있다.
Art de Wonderland 2013.05.16 “Challenge to china” Nihonkogei kai. or. jp
센드블레스트로 쉐이빙을 하기 전에 테이핑을 한 모습
작업이 끝난 후 모습
작품보기
彩刻磁鉢
彩刻磁深鉢 径28.5高28.0
彩刻磁鉢 径51.0高13.5
彩刻磁壺
彩刻磁鉢 縦50.0 横50.0 高17.5 日本工芸会奨励賞
彩刻磁鉢 縦50.0 横50.0 高18.2
彩刻磁壺 平成27年 第43回伝統工芸陶芸部会展
第2回牛田コレクション選定作品 [彩刻磁鉢] H22 W50 D50 cm
彩刻磁鉢「生誕」平成29年 第46回日本伝統工芸近畿展
彩刻磁鉢 文部科学大臣賞
彩刻青磁鉢 平成30年 第47回日本伝統工芸近畿展 径48.5高8.0
第21回展大賞・桂宮賜杯 「彩刻磁鉢」
토쿄근대미술관 공예관 소장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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